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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인 / 示友人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에 임억령(林億齡)이 지은 한시. 7언 절구로, 산사에서 봄을 보내며 그 감회를 적어 친구에게 보인 글이다. 작자의 『석천집(石川集)』과 허균(許筠)의 『국조시산(國朝詩刪)』 권3, 남용익(南龍翼)의 『기아(箕雅)』 권3 등에 수록되어 있다. 1·2구에서는 옛
시위 / 示威 [사회/사회구조]
다수의 사람들이 공동의 목적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정책당국이나 관련조직에 대해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일반시민에게 알리기 위해 시도하는 공개적이고 집합적인 의사표현 행위. 시위는 사적 이익을 추구하는 경우도 있고 공익을 추구하는 경우도 있다. 공익관련 시위는 사회운동의 행위
시위 군악대 교사 에커트 속약청의서 [정치·법제]
계약 기한이 지난 시위 군악대 교사 에커트와 7개 조항으로 후속 계약을 맺은 뒤 탁지부(度支部)에 조회를 청한 청의서. 속약서를 작성한 시기는 명기되지 않았으나 제1조에 에커트의 고빙 연한을 광무 8년으로부터 시작하여 확정한다는 내용이 있어 1904년 계약을 맺었음을
시위 군악대 교사 에커트 합동청의서 [정치·법제]
시위 제1연대 소속 군악대 교사 에커트의 봉급을 제2군악대의 증설에 따라 올려주기로 계약한다는 내용으로 의정부에 제출한 청의서. 계약서 3개 조항이 첨부되어 있다. 의정부찬정 군부대신 신기선(申箕善)과 의정부찬정 외부대신 임시서리궁내부특진관 유기환(兪箕煥)이 의정부의정
시위대 / 侍衛隊 [역사/근대사]
구한말 국왕을 호위한 부대. 1895년 훈련대로 편성하였다. 그러나 삼국간섭에 의해 일제의 세력이 약화되자, 1895년 5월 독자적으로 시위대를 설치하였다. 시위대는 1907년 8월 훈련원에서 군대해산식을 거행당하고 폐지되었다. 당시 제1대대장 박승환의 자결을 계기로
시위연대 소관 군악대 교사 에커트 고빙계약서 [정치·법제]
대한제국 군부대신과 독일인 프로이센 악사 에커트(Franz Eckert)사이에 체결한 고빙계약서. 대한제국 군부에서 악사 에커트를 연장 고용하여 시위연대 소속 군악대 교사로 의정하는 내용이다. 이 문서는 앞서 본 1901년 2월 1일 계약서(문서번호 703)와 똑같이
시인옥설 / 詩人玉屑 [언론·출판]
저자 위경지. 목판본. 3권 1책(결질). <시인옥설>은 20권으로 된 판본과 21권으로 된 판본 두 가지가 있다. 21권 판본은 1권-19권이 20권 판본과 같고 20권의 영이, 시여를 분리해내고 거기에 중흥사화를 추가하여 21권으로 만든 것이다. 이 판본은 <시인옥
시임도안 / 時任都案 [정치·법제]
고종대 중앙 관청 관원들의 관안. 절첩 형식으로 표지에 '시임도안'으로 표기되었다. 표지 서명 위에 '장서각인'이 찍혀 있다. 본문은 상하단으로 나누어 필사하였고 상단에 제조, 참판 등의 관직명이 표기되었다.
시전 / 市廛 [경제·산업/경제]
옛날 전통 사회의 성읍이나 도시에 있던 상설 점포. 조선시대에는 건국 초부터 관부가 중심이 되어 다른 여러가지 수도 건설 사업과 함께 시전 건설 계획을 세워 이를 실행에 옮겼다. 1410년(태종 10) 2월 먼저 시전의 지역적 경계를 정해, 대시는 장통방, 미곡과 잡
시전대전 / 詩傳大全 [언론·출판/출판]
시류(詩類). 호굉(胡廣) 등 수명편, 목판본(신간), 한성(漢城), 규장각 1820년(순조 20), 20권 10책. 표제는 시전(詩傳), 간기는 경진(庚辰, 1820) 신간내각장판(新刊內閣藏板). 서미(書尾)에 구결이 필사되어 있다.
시접 / 匙楪 [생활/주생활]
제상에 숟가락과 젓가락을 담아 놓는 놋그릇. 모양이 대접과 비슷하나 꼭지가 달린 뚜껑이 있다. 제수를 진설할 때 수저를 시접에 담아 신위의 앞 중앙에 진설한다. 한글의궤인 <경뎐진쟉정례의궤>에 시졉으로 기록하고 있다. 시접의 표기로 시접 외에 시첩이 있는데 의궤 자
시정기 / 時政記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에 국가의 예악형정 등의 대·소사를 춘추관에서 정리한 기록. 국가의 중요한 기밀 사항과 인물 현·불초 등의 평가는 시정기에 포함시키지 않았다. 그리고 매월 당상관 1인이 춘추관에 와서 시정기 수찬의 근만을 점검하도록 하였다. 또 이 시정기는 매년 책으로 편집하
시제 / 時祭 [사회/가족]
춘하추동의 길일이나 절일에 받드는 제사. 우리 나라에서의 사시제는 고려 공양왕 2년(1390) 8월에 「사대부가제의(士大夫家祭儀)」를 제정하여 사시제의 절차와 내용을 정하였고, 조선시대에는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에 규정하고 있는데, 대체로 주자(朱子)의 『가례』 의
시조 / 時兆 [언론·출판/언론·방송]
1923년 9월에 발행된 제7일안식일 예수재림교회의 기관지. 이 잡지는 국한문 혼용 1-3단을 내려 편집한 월간지이며, 권두언, 시조논단, 강단, 과학란, 가정란, 위생란, 논설, 잡문, 시총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조 / 時調 [문학/고전시가]
고려 말기부터 발달하여 온 우리나라 고유의 정형시. 시조라는 명칭이 언제부터 사용된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으나, 먼저 노래를 뜻하는 말인 가요(歌謠)·가곡(歌曲)·영언(永言)·시절가(時節歌)·신성(新聲)·시여(詩餘) 등이 시대와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되었다. 문학 갈
시조놀이 / 時調─ [생활/민속]
시조를 적은 종이쪽을 가지고 하는 부녀자들의 놀이. 시조가 카드에 올려져 사용되었던 놀이로 일명 ‘가투(歌鬪)’라고도 한다. 1920년대 초부터 1940년대까지 유행하였다. 이 놀이는 윤태오(尹泰五)가 경영하던 불선사(不羨舍)에서 1922년에 ≪가투≫를 발행한 데 이어
시조부흥론 / 時調復興論 [문학/현대문학]
국민문학파가 민족주의 문학 운동의 실천 방법으로 제시한 현대 시조 창작 운동. 카프(KAPF,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동맹)의 결성으로 갑자기 대두하기 시작한 프로문학의 세력 확장에 대항한 최남선(崔南善)과 이광수(李光洙)를 중심으로 한 기성 문단의 반격이 국민문학론인데,
시조유취 / 時調類聚 [문학/고전시가]
최남선(崔南善)이 엮은 시조집. 1928년 한성도서주식회사(漢城圖書株式會社)에서 간행하였다. 역대의 가집인 『청구영언』·『가곡원류』·『해동악부(海東樂府)』·『남훈태평가(南薰太平歌)』·『여창유취(女唱類聚)』·『도산십이곡(陶山十二曲)』·『고산유고(孤山遺稿)』 등에서 시조
시종 / 詩宗 [언론·출판]
저자 장혼(1759-1828). 필사본. 1책. <시종>은 총 13책의 중국 시선집이다. 중국의 역대 시를 시체별로 모아 엮은 책이다. 시체 안에서는 사언, 오언, 칠언과 같이 글자 수에 따라 분류하였다. 서발문은 없지만, 윤집 맨 앞에 <의례>가 있어, 시선 기준이나
시종무관부 / 侍從武官府 [역사/근대사]
대한제국 때 황제의 신변경호를 담당했던 무관의 관아. 시종무관은 연습이나 기타 군사상의 시찰을 위하여 파견되기도 하였으며, 황제에게 자문하는 구실도 하였다. 관원으로는 대장, 또는 부장으로 임명하는 무관장 1명, 3품계의 영관 또는 정위로 임명하는 시종무관 8명, 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