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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봉도 / 昇鳳島 [지리/자연지리]
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면 승봉리에 있는 섬. 동경 126°18′, 북위 37°10′에 위치하며, 인천에서 남서쪽으로 39.8㎞ 지점에 있다. 면적은 6.39㎢이고, 해안선 길이는 9.5㎞이다. 북쪽으로는 자월도, 서쪽으로는 대이작도를 마주한다. 2010년 기준으로 인구
승사랑 / 承仕郎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8품 문신의 품계명.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문산계가 제정될 때 정하여져 그뒤 ≪경국대전≫에 그대로 수록되었다. 종8품 관직으로는 봉사·전곡·별검·기사관·부사용·수문장 등이 있다.
승선 / 承宣 [역사/근대사]
구한말 궁내부 산하 승선원의 관직. 승선원은 1894년 7월 22일 설치되어 왕명의 출납, 기주, 기사, 상서, 품질, 검사 등의 임무를 맡았다. 승선원의 관제는 도승선, 좌승선, 우승선, 좌부승선, 우부승선 각 1인, 기주, 기사, 주사 각 2인으로 되어 있었다. 1
승선원 / 承宣院 [역사/근대사]
구한말 왕명의 출납, 기주, 기사, 상서, 품질, 검사의 일을 관장하던 관청. 1894년 관제개혁시 의정부와 궁내부를 둘 때, 조선 초기부터 있었던 승정원을 개편하여 승선원으로 하고 궁내부에 소속되었다. 1894년 9월 11일 군국기무처에서 의정부에 소속시켜야 한다는
승암섬잣나무 / 勝岩─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함경북도 경성군 승암노동자구에 있는 섬잣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463호. 섬잣나무는 함경북도 조림사업소 마당에서 자라고 있다. 섬잣나무가 자라고 있는 토양은 충적토로서 모래흙이며 거름기와 수분이 적당하다. 이 지역의 연평균 기온은 6.6℃이고 연평균
승여사 / 乘輿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왕의 행차에 관한 의장과 교통 관계의 역정에 관한 사항을 담당하던 관서. 병조에 속한 관서이다. 1405년 1월에 병조가 정2품 아문으로 격상될 때 속사제도 갖추어져, 3개의 사를 예하에 두게 되면서 승여사도 성립을 보게 되었다. 때에 생긴 승여사가 그대로
승원가 / 僧元歌 [문학/고전시가]
고려 후기에 나옹화상(懶翁和尙)이 지은 불교가사. 필사본. 전편 405구. 이두문자 표기의 특이한 가사이다. 그 내용은 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하는 덧없고 숙명적인 인생들은 세상잡사를 잊고 탐욕을 벗어나 부처님에게 귀의하여 예불염불(禮佛念佛)로써 수도정진하여 서방정
승의랑 / 承議郎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정6품 상계 문신의 품계명.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문산계(文散階)가 제정될 때 상계는 승의랑, 하계는 승훈랑으로 정하여졌다. 정6품 관직으로는 좌랑·감찰·사평(司評)·정언(正言)·검토관·수찬(修撰)·전적(典籍)·기사관·교검·별제(別
승의부위 / 承義副尉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정8품 무신의 품계명.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무산계가 제정될 때 정하여졌고, 그뒤 ≪경국대전≫에 그대로 법제화되었다. 정8품 관직으로는 사록·설경·저작·대교·학정·부직장·부검·좌시직·우시직·사맹·수문장 등이 있다.
승적 / 承嫡 [사회/가족]
서자가 가계를 계승하는 가족제도. 합법적으로 혼인한 본처에서 난 아들, 즉 적자(嫡子)와 첩에서 난 서자를 구분하는 것은 어느 사회에서나 있는 제도이지만, 조선시대에는 가계를 계승시키는 데 있어서 특히 적자와 서자를 엄격히 차별하였다. 다만, 적자가 없는 경우에는 서자
승전무 / 勝戰舞 [예술·체육/무용]
통영(충무)에서 전승되어 온 궁중무고형(宮中舞鼓型)의 북춤. 중요무형문화재 제21호.창사(唱詞) 내용의 일부에 이순신(李舜臣)의 충의와 덕망을 추앙한 부분이 있어 승전무라고 한다. 궁중에서는 ‘무고(舞鼓)’라는 이름으로 기녀와 무동들에 의하여 전승되었고, 현재도 전해지
승정원 / 承政院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왕명의 출납을 관장하던 관청. 1405년에 육조 강화책의 하나로 승추부가 병조에 흡수되면서 대언사는 승정원으로 다시 개편되어 독립된 기구로 부활하였다. 그 뒤 1894년(고종 31) 갑오경장 이후 승선원으로 개칭될 때까지 존속하였다. ≪경국대전≫에 의하면 승
승정원일기 / 承政院日記 [언론·출판/출판]
조선시대에 왕명의 출납을 맡아보던 승정원의 내용을 매일 기록한 일기. 주로 승정원의 주서 또는 가주서가 작성하였다. 특히 영조 20년(1744)과 고종 25년(1888)의 화재로 후반부도 영조 23년(1747)과 고종 26년(1889)에 각각 개수되었다 현전하는 승정
승주 / 昇州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순천 지역에 있었던 지명. 백제시대까지는 감평군(欿平郡) 또는 사평(沙平)·무평(武平)이라고 하였다. 신라에 편입된 뒤 757년(경덕왕 16)에 감평군은 승평군(昇平郡)으로 개칭되었는데, 승주(昇州)라고도 하였다. 후삼국시대에는 후백제에 속하였다가, 고려에 편
승주낙수리유적 / 昇州洛水里遺蹟 [역사/선사시대사]
전라남도 순천시(옛 승주군) 송광면 낙수리에 있는 원삼국시대의 집자리 유적. 1985년 주암(住巖)댐 수몰지구 지표조사에서 확인되었다. 낙수리는 북서에서 남동으로 뻗은 낮은 구릉의 남쪽 경사면에 자리하는데, 유적은 마을의 동쪽 끝에 ㄱ자형으로 돌출한 구릉상에 위치한다.
승주달집태우기 / 昇州─ [생활/민속]
전라남도 순천시 월등면 송천리에서 전승되는 민속놀이.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24호. 달집태우기는 송천리를 비롯한 전라남도 동부산간지역에서 널리 행해지고 있는데, 정월 보름에 기풍(祈豊)·점풍(占豊)·도액(度厄)을 목적으로 이루어진다. 이 놀이의 명칭은 생(生)나무로 조
승주오봉리지석묘 / 昇州梧峯里支石墓 [역사/선사시대사]
전라남도 순천시(옛 승주군) 송광면 오봉리에 있는 고인돌군. 조사된 고인돌 중 많은 것들이 지석(支石)은 있으나 하부구조가 확인되지 않아, 조사자들은 토광(土壙)의 존재가능성을 상정했으나, 그 흔적은 확인되지 않았다. 출토유물로는 민무늬토기·붉은간토기·돌화살촉·간돌검·
승주호 / 昇州湖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순천시 주암면·송광면과 보성군 문덕면에 걸쳐 있는 호수. 유역 면적은 1,144.6㎢로서 저수용량은 총 5억 7백만㎦이고 홍수조절용량이 8천만㎦에 이른다. 승주호는 발전과 홍수조절은 물론 광주광역시를 비롯하여 여수·순천·광양 등 호남 일원의 용수난을 해결하기
승중 / 承重 [사회/가족]
아버지와 할아버지를 모두 여읜 사람이 조부와 증조부를 잇는 가족제도. 세 가지의 뜻이 있다. 첫째는 종법(宗法)에 의하여 대종(大宗)에 후계자가 없으므로 소종(小宗)의 지자(支子)가 대종의 가계를 잇는 경우이며, 이 사람을 인후자(人後者) 또는 승중자(承重子)라고 한다
승지 / 承旨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승정원의 정3품 당상관. 도승지·좌승지·우승지·좌부승지·우부승지·동부승지 등 6승지를 말하며, 왕명의 출납을 담당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