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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리약밤나무 / 水山里─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남포직할시 강서구역 수산리에 있는 약밤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59호. 약밤나무는 수산시 진재동의 매화고개 기슭에서 자라고 있다. 약밤나무가 자라고 있는 토양은 산림밤색 토양이고 모래메흙이다. 이 지대의 연평균 기온은 9.5℃이고 연평균 강수량은 90

  • 수산문집 / 睡山文集 [종교·철학/유학]

    김휘철의 문집. 활자본, 발:박승진(1924), 박위규, 7권3책. 1925년 경상북도 영주에서 김태현등이 편집하고 간행하였다. 권1․2에 시 202수, 권3․4에 서 79편, 권5에 잡저 10편, 서 8편, 기 5편, 발 8편, 권6에 상량문4편, 애사 1편, 축문

  • 수산제 / 守山堤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밀양에 있었던 관개용 저수지. 제방의 길이는 728보(步)이고 둘레는 20리가 되며 벽골제·의림지와 함께 우리 나라 3대저수지로 불린다. 이곳의 제방은 낙동강의 지류인 용진강(龍津江:지역민들은 ‘안강’이라고 부르고 있음)물이 국둔전으로 범람해 들어오는 것을 막

  • 수산집 / 壽山集 [생활]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4책이며, 판종은 신연활자본(新沿活字本)이다. 규격은 28.5×19.1cm이고, 반곽은 19.8×13.3cm이다. 표제와 판심제는 수산집(壽山集)이다. 이태식(李泰植)이 지은 것으로, 발문(跋文)은 곽종성(郭鍾成

  • 수삽석남설화 [문학/구비문학]

    죽은 이가 재생하여 금지된 사랑을 나누었다는 내용의 문헌설화. 신이담(神異譚)에 속한다. 원래『수이전(殊異傳)』에 수록된 설화였으나, 지금은 『대동운부군옥』 권8에 수록되어 전한다. 「수삽석남설화」는 주인공 최항이 죽었다가 살아난다는 점에서 재생설화(再生說話), 육체는

  • 수상신주광복지연의 / 繡像神州光復志演義 [문학/고전산문]

    중국 근대역사소설 『수상신주광복지연의(繡像神州光復志演義)』의 번역본. 필사본. 필사자 미상. 중국 근대 역사소설 『수상신주광복지연의』(15권 16책, 120회)를 번역한 책이다. 중화민국 원년(1912) 9월에 상하이[上海]의 신주도서국(神州圖書局)과 광익서국(廣益書局

  • 수선곡 / 修善曲 [문학/고전시가]

    조선 정조 때의 승려 지형(智瑩)이 지은 불교가사. 1795년(정조 19)경기도불암사(佛巖寺)에서 목판본으로 간행하였다. 4·4조 연속체로 모두 174구이다. 내용은 사람이 귀천노소 나와 남을 가릴 것 없이 온갖 고초를 타고 세상에 났으나, 선심적덕을 갖추어 행하여 생

  • 수선화 / 水仙花 [과학/식물]

    수선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인경(鱗莖)은 넓은 난형이며 흑색의 껍질에 싸여 있다. 잎은 선형으로 늦가을에 자라기 시작하며 길이 20∼40㎝, 너비 8∼20㎜로서 끝이 둔하고 녹백색이다. 꽂은 12∼3월에 피나 종자를 맺지 못하고 인경으로 번식한다. 원산지는 지

  • 수성 / 壽城 [지리/인문지리]

    대구광역시 수성구 지역과 달성 지역의 옛 지명. 본래 신라의 위화군(喟火郡, 또는 上村昌郡)이었는데, 경덕왕이 수창군(壽昌郡, 또는 嘉昌郡)으로 고쳐 상주(尙州) 소관의 군으로 하고 그 영현으로 대구ㆍ팔리ㆍ하빈ㆍ화원의 4개 현을 두었다. 고려 초 수성군으로 고치고 10

  • 수성 / 輸城 [지리/인문지리]

    함경북도 청진시 수성동 지역에 있었던 조선시대의 역참(驛站). 본래 발해 때 용원부(龍原府)였는데 여진이 이 곳을 차지하여 용이(龍耳)라고 하였다. 그 뒤 고려 공민왕 때 수복되었고 조선 태조 때 만호(萬戶)를 두었으며, 경성도호부(鏡城都護府)의 관할에 두었다. 남쪽

  • 수성금화사 / 修城禁火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도성의 수축·개축과 소방을 담당하기 위하여 설치하였던 관서. 세종 초에 도성의 화재방지를 위하여 금화도감을 처음으로 두었다. 1426년(세종 8) 6월에는 성문도감(城門都監)과 합쳐서 수성금화도감(修城禁火都監)이라 하였다. 1481년(성종 12) 3월에 다

  • 수성대 / 水城臺 [지리/자연지리]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두길리에 있는 경승지. 구천동의 3대경승지 중의 하나이다. 나제통문에서 위쪽으로 약 5㎞ 지점에 있다. 옛날부터 유람객이 많이 찾았으며, 영·호남 선비들이 시회(詩會) 등을 자주 열던 곳이다.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 위에는 수백명이 앉을 수 있는

  • 수성지 / 愁城誌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에 임제(林悌)가 지은 한문소설. 1책. 필사본. 『택당집 澤堂集』 속집 권1에 저작동기가 밝혀져 있다. 임제가 북평사(北評事)에서 서평사(西評事)로 옮겨갈 때에 어사의 앞길을 범한 이유로 탄핵을 받고 나서 지었다고 한다. 임제의 나이 32세를 전후한 1578

  • 수성천 / 輸城川 [지리/자연지리]

    함경북도 무산군 동부에 있는 차유봉에서 발원하여 청진시 수남구역 어항동에서 동해 경성만에 유입되는 하천. 함경북도 무산군 동면의 차유산(車踰山, 1,559m)과 부령군 서상면의 삼지봉(三池峯), 서상면과 회령군 보을면의 경계인 민사봉(民沙峯, 1,278m)에서 발원하여

  • 수성평야 / 輸城平野 [지리/자연지리]

    함경북도 부령군과 청진시 지역에 걸쳐 있는 수성천(輸城川) 유역의 평야. 수성평야의 면적은 90㎢이고, 송평구역, 나남구역의 동쪽, 수남구역, 포항구역을 차지하고 있다. 배후지는 완경사를 이루어 밭농사가 활발한데 주산물로는 콩이 유명하고, 축우가 발달하였다. 주요 채소

  • 수세 / 收稅 [경제·산업/경제]

    전세 부과에 관한 규정 모음. 내용적으로 보편적인 국가수조지인 일반 민전(民田)을 대상으로 하였다. 공처에 절급된 전지의 조세 관계는 제전조(諸田條)에서 다루어졌다. 본 수세조의 규정은 연분법과 재상의 판정에 큰 비중을 두고 있다. 필지마다 답험리원이 정세하던 태종대

  • 수세베기 / 수세베기 [사회/가족]

    전통사회의 이혼풍속. 우리나라에서는 옛날에 남자가 그의 아내와 부부 인연을 끊을 때 이혼장을 써서 주었다. 그 이혼장을 수세라 하는데 한자로는 ‘休書(휴서)’라고 표시하였다. 한문을 배우지 못한 자나 하천인들은 문자로 된 이혼장을 쓸 수가 없었기 때문에 남자가 그의 옷

  • 수수께끼 [문학/구비문학]

    주로 은유를 써서 대상을 정의하는 언어 표현. 구비문학의 한 장르로 수수께끼는 기억하기가 아주 간단하고 전달과 보급이 쉬울 뿐 아니라, 개인 창작의 것이 아니고 심리적 및 기능적 필요에서 생겨난 인간적 언술(言述)의 근원 형태라고 할 수 있다. 표준어인 ‘수수께끼’의

  • 수수꽃다리 / Syringa dilatata NAKAI. [과학/식물]

    물푸레나무과에 속하는 낙엽성 관목. 평안남도·함경남도·황해도에서 나는 식물로 잎은 마주나고 심장꼴이며, 윗면은 짙은 녹색이고 뒷면은 연둣빛이다. 꽃은 봄에 피고 보통 연자주색이며, 꽃부리가 긴 통으로 되고 향기가 좋다. 수술은 두 개이고 꽃통에 붙어 있으며, 암술은

  • 수술관 / 修述官 [과학기술/과학기술]

    조선시대 교식을 관측하는 일을 맡았던 관상감 소속의 관원. 처음에는 일월식 담당자 1명을 두어 삼력관이 윤번으로 맡았으나, 1741년(영조 17) 삼력관의 인원이 30명으로 확정되면서 교식(交飾) 계산 시험을 통해 우수한 자를 취해 임명하도록 했으며, 1770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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