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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 慶南大學校 [교육/교육]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1946년 12월 ‘국민대학관(國民大學館)’으로 발족하여 이듬해 8월 서울특별시 중구 남산동에서 국민대학으로 인가받아 개교하였다. 초대 학장에는 신익희(申翼熙)가 취임하였으며, 1950년 8월 피난지 부산에서
경남대학교 데라우치 기증 고서화 일괄 / 慶南大學校 寺內文庫 寄贈 古書畵 一括 [예술·체육/회화]
일본 데라우치[寺內] 문고(文庫)로부터 기증받은 조선시대 고서화. 시첩, 법첩, 간찰, 그림, 비문 탁본 등 135개의 첩책과 1개의 권축으로 이루어진 서화들로, 모두 2,523점이다. 경남대학교 박물관에 소장하고 있으며, 2010년 10월 14일에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경남문학관 / 慶南文學館 [문학/현대문학]
경남문인협회가 설립한 문학관. 1998년 1월경남문인협회 회원의 결의에 따라 문학관 설립이 추진되어 2001년 3월 개관하였다. 경남문학관은 문인들에게 창작공간을 제공하고, 일반 시민, 청소년들이 문화시민의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문
경농재 / 慶農齋 [역사/근대사]
조선 말기 경복궁 후원에 있던 전각. 1893년에 건립하였다. 그 위치는 신무문 밖의 후원 경무대 앞이었다. 부속건물인 대유헌과 함께 농사를 장려하는 뜻에서 건립된 것이다. 밭을 8등분하였는데, 이것은 팔도의 상징이었다. 왕이 친히 여기에 나가 농사를 관찰하고 돌봄으로
경단 / 瓊團 [생활/식생활]
찹쌀가루를 끓는 물로 익반죽하여 밤톨만큼씩 둥글게 빚어, 끓는 물에 삶아 여러가지 고물을 묻혀 만든 떡. 『임원십육지』 정조지(鼎俎志)에는 콩고물로 묻히는 것, 꿀과 생강즙에 묻힌 다음 계피가루를 묻히는 것, 팥고물에 묻히는 것 등 다양한 종류가 보이고 있다. 『동국세
경당문집 / 敬堂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장흥효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93년에 간행한 시문집. 본집은 외손자 이휘일(李徽逸)이 편집, 1693년(숙종 19)에 이현일(李玄逸)이 간행하였다. 속집은 1818년(순조 18) 후손 상규(相奎)가 편집, 간행하였다. 그 뒤 1921년 기 몇 편이 추
경당유고 / 絅堂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 말기의 문신이며 학자인 서응순의 시문집. 4권 2책. 납활자본. 1887년(고종 24)에 아들 서상봉·서상학과 그의 학우였던 김윤식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이상수·한장석·이응진 등의 서문, 권말에 김윤식의 발문이 있다. 권1에 시 193수, 권2에 서
경당일고 / 敬堂逸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조여충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59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1책. 석인본. 10세손 규진(奎鎭)·규순(奎舜) 등의 편집으로 1959년 간행되었다. 권두에 이호대(李好大)·김병현(金秉鉉)의 서문과 권말에 규진 등의 발문 2편이 있다. 고려대학교 도서관과
경대 / 鏡臺 [예술·체육/공예]
화장품, 화장 도구 보관함에 거울을 부착하여 만든 전통 목가구. 경대(鏡臺)는 몸을 단장하고 치장하는 데 필요한 화장품, 화장 도구, 빗, 비녀와 같은 장신구 등을 보관하던 소형의 목가구이다. 여성들은 주로 화장을 위해, 남성들은 머리와 상투를 틀기 위해 사용하였다.
경대시략 / 經臺詩略 [언론·출판]
저자 김상현(1811-1890). 필사본. 책의 구성은 1책 60장이다. <경대사략>은 김상현이 1823년부터 1829년까지 지은 시 174제가 실려 있는 시집인데, 후반 15장은 성효원, 박순, 성몽정, 이숭인, 신숙주, 최숙정, 이색, 양사언, 박지화, 강극성, 이
경덕궁 / 敬德宮 [예술·체육/건축]
건물명. 이성계와 이방원이 왕위에 오르기 전에 거처했던 집. 태종이 증수하여 경덕궁이라 하였다. 소재지는 개성부 중부 남한방(南漢坊)이다. 한양으로 천도후 별제 2인을 두어 지키게 하였다.
경덕전등록 / 景德傳燈錄 [종교·철학/불교]
송나라 승려 도원이 역대 부처와 조사들의 어록과 행적을 모아 엮은 불교서. 『법화경』·『선문염송 禪門拈頌』 등과 함께 예로부터 불교전문강원의 최고과정인 수의과(隨意科)에서 학습되어 왔다.송나라의 도원(道源)이 1006년에 저술했으며, 총 30권에 이른다. 과거칠불(過去
경도역 / 京都驛 [경제·산업/교통]
신라시대의 관서. 서울인 경주의 중심 역정(驛亭)으로, 경덕왕 때 일시적으로 ‘도정역(都亭驛)’으로 고친 일이 있다. 소속관원으로는 사지(舍知)에서 나마(奈麻)까지의 관등을 가진 대사(大舍) 2인과 사(史) 2인을 두었다.
경도잡지 / 京都雜志 [생활/민속]
조선 후기에 유득공(柳得恭)이 지은 세시풍속지. 2권 1책. 필사본. 완성연대는 확실하지 않으나, 내용으로 보아 정조 때 쓰여진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같은 세시기(歲時記)인 ≪열양세시기 洌陽歲時記≫·≪동국세시기≫ 보다 먼저 집필된 것이다.제1권 풍속에는 건복(巾服
경독가 / 耕讀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사. 19세기 초·중엽에 지어진 것으로 보인다. 4음보를 1행으로 헤아려 68행이며, 국한문혼용체로 표기되어 있다. 이상계(李商啓)의 6대손인 이영숙(李永淑) 소장의 필사본 가첩 『초당곡전(草堂曲全)』에 실려 있다. 농사와 학문에 힘쓸
경독재집 / 耕讀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용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13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석인본. 연세대학교 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1813년(순조 13) 김용찬의 아들 김화수(金華壽)가 편집·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김굉(金㙆)의 발문이 있다. 권1에 시 7
경동고등학교 / 京東高等學校 [교육/교육]
서울특별시 성북구 삼선동에 있는 공립 고등학교. 1940년 4월 16일 한국인과 일본인 공학의 욱구공립중학교(旭丘公立中學校)로 개교하였다. 1941년서울특별시 성북구 삼선동 현재의 위치로 교사를 이전하였고, 1945년 3월 제1회(5년제) 및 제2회(4년제) 졸업식을
경동대학교 / 京東大學校 [교육/교육]
경기도 양주시, 강원도 원주시, 강원도 고성군에 각각의 캠퍼스를 두고 있는 사립종합대학교. 1997년 3월에 우당(祐堂) 전재욱(全載旭)에 의하여 개교하였다. 2009년 7월 교육부로부터 의료보건계 학과(간호, 물리치료, 응급구조, 임상병리 등) 신설을 승인받았다. 2
경동지형 / 傾動地形 [지리/자연지리]
지각변동인 요곡융기 운동에 의해 산지가 비대칭적 사면을 갖게 된 지형. 우리나라 산지는 태백산맥과 함경산맥을 중심으로 하는 두 개의 경동지형으로 구분된다. 태백산맥은 한국방향(북북서~남남동)을 이루고 함경산맥은 요동방향(동북동~서남서)을 유지하면서 동해안에 치우쳐 있다
경락서원 / 景洛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구미시 고아면 대망동 강장리에 있었던 서원. 1807년(순조 7)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오식(吳湜)·황필(黃㻶)·강거민(康居敏)·황기로(黃耆老)·윤홍선(尹弘宣)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