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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사주 / 沈師周 [종교·철학/유학]

    1631(인조 9)∼1697(숙종 23). 조선 후기의 문신. 지원 증손, 아버지는 정협, 효종의 외증손이다. 권상하의 문인이다. 여러 번 과거에 실패하여 1679년(숙종 5) 49세에 음보로 의릉참봉이 되었다. 호조좌랑, 한성부판관, 영덕현령 등을 역임하였다.

  • 심상규 / 沈象奎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1766∼1838). 병조판서로 홍경래의 난을 진압하였다. 우의정을 지냈다. 《순조실록》 편찬총재관을 지내고 정조·순조·익종의 어제를 찬진하였다.《건릉지장속편》,《만기요람》을 등을 편찬하였다. 저서로는《두실존고》 16권이 전한다.

  • 심상훈 / 沈相薰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854∼?). 1884년 갑신정변 때 경기도관찰사로서 사대당과 모의하여 청나라의 위안스카이·우차오유 등을 움직여 개화파를 무너트렸고, 충청도관찰사로 동학교도의 탄압에 앞장섰다. 1896년 아관파천 이후 탁지부대신으로 재직 중 보조화를 주조하여 유통

  • 심상훈임명문서 / 沈相薰任命文書 [정치·법제]

    1907년(광무 11) 7월 29일. 종1품 숭록대부 경리원경 심상훈(沈相薰)을 궁내부특진관 칙임관 1등에 서임하는 임명장. 궁내부대신 육군부장 이윤용(李允用)이 봉칙하였다. 특진관은 조선시대의 경우 경연에 참진하던 벼슬이었다. 대한제국기에는 궁내부의 칙임관으로 임명하

  • 심생전 / 沈生傳 [문학/한문학]

    조선 정조 때에 이옥(李鈺)이 지은 전(傳). 김려(金鑢)가 편찬한 『담정총서(藫庭叢書)』 권11 「매화외사(梅花外史)」에 실려 있다. 그의 전(傳) 21편 중 유일하게 신분이 다른 두 남녀의 애정을 소재로 입전(立傳)한 작품이다. 「심생전」은 한 인물의 성격을 확인하

  • 심성희 / 沈聖希 [종교·철학/유학]

    1684(숙종 10)∼1747(영조 23). 조선 후기의 문신. 유 증손, 할아버지는 한주, 아버지는 봉휘, 어머니는 홍주국의 딸이다. 약관에 진사가 되어 성균관에 들어가 장의가 되었다. 익릉참봉, 이조판서, 대사헌 등을 역임하였다.

  • 심세정 / 沈世鼎 [종교·철학/유학]

    1610(광해군 2)∼? 조선 후기의 문신. 수 증손, 할아버지는 우신, 아버지는 후, 어머니는 정윤우의 딸이다. 부인은 박해의 딸이다. 1641년(인조 19)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승지, 병조참치, 병조참의, 판결사, 형조참의, 예조참의, 승지를 역임하였다.

  • 심순택 / 沈舜澤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824∼?). 예방승지·예조판서·형조판서·이조판서 등을 역임하였다. 개항 이후 율례사의 당상경리사와 기계군물함선당상을 거치고, 임오군란 시 파면되었다가 우의정·좌의정·영의정에 올랐다. 대한제국 수립 후 의정으로 임명되었다가, 독립협회의 탄핵을 받기

  • 심악 / 深岳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파주 지역의 옛 지명. 1018년(현종 9) 심악으로 바꾸어 현이 되고 양주에 속하였다. 1395년(태조 4) 감무가 설치된 교하현(交河縣)에 속하게 하였다가, 1414년(태종 14) 고양현(高陽縣)에 속하게 하였으나, 1418년 다시 교하현에 속하도록 하였다.

  • 심약 / 審藥 [과학기술/의약학]

    조선시대 종9품 외직. 궁중에 바치는 약재를 심사, 감독하기 위하여 각 도에 파견한 관원으로 전의감·혜민서의 의원 중에서 선임하였다. ≪경국대전≫에 의하면 각 도의 감영과 절도사가 있는 주진에 배치하였으며, 전라도의 경우 제주에도 1인을 두었다.

  • 심약한 / 沈若漢 [종교·철학/유학]

    1623년(인조 1)∼1650년(효종 1). 조선 중기 유생. 심온 후손, 증조는 심엄, 조부는 심광세이다. 부친 심억과 모친 황유첨의 딸사이에서 태어났다. 부인은 이기조의 딸이다. 어려서부터 학문을 힘써 닦았으며, 약관의 나이에 스승을 찾아 종유하며 식견을 넓혔으나

  • 심연원 / 沈連源 [종교·철학/유학]

    1491(성종 22)∼1558(명종 13). 조선 중기의 문신. 회 증손, 할아버지는 원, 아버지는 순문이다. 어머니는 신영석의 딸이다. 1522년 식년문과에 을과로 급제한 뒤, 예조참판, 탐라목사, 우의정, 좌의정, 영의정 등을 역임하였다.

  • 심염조 / 沈念祖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34∼1783). 1776년(영조 52) 별시 문과에 급제하여, 관서암행어사·강화어사 등을 거쳤다. 서장관으로 청나라에 다녀온 뒤《서장문견록》을 지어 정조에게 바쳤으며, 이후 홍문관교리·규장각직제학·홍문관부제학·황해도관찰사 등을 역임하였다.

  • 심영석 / 沈英錫 [종교·철학/유학]

    1767년(영조 43)~미상. 조선 후기 문신. 심전 후손, 고조는 심광면, 증조는 심단, 조부는 심득성이다. 부친 심치와 모친 홍우보의 딸 사이에서 태어났다. 동생은 심화석이다. 부인은 이명준의 딸이다. 1800년(정조 24) 별시 문과에서 병과로 급제하였다. 전라도

  • 심유 / 沈攸 [종교·철학/유학]

    1620(광해군 12)∼1688(숙종 14). 조선 후기의 문신. 우정 증손, 할아버지는 집, 아버지는 동구, 어머니는 김수렴의 딸이다. 1650년(효종 1)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이조참의, 예조참의, 호조참의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오탄집』이 있다.

  • 심의 / 深衣 [생활/의생활]

    유학자들이 입던 겉옷. 심의제도에 대한 최초의 기록은 ≪예기 禮記≫ 왕제편(王制篇)에 “유우씨가 심의를 입고 양로의 예를 행하였다(有虞氏深衣而養老).”라 한 것이다. 또, ≪예기≫의 옥조(玉藻) 및 심의(深衣)편에 그 형태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언급되어 있고, 부분적인

  • 심의린 / 沈宜麟 [언어/언어/문자]

    1894∼1951. 교육자. 국어학자. 능설(能卨)의 차남이다. 일찍이 할아버지와 아버지로부터 한문을 배웠으며, 교동보통학교를 거쳐 1917년한성고등보통학교 사범부를 나와 교육자의 길을 걷기 시작하였다. 1921년 조선어연구회가 조직되자 이 모임에 가입하여 학회를 통한

  • 심익현 / 沈翼顯 [역사/조선시대사]

    1641(인조 19)∼1683(숙종 9). 조선 후기의 문신ㆍ서예가. 본관은 청송(靑松). 순천부사 종침(宗忱)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설(偰)이고, 아버지는 영의정 지원(之源)이며, 어머니는 부사 윤종지(尹宗之)의 딸이다. 대표적 관직으로는 부마, 청평위(靑平尉),

  • 심재 / 沈梓 [종교·철학/유학]

    1624(인조 2)∼1693(숙종 19). 조선 후기의 문신. 창수 증손, 할아버지는 창, 아버지는 유행, 어머니는 권씨이다. 1654년(효종 5)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한 뒤 검열을 지냈다. 이조판서, 좌참찬, 판중추부사, 공조판서 등을 역임하였다.

  • 심재집 / 深齋集 [문학/한문학]

    조선 말기의 학자 조긍섭(曺兢燮)의 문집. 41권 20책(원집 31권 15책, 속집 10권 5책). 활자본. 『심재집』에는 1966년에 쓴 조규철(曺圭喆)의 발이 있다. 원집 권1에 부 2편, 권2∼4에 시 495수, 권5∼12에 서(書) 254편, 권13∼15에 잡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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