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22,135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검색결과
순회재판소 / 巡回裁判所 [역사/근대사]
1895년 3월부터 1907년까지 조문상으로만 설치되었던 법원. 1895년 3월 25일 법률 제1호로 '재판소구성법'이 공포, 시행됨으로써 일제의 강제에 의한 것이기는 하나, 우리 나라에 처음으로 근대적인 재판제도가 도입되어 형식상 사법권이 행정권으로부터 분리되었다.
순흥 / 順興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영주 지역의 옛 지명. 본래 고구려의 급벌산군(及伐山郡)이었는데, 신라 경덕왕이 급산군(岌山郡)으로 고쳐 삭주(朔州)의 영현으로 하였다. 940년(태조 23) 흥주(興州)로 이름을 바꾸었고, 1018년(현종 9) 안동부(安東府)의 임내(任內)로 한 뒤 순안현(
순흥안씨양도공파묘역 / 順興安氏良度公派墓域 [사회/가족]
서울특별시 금천구에 있는 고려후기 문신 안경공과 후손 관련 묘역.시도유형문화재.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74호. 이곳에는 분묘 3기, 신도비 3기, 묘비 3기, 문무관석 8기, 장명등 2기 등 5종 19기의 유적이 있으며, 1995년에 추모재를 지내고 부원군문·대제학문
순흥안씨족보 / 順興安氏族譜 [사회/가족]
조선후기 문신 안응창 등이 중심이 되어 1659년에 간행한 순흥안씨의 족보. 분량은 6권 3책이며, 판종은 목판본이다. 표제와 판심제 모두 “순흥안씨족보”이며, 집안에서는 이른바 기해보(己亥譜)로 칭해지고 있다. 크기는 미상이며, 서문과 범례는 항자수부정(行字數不定),
순흥향교 / 順興鄕校 [교육/교육]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청구리에 있는 향교. 조선시대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창건시기는 미상이며, 처음에 순흥부(順興府) 북쪽 금성(金城)에 창건되었다가 1718년(숙종 44) 동쪽 위야동으로 이건하였다. 175
술 나오는 샘 [문학/구비문학]
샘에서 저절로 술이 나왔다는 내용의 설화. 우리나라 몇 군데에 이 설화의 증거물이 실화처럼 전해 오고 있다. 술은 기호품으로 공짜 술이 생기기를 바라거나, 마셔도 마셔도 마르지 아니하는 술이 나오는 기적의 샘물을 소원하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이 소원대로 전에는 술 나오
술래잡기 [생활/민속]
여러 아이들 중에서 한 아이가 술래가 되어 숨은 아이를 찾아내는 놀이. ‘숨바꼭질’ 또는 ‘술래놀이’라고도 한다. 예전에 경비를 위해서 순찰을 돌던 이를 ‘순라(巡羅)’라고 하였는데, 술래라는 말은 이에서 비롯되었다고 하는 이도 있다.
술미홀 / 述彌忽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파주 지역의 옛 지명. 백제의 영토였던 술미홀현(述彌忽縣, 또는 述爾忽ㆍ述尒忽縣)은 475년(문주왕 1) 고구려의 영토가 되었다가, 신라 경덕왕 때 봉성현(峯城縣)으로 고쳐 교하군(交河郡)의 영현이 되었다. 1018년(현종 9) 양주(楊州)의 관할하에 두었고 명
술천성 / 述川城 [지리/인문지리]
삼국시대의 성. 661년 5월 고구려의 장군 뇌음신(惱音信)이 말갈의 장군 생해(生偕)와 군사를 합쳐 술천성(述川城)을 공격하였다. 술천성의 정확한 위치는 알 수 없지만, 대체로 지금의 경기도 여주시 관내로 추정되고 있다. 고구려는 임진강 상류에서 북한강 수계를 경유해
숫자요 [문학/구비문학]
숫자를 가지고 엮어나가는 민요. 어희요(語戱謠)의 일종으로, 동요 속에서 특히 발달했으며 질과 양이 풍부하다. 「숫자요」의 기원은 오래일 것이나 구체적인 기록은 「춘향전」의 ‘십장가(十杖歌)’에서 보인다. 「숫자요」는 흔히 두 가지 형태로 나뉜다. 하나는 단순한 숫자를
숭녕진 / 崇寧鎭 [지리/인문지리]
윤관(尹瓘)의 여진정벌 때 설치된 진의 하나. 윤관 9성의 하나로 일컬어진다. 현재 함경남도 함흥시 운흥동(雲興洞)에 비정하는 것이 통설로 되어왔다. 이는 윤관의 9성 설치지역을 함흥평야에 국한하는 견해에서 주장된 것인데, 최근 이 함흥평야설이 비판됨으로써 그 타당성이
숭록대부 / 崇祿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1품 상계 문신의 품계명.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문산계가 제정될 때 상계는 숭록대부(崇祿大夫), 하계는 숭정대부(崇政大夫)로 정하여졌다.
숭양기구전 / 崧陽耆舊傳 [문학/한문학]
조선 말기에 김택영(金澤榮)이 지은 전기집(傳記集). 5권 2책. 활자본. 1896년에 간행되었다. 1903년에 다시 개정하고 간행되었다. 1920년에 증보 산삭하여 『중편한대숭양기구전(重編韓代崧陽耆舊傳)』으로 재차 간행되었다. 저자의 서문과 이건창(李建昌)·이응익(
숭양서원 / 崧陽書院 [교육/교육]
경기도 개성시(현재의 개성직할시) 선죽동에 있는 서원. 1573년(선조 6)에 유수 남응운(南應雲)이 유림세력과 협의, 정몽주(鄭夢周)와 서경덕(徐敬德)의 충절과 덕행을 추모하고자 선죽교 위쪽에 문충당(文忠堂)을 창건하면서 비롯되었다. 1575년에 ‘숭양(崧陽)’이라고
숭인원제례홀기 / 崇仁園祭禮笏記 [정치·법제]
영친왕의 장남 이진(李晋)의 묘인 숭인원에서 제사를 지낼 때 진행 순서를 적은 홀기. 일제강점기 이왕직에서 작성하였다.
숭적산 / 崇積山 [지리/자연지리]
평안북도 강계군 화경면과 위원군 숭적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994m. 적유령 산맥의 주봉 중 하나로 일명 저인봉(儲人峰)이라고도 부른다. 동쪽의 백암산(白巖山, 1,823m)·천불봉(天佛峰, 1,639m) 등과 함께 하나의 커다란 산지를 이루고 있는데, 산세를
숭절서원 / 崇節書院 [교육/교육]
경기도(현재의 개성직할시) 개성시 원동에 있었던 서원. 1666년(현종 7)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송상현(宋象賢)·김연광(金鍊光)·유극량(劉克良)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숭절사(崇節祠)를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94년(숙종 20)에 ‘숭절(崇節)’이라는 사액
숭정기원후사갑술사마방목 / 崇禎紀元後四甲戌司馬榜目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정법류(政法類) 편자미상, 금속활자본(再鑄整理字), 교서관, 1832년(순조 32), 불분권 1책(부록 5, 합 43장). 표제는 갑술사마방목(甲戌司馬榜目), 판심제는 갑술식년사마방목(甲戌式年司馬榜目)이다. 1814년(순조 14) 설행된 생원, 진사시
숭정기원후사갑진증광사마방목 / 崇禎紀元後四甲辰增廣司馬榜目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정법류(政法類) 편자미상, 목판본, 교서관, 1844년(헌종 10), 불분권 1책(부록 4, 합 42장). 표제는 사마방목(司馬榜目), 판심제는 갑진증광사마방목(甲辰增廣司馬榜目)이다. 1844년(헌종 10) 설행된 생원, 진사시 합격자 명단이다. 서미(
숭정기원후사무자식사마방목 / 崇禎紀元後四戊子式司馬榜目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정법류(政法類) 편자미상, 금속활자본(再鑄整理字), 교서관, 1828년(순조 28), 불분권 1책(부록 5, 합 43장). 표제는 무자사마방목(戊子司馬榜目), 판심제는 무자식사마방목(戊子式年司馬榜目)이다. 1828년에 설행된 생원, 진사시 합격자 명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