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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돌석설화 / 申乭石說話 [문학/구비문학]
조선 말기 의병장 신돌석(申乭石)에 관한 설화. 신돌석은 민중적 영웅으로서 탁월한 능력을 지녔으나, 왜적을 물리치지 못하고 비참하게 죽은 내력이 설화의 주안점이 되고 있다. 구전자료는 다양하며, 출생지인 경상북도 영덕군 축산면을 위시한 여러 지역에 전하여지고 있다. 구
신동입석 / 新洞立石 [종교·철학/민간신앙]
경상북도 칠곡군 지천면 창평리에 있는 선돌. 1기. 경상북도 기념물 제29호. 선돌은 선사시대 큰돌문화[巨石文化]의 한 형태로 무덤을 표시한 묘표(墓標), 마을 사이의 경계나 구분을 나타낸 경계표, 마을을 지켜주는 조상신이나 수호신, 마을의 액운을 막아주는 풍수비보신(
신동천 / 新洞川 [지리/자연지리]
평안북도 벽동군 벽동면과 권회면을 흘러 수풍호로 흘드는 하천. 양령과 단풍덕산을 기원으로 하는 하천으로서 항상 많은 물이 흐르고 있다. 1936년까지는 대덕산 아래에서 벽동천으로 흘러드는 지류였으나 수풍수력발전댐의 만수로 지금은 영풍리에서 수풍호로 흘러든다. 신동천변은
신득연 / 申得淵 [종교·철학/유학]
1585(선조 18)∼1647(인조 25) 조선 후기의 문신. 서 증손, 할아버지는 중엄, 아버지는 식, 어머니는 노개의 딸이다. 1603년(선조 36) 생원시에 합격하고, 1610년(광해군 2) 식년문과에 을과로 급제하여 문한관을 거쳐 성균관전적으로『선조실록』편찬의
신라 / 新羅 [지리/인문지리]
서기전 57년(혁거세거서간 1)부터 935년(경순왕 9)까지 56대 992년간 존속했던 고대 왕조. 신라는 고대 삼국의 하나로서, 7세기 중엽에 백제·고구려를 평정하였으며, 698년 발해의 건국과 더불어 한국 역사상 이른바 남북국시대를 열었다. 신라의 역사는 크게 삼국
신라문화제 / 新羅文化祭 [생활/민속]
경상북도 경주시에서 열리는 향토문화제. 매년 10월 초 경상북도 경주시 일원에서 3일간 펼쳐지는 종합축제의 성격을 갖는 향토축제이다. 찬란했던 신라문화와 화랑정신, 그리고 호국불교사상을 계승하고 주민의 화합과 지역발전을 목적으로 1962년에 시작되었다. 이 향토축제는
신라어 / 新羅語 [언어/언어/문자]
신라시대의 언어. 현재 경주를 중심으로 한 부족의 언어로부터 고대 삼국의 하나인 신라의 언어로 발전하고, 신라의 삼국통일로 우리 나라 전체의 언어로 발전하였다. 이로써 신라의 언어는 우리 국어의 근간이 되었다. 신라는 고대 삼국 중에서는 가장 많은 언어자료를 남겼다고
신라화엄경사경조성기 / 新羅華嚴經寫經造成記 [언어/언어/문자]
755년 80권본 『화엄경(華嚴經)』를 필사한 경권(經卷) 끝부분에 제작에 관련된 여러 가지 중요한 사실을 이두식 문장으로 적은 기록. 사경(寫經) 작업의 경과, 발원(發願), 사경 작업, 서원시(誓願詩), 열함(列銜) 등의 다섯 부분으로 나뉜다. 경덕왕 13년(754
신량역천 / 身良役賤 [사회/사회구조]
양인 신분이면서 천역에 종사하던 부류. 중앙 관서 및 종친·관리들에게 배속되어 수종·호위·사령 등 잡역에 종사하는 조례, 중앙의 사정 및 형사 업무를 맡은 관서에 소속되어 경찰·순라·옥지기 등 잡역에 종사하는 나장, 조운에 종사하는 조졸, 봉수대 위에서 기거하며 후망
신력탄 / 新曆嘆 [문학/한문학]
조선 전기에 어무적(魚無迹)이 지은 한시. 천년에 한 번씩 꽃이 피고 질 만큼 세월의 흐름이 지체되어, 요순과 같은 고대의 이상적 군주가 오늘의 사회를 아직도 다스리고 있었으면 하는 소망을 나타낸 시이다. 7언 16구로, 『속동문선(續東文選)』 권5에 전한다. 1∼4구
신로심불로 / 身老心不老 [예술·체육/무용]
1936년 말에서 1940년 사이 최승희의 유럽공연 동안에 발표된 신무용 작품 명칭 또는 1949년 뉴욕 자연사박물관에서 조택원의 한국춤 레퍼토리로 초연된 신무용 작품 명칭. 한국 옛 노인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흰 도포와 갓을 착용하고, 노인 가면을 쓰고긴 담뱃대(곰
신리대전 / 神理大全 [종교·철학/대종교]
대종교 경전의 하나. 나철이 <삼일신고>의 신훈편을 설명한 책이다. 신위, 신도, 신인, 신교의 4장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대종교의 신관을 여러 가지 차원에서 설명하고 있다. 서일이 한문으로 주를 달았으며, 1923년 김교헌이 간행하였다. 그 뒤 윤세복이 한글로 번역하
신립 / 申砬 [종교·철학/유학]
1546(명종 1)∼1592(선조 25). 조선 중기의 무신. 개 현손, 할아버지는 상, 아버지는 화국이다. 어머니는 윤회전의 딸이다. 무과에 급제 선전관·도총관·도사·경력, 외직인 진주판관, 함경도남병사, 삼도순변사 등을 역임하였다. 고니시(小西行長)를 선두로 한
신만 / 申晩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03∼1765). 영조 때 문과에 급제하여 대사성·부제학·도승지·이조참판 등을 거쳐 예조·이조·호조·병조의 판서, 개성유수·경기관찰사를 지냈다. 찬수당상으로 《천의소감》을 편찬한 이후 우의정·좌의정을 거쳐 영의정에 이르렀으나, 사도세자가 뒤주에
신명순 / 申命淳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무신(1798∼1870). 서 아들, 어머니는 박영원의 딸이다. 1862년 진주의 황지일대에서 민요가 일어나자 절도사로 파견되어 백성을 위무하고, 곡식을 내어 곤궁함을 구원하여 안정시켰다. 흥선대원군의 신임이 두터웠으므로 1864년(고종 1) 어영중군·도
신명연 / 申命衍 [종교·철학/유학]
1808년(순조 9)∼미상. 조선 후기의 화가. 명준의 동생이다. 무과에 등제하였으며, 벼슬은 부사를 지냈다. 아버지로부터 시·서·화에 능하다는 평을 들었다. 산수·화조·화훼·묵죽 등을 즐겨 그렸다. 전형적인 남종화법을, 묵죽은 아버지의 화풍을 주로 따랐으나, 생동감이
신명익 / 愼溟翊 [종교·철학/유학]
1676(숙종 2)∼1728(영조 4). 조선 후기의 의병. 거창 향임으로 1728년 이인좌의 난 때, 정희량의 반란군이 거창으로 들어오자 반군의 기밀을 탐지하여 병영에 정보를 제공하여 적을 무찌르는 데 크게 공을 세웠으나 적에게 잡혀 죽음을 당하였다. 저서로『보만재집
신명인 / 申命仁 [종교·철학/유학]
1492(성종 23)∼? 조선 전기의 문신. 숭겸 후손, 김식의 문인이다. 1519년(중종 14)에 기묘사화가 일어나자 이약수·박광우 등과 함께 성균관유생 등 1,000여 명을 이끌고 광화문에 집결하여 조광조 등 사림파의 구명을 위하여 상소하였고, 대궐에 돌입하였다.
신명준 / 申命準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선비화가(1803∼1842). 헌종 때 음성현감을 지냈고, 그의 작품인 《열상정화첩》중의〈산수도〉는 조선 후기의 전통적 남종화풍이 전형적으로 나타나 있다. 동생 신명연과 더불어 시에도 능하여 유명하였으나, 남종문인화로 이름난 아버지 신위의 그림에 비하면
신묘중광록 / 辛卯重光錄 [종교·철학/유학]
1771년(영조 47) 조선 왕실의 계보와 사적이 중국사서에 잘못 기록되어 있는 부분을 바로잡기 위하여, 청나라에 올린 글과 이에 대한 청나라의 답신을 수록한 책. 1책. 활자본. 이 책은 국왕의 진주문, 사신이 청나라 예부에 올린 정예부문, 청나라의 회답인 예부회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