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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 아악가사 / 雅樂歌詞 [언론·출판]

    저자미상. 필사본. 1책. 아악은 궁중에서 연주한던 음악의 하나로 제사에 쓰인 음악이다. 각종 국가제사에 쓰인 악장을 아악가사라고 한다. <아악가사>에는 총 44편이 수록되어 있다.

  • 아악서 / 雅樂署 [예술·체육/국악]

    고려 말 조선 초에 궁중음악을 관장하기 위하여 예조 아래 두었던 음악기관의 하나 본래 1391년(공양왕 3) 종묘의 악가를 익히기 위하여 고려의 음악기관으로 설치되었으나, 고려가 망함으로써 1392년(태조 1) 전악서와 함께 계승되었다. 주요업무는 종묘제향악과 같은 제

  • 아야가 / 阿也歌 [문학/고전시가]

    고려 충혜왕 때 궁중과 거리에서 불렸다는 참요(讖謠). 『고려사』 권36과 『동국통감』 권45에 그 유래와 노래의 내용이 전한다. 이에 따르면, 충혜왕이 수레를 타고 온갖 고생을 겪으며 원나라에 달려갔으나 게양(揭陽)에도 채 못가고 악양(岳陽)에서 죽고 말았다. 독살되

  • 아언각비 / 雅言覺非 [언어/언어/문자]

    1819년(순조 19)에 정약용(丁若鏞)이 지은 책. 권1에는 61항목, 권2에는 69항목, 권3에는 64항목이 실려 총 194항목의 450여 단어가 수록되어 있다. 그 내용은 자연·풍속·인사(人事)·제도(制度)·관직(官職)·식물(植物)·동물(動物)·의관(衣冠)·음식(

  • 아오선 / 阿梧線 [지리/인문지리]

    함경북도 경흥군 아오지와 오봉 사이에 부설된 사설철도. 길이 10.4㎞. 아오지역과 회암역 사이의 5.9㎞는 1938년 9월 9일에 개통되었으며, 회암역과 오봉역 사이의 4.5㎞는 1942년 9월 10일에 개통되었다. 조선인조석유주식회사(전 조선석탄공업주식회사)가 관리

  • 아오지탄전 / 阿吾地炭田 [경제·산업/산업]

    함경북도 경흥군 아오지읍 오봉동에 있는 탄전. 오봉동(梧鳳洞) 북쪽의 충덕산(528m) 기슭에 탄광이 있다. 이 탄전에 매장된 석탄은 갈탄(褐炭)으로 그 매장량은 약 1억 5,000만t에 달한다. 탄질은 휘발분 41%, 고정탄소(固定炭素) 31%, 발열량 6,225㎈로

  • 아오키 슈조 / 靑木周藏 [정치·법제/외교]

    1844-1914. 일본 메이지 시대의 외교관. 야마가타 내각의 외무대신. 1873년 기도 다카요시의 추천으로 외무성 1등 서기고나이 되었다. 1874년에는 초대 독일공사가 되었다. 1886년 이토 히로부미 내각의 외무차관이 되었고, 이듬해 자작 작위를 받았다. 189

  • 아왜나무 / Viburnum odoratissimum Ker-Gawl. [과학/식물]

    인동과 가막살나무속에 속하는 상록 소교목. 남해안과 제주도의 표고 700m 이하 산록 및 계곡부 수림에 자생하는 난대 수종이다. 잎은 마주나기를 하며, 거꿀 침형 또는 넓은 피침형이다. 잎의 길이는 6∼20㎝, 너비는 4∼8㎝로 타원형이다. 거치가 없거나 물결 모양의

  • 아우내3·1운동독립사적지 / 아우내三一運動獨立史蹟址 [역사/근대사]

    충남 천안시 병천면 병천리와 탑원리에 있는 유관순 열사의 독립운동 지역과 추모각 지역. 충청남도 기념물 제58호. 독립운동지역은 3·1운동 당시 아우내 장터로 유관순 열사가 만세를 불렀던 지역이다. 유관순열사기념사업회가 1947년 병천시가지가 내려다 보이는 구미산에 기

  • 아우내단오절민속축제 / 아우내端午節民俗祝祭 [생활/민속]

    음력 5월 5일 단오절(端午節)을 기념하여 개최하는 민속놀이. 1970년대 초반 시장 상인들이 옛 아우내 장터의 번영을 되살리고, 사라져가는 전통 민속놀이를 계승·발전시킬 목적으로 시작했다. 1974년 천원문화원(현 천안시동남구문화원)에서 천안시청과 전국 문화원 연합회

  • 아이동무 [언론·출판/언론·방송]

    평양노회 주일학교 협의회를 중심으로 하고 평양 숭실전문학교의 필진들이 1933년 5월 15일에 국한문으로 내리 편집하여 매월 발행한 잡지. 이 잡지는 권두언, 일요페이지, 전기, 강화, 문예, 독자문예, 잡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아이생활 [언론·출판/언론·방송]

    1926년 3월 1일에 조선 주일학교연합회가 창간하여 한글로 내리 편집하고 어린이를 위한 월간 잡지로 발행. 이 잡지는 권두사, 전기, 훈화, 동화, 독자문단, 잡문, 회보, 사설, 교양, 역사전기, 소설, 유아페이지, 동요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아이스하키 / 아이스하키 [예술·체육/체육]

    6명으로 구성된 두 팀이 스틱으로 퍽을 쳐서 상대편 골에 많이 넣는 것으로 승패를 겨루는 빙상경기. 속도감과 쾌감 및 율동적인 미를 갖춘 겨울 운동경기로서, 빙상경기 중 가장 늦게 발달하였다. 신체접촉이 크며 그만큼 위험도 많이 따른다.경기방법은 한 팀이 6명(포워드

  • 아정유고 / 雅亭遺稿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실학자·문인 이덕무(李德懋)의 시문집. 이덕무가 죽은 뒤에 왕명에 의하여 『아정유고』가 간행되었다. 이 간본은 필사본에서 간추려 만든 것이므로 편차와 분량이 다르다. 이 책은 권1∼4에 시 600여 수, 권7·8에 서(書) 385편, 권11에 서 47편,

  • 아주 / 牙州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아산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아술현(牙述縣)이었는데, 신라의 경덕왕이 음봉(陰峰, 또는 陰嶺)으로 고쳐 탕정군(湯井郡)의 속현으로 삼았다. 고려 태조 때 인주(仁州)로 고쳤고, 성종 때 자사(刺史)를 두었으며, 1018년(현종 9) 천안으로 예속시켰다가

  • 아주 / 鵝洲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거제 지역의 옛 지명. 본래 거로현(巨老縣, 또는 巨續縣)이었는데, 효소왕 때 학생들의 녹읍(祿邑)으로 만들어 청주(菁州)에 예속시켰다. 경덕왕 때 아주현으로 고쳐 거제현에 예속시켰다. 통일신라 때 거제섬에는 아주·명진(溟珍)·송변(松邊)의 3개 현이 있었는데

  • 아주기행 / 亞洲紀行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지리류(地理類) 박영철(朴榮喆), 송순섭(宋淳燮) 편, 권양채(權陽采) 교. 신연활자본, 장학사(1925), 3권 1책. 우리나라와 일본, 중국 등의 기행문이다. 포각되어 있다.

  • 아지설화 [문학/구비문학]

    어려운 과제를 쉽게 해결해낸 어린아이의 지혜를 다룬 설화. 아이의 지혜는 어른들이 해결하지 못해 고민하는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로 작용한다. 구전설화로 널리 전승되고 있으며, 다양한 양상의 문제들이 다루어지고 있다. 이 설화는 지혜의 문제뿐 아니라 문제 제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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