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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주역 / 新義州驛 [지리/인문지리]
평안북도 신의주시 녹동에 있는 기차역. 1910년 발송화물 수송량은 10,930톤이고, 도착화물 수송량은 18,262톤으로 도착화물량이 많았다. 주요 발송화물은 비료(우골 포함)가 총 발송 화물량의 95.7%를 차지하였으며, 주요 도착화물 수송량은 비료(우골 포함)가
신의주역호텔투탄의거 / 新義州驛호텔投彈義擧 [역사/근대사]
1920년 8월 15일에 일어난 독립군결사대의 투탄의거. 1920년 8월 중국시찰을 온 미국국회의원단이 만주를 거쳐 우리나라를 통과한다는 소식을 접한 독립군지도자들은 이 기회에 우리의 독립운동 모습을 이들에게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여 여러가지 계획을 수립하였다.
신의주학생 사건 / 新義州學生事件 [역사/현대사]
1945년 11월 23일 신의주에서 일어난 반공학생 시위. 1945년 11월 16일 용암포에서 열린 기독교사회민주당 지방대회에서 좌우익세력간의 충돌이 발단되어 일어났다. 용암포의 우익계 학생들이 좌익규탄 시위를 전개, 23일에는 신의주의 6개 중학교가 이에 가담하여
신의주항 / 新義州港 [지리/인문지리]
평안북도 신의주시에 있는 항구. 압록강 입구에서 상류로 약 30㎞ 지점에 있다. 신의주는 1862년 전까지는 주민이 거주하지 않은 곳으로 1903년 미국과 청나라간의 「미청통상관계 확장에 관한 조약」에 의하여 상항(商港)으로 개방되었다. 그 뒤 1910년 8월 개항되었
신이담 [문학/구비문학]
초인간적인 행위를 내포하고 있는 이야기를 다룬 설화. 일반적으로 말하는 신화나 전설의 대부분이 여기에 속한다. 이 신이담은 다시 기원담(起源譚)·변신담(變身譚)·응보담(應報譚)·초인담(超人譚) 등으로 세분할 수 있다. 기원담은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이야기」·「남매의
신익륭 / 申翊隆 [종교·철학/유학]
?∼1657(효종 8). 조선 후기의 문신. 영 증손, 아버지는 감, 어머니는 조인후의 딸이다. 김상헌의 문인이다. 송준길·유계·윤문거·윤순거 등과 교유하였다. 익위사세마, 시직을 역임하였다.벼슬을 버리고 호남지방을 유랑한 지 30년만에 회덕에서 죽었다.
신익희 / 申翼熙 [정치·법제/정치]
현대의 정치가·독립운동가(1894∼1956). 대한민국임시헌법을 기초하고 임시정부의 초대 대의원과 초대 내무차관을 지냈으며, 그 뒤 내무총장·법무총장·문교부장·외무부장 등을 두루 맡았다. 광복이 된 뒤 정부수립과 함께 제헌국회에 진출하였고, 국회의장 이승만의 뒤를
신인 / 愼人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외명부인 종친처에게 내린 정·종3품 작호. 종친인 정3품의 당하관인 창선대부의 적처와 종3품 보신대부·자신대부의 적처에게 내린 작호이다.
신인간 / 新人間 [종교·철학]
천도교의 기관지. 1926년에 창간되어 몇 번의 휴간을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1922년 손병희가 죽은 뒤 종통계승문제로 신, 구파 분열이 일어나고 구파측이 빌행하고 있던 천도교월보를 관장하자, 신파측에서 별도로 <신인간>을 창간하였다. 1940년 신, 구파가 다시
신임 / 申銋 [종교·철학/유학]
1639(인조 17)∼1725(영조 1). 조선 후기의 문신. 민일 증손, 할아버지는 상, 아버지는 명규이다. 어머니는 남호학의 딸이다. 박세채의 문인이다. 1686년 별시문과에 응시하여 병과로 급제하였다. 호조좌랑, 경기도도사, 황해감사 등을 역임하였다.
신자전 / 新字典 [언어/언어/문자]
1915년 조선광문회(朝鮮光文會)가 편찬한 한자 자전. 4권 1책. 유근(柳瑾)과 최남선(崔南善)의 서에 의하면, 유근의 주관하에 이인승(李寅承)·남기원(南基元)의 도움으로 편찬되었으며, 한자의 새김은 주시경(周時經)과 김두봉(金枓奉)이 정성스레 마음을 썼고, 인쇄상
신자하시집 / 申紫霞詩集 [문학/한문학]
1907년 김택영(金澤榮)이 편찬한 신위(申緯)의 시선집. 6권 2책. 신식활자본. 신위의 시 4,000여 수 가운데 900여 수를 뽑아 편찬한 것으로 중국 남통에서 간행되었다. 권두에 김택영의 서문과 중국인 장건(張謇)의 제사(題辭)가 있으며, 권말에 신위의 연보가
신잠 / 申潛 [종교·철학/유학]
1491(성종 22)∼1554(명종 9). 조선 전기의 화가. 숙주 증손자, 종호의 아들이다. 1519년(중종 14) 현량과에 급제하였으나, 같은해에 기묘사화로 인하여 파방되었다. 1521년 신사무옥 때 안처겸 사건에 연루되어 장흥으로 귀양갔다가 양주로 이배되었으며,
신재응 / 申在應 [종교·철학/유학]
생몰년 미상. 신흘 6세손, 조부는 신엽, 부친은 신광집이다. 생품이 총혜하여 5살에 학문을 수업하고, 10살에 종조가 되는 신재 신위에게 수학할 때 매일 수백 행을 기억하였고, 장성해서는 과재 김정묵의 문하에서 수학하여 육적의 이수에 찬연하였다.
신재집 / 新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 홍낙명의 시문집. 불분권 7책. 필사본. 서문·발문이 모두 없어 편집 경위와 필사 연도를 알 수 없다. 제1책은 부 4편, 시 66수, 소차 3편, 제2책은 서 53편, 제3책은 서 13편, 기 21편, 제4책은 잡저 40편, 제5책은 잡저로 논 1
신재집 / 新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이도중의 시문집. 32권 13책. 필사본. 저자가 편집하였다. 서문과 발문이 없다. 권1·2에 시집소서, 시 304수, 부 1편, 금조 1편, 권3·4에 문집자서, 서 84편, 권5에 서 48편, 권6에 기 15편, 제발 19편, 찬 8편, 명 6편,
신재효 / 申在孝 [문학/구비문학]
조선 후기의 판소리 이론가·개작자·후원자. 전라북도 고창 출생. 아버지 신광흡(申光洽)은 경기도 고양 사람으로 한성부에서 직장(直長)을 지내다가 고창현의 경주인(京主人)을 하던 선대의 인연으로 고창에 내려와 관약방(官藥房)을 하여 재산을 모았다. 어머니는 경주 김씨로
신전자초방언해 / 新傳煮硝方諺解 [언론·출판/출판]
《신전자초방》을 언해한 과학기술서. 조선 숙종 때 역관 김지남이 지은 과학기술서인《신전자초방》을 1698년(숙종 24)에 영중추부사 남구만의 건의로 간행하였다. 그러나 현존하지 않고, 1796년(정조 20)에 염초 만드는 방법을 쓴 중국 책을 한글로 해석하여 중간본으
신전자취염초방언해 / 新前煮取焰硝方諺解 [언어/언어/문자]
1635년(인조 13)에 이서(李曙)가 화약의 원료를 만드는 방법을 설명한 언해본. 『신전자취염소방언해』의 앞에 보이는 시말(始末)과 『신전자취방언해』의 끝에 보이는 득초시말법(得硝法始末)에 이 문헌을 간행하게 된 동기가 기록되어 있다. 이 책의 내용은 이서(李曙)는
신정모 / 申正模 [종교·철학/유학]
1691(숙종 17)∼1742(영조 18). 조선 후기의 문신. 채의 증손, 할아버지는 대석, 아버지는 덕일, 어머니는 이성구의 딸이다. 1719년(숙종 45)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1720년에 부정자, 1725년(영조 1)에 지평·정언·사옹원주부 등에 임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