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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계 / 水利契 [사회/촌락]
수도재배지역에서 물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하여 조직한 계.수리공동조직. 수리계의 운영과 조직은 토지개량조합에서 수리시설을 관리하는 경우와 촌락민이 과거부터 자율적으로 관리하는 경우 사이에 상당한 차이가 있다. 또 그 수원이 저수지냐, 하천을 막아 이용하는 보냐에 따라
수리산 / 修理山 [지리/자연지리]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과 군포시 속달동 및 안산시 상록구 수암동에 걸쳐 있는 산. 수리산의 위치는 동경 126°50″∼126°55″, 북위 37°20″∼37°24″이고 높이는 469m이다. 조선시대에 안산군(安山郡)의 명산으로 봉우리가 매우 빼어났으며 산곡이 깊었
수리산도립공원 / 修理山道立公園 [지리/자연지리]
경기도 군포시에 위치한 수리산(修理山, 475m)을 중심으로 지정된 도립공원. 수리산은 군포시의 서쪽에서 군포시를 병풍처럼 둘러싸는 산으로, 안양시와 안산시에 걸쳐 도립공원을 구성한다. 2009년 7월 16일 남한산성 및 연인산에 이어 경기도에서 3번째 도립공원으로 지
수리조합반대운동 / 水利組合反對運動 [역사/근대사]
일제강점기에 일제가 조선농민의 지배와 수탈을 위해 설치한 수리조합에 반대하여 벌인 조선농민의 항쟁. 수리조합반대운동은 산미증식계획의 시행 초기부터 일어나 그것이 끝난 1934년까지 계속되었다. 첫 수리조합반대운동은 1921년 9월전라북도 익산에서 있었던 익옥수리조합과
수림서원 / 繡林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고성군 마암면 화산리에 있는 서원. 1841년(헌종 7)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배현경(裵玄慶)·배연지(裵延芝)·배인경(裵仁敬)·배주관(裵主寬)·배상곤(裵尙昆)·배경(裵褧)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
수문장 / 守門將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도성 및 궁궐의 각 문을 지키던 관직. 1469년(예종 1)에 별도로 수문장을 두어 그 책임을 맡기게 되었다. ≪경국대전≫에는 서반의 4품 이상 중에서 망점(望點)에 의하여 충차되어 수점(受點) 입직하도록 규정되었다.
수문장청 / 守門將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궁궐 문의 수위를 맡아보던 수문장들이 소속되었던 관서. 수문장청은 종6품의 수문장 5인과 종9품의 수문장 18인 등 모두 23인이 소속되도록 규정되었는바, 그들 가운데 5과는 중인이나 서얼이 허통되는 자리였고, 1과는 금군 중에서 도목 때마다 취재에 의해
수민원 / 綏民院 [역사/근대사]
1902년 외국여행권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궁내부 산하 관서. 궁내부의 부속기관으로 설치된 수민원의 관원에는 칙임관인 총재, 부총재, 감독 각 1인, 주임관인 총무국장 1인과 참서관 3인이 있었고, 참서관이 비서과장, 문서과장, 회계과장을 각각 맡았다. 그 밖에
수박 / 手搏 [예술·체육/체육]
주로 손을 써서 상대를 공격하거나 수련을 하는 한국 전통의 맨손무예. 수박이 우리 나라에서 언제부터 행해졌는지 분명히 말하기는 어려우나, 4세기경 고구려 무덤의 벽화(만주 집안현의 무용총이나 황해도 안악의 미천왕 무덤)에 씨름과 다른 모습이 그려져 있어 이것이 수박이나
수발집 / 溲勃集 [종교·철학/유학]
해남윤씨의 입향조인 어초은공파의 8대 후손인 낙서 윤덕희의 유고이다. <수발집>은 그의 나이 21세(1705년)부터 82세(1766년)까지 쓴 총 545편 818수의 시와 산문 10편을 싣고 있으며, 서문과 발문이 없는 필사본이다. 이 문집은 연대별로 되어 있어 생애ㆍ
수복칠보석류문황갈단당의 / 壽福七寶石榴紋黃褐緞唐衣 [생활/의생활]
18∼19세기 청연군주(淸衍郡主)의 무덤에서 출토된 것으로 추정되는 어린이용 당의. 색상이 전체적으로 갈변되어 있는 출토된 복식으로, 겉감은 칠보석류무늬의 문능(紋綾)에 ‘수(壽)’·‘복(福)’자가 당의 전체에 직금(織金)되어 있고 안감은 세주(細紬)를 받친 겹당의이다
수복칠보석류보상화문황갈단당의 / 壽福七寶石榴寶相花紋黃褐緞唐衣 [생활/의생활]
18∼19세기 청연군주(淸衍郡主)의 무덤에서 출토된 것으로 추정되는 여성용 당의. 색상이 전체적으로 갈변되어 있는 출토된 복식이다. 깃선을 심하게 굴려준 넓은 목판당코깃, 좁은 소매, 버선코 모양의 옆선 등 18세기 후반에서 19세기 초반까지 보이는 전형적인 당의 양식
수봉정 / 秀峯亭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읍 괘릉리에 있는 근대기의 목조건축. 경상북도 기념물 제102호. 일제 침략기에 핍박받는 경주 지역 조선민중에게 배움의 터전과 의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하여 건립된 건물로 학교이자 의원이었다. 1924년에 2층으로 창건되었다가 1953년에 단층으로 개
수빈박씨 / 綏嬪朴氏 [역사/조선시대사]
1770년(영조 46)∼1822년(순조 22). 조선시대 순조의 생모. 아버지는 준원, 어머니는 원주원씨이다. 1787년(정조 11)에 정조의 빈이 되어 순조와 숙선옹주를 낳았다. 왕자를 낳은 뒤 왕자를 낳지 못하는 왕비를 위로하고 공경하니 온 궁중에 화기가 가득하였
수사공강응환가전유물 / 水使公姜膺煥家傳遺物 [문학/고전시가]
전라북도 고창군 성송면 암치리 강응환가(姜膺煥家)에 전하는 강응환의 유품. 영정(影幀)·지도(地圖)·저술(著述)·교지(敎旨) 등 4종 12점.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130호. 강응환은 일반적으로 강수사공으로도 불리는데, 이는 말년에 경상좌도수군절도사(慶尙左道水軍節度使)
수사법 / 修辭法 [언어/언어/문자]
어떠한 생각을 특별한 방식으로 전달하는 기술로 표현이나 설득에 필요한 다양한 언어표현기법. 수사법은 중세에 문법·논리학과 함께 교육과정에서의 필수교과과목이 될 정도로 중시되었다. 이 수사법에서의 전달의 실용성은 시학(詩學) 내지 시의 어법(語法, diction)에서 독
수사유문 / 隋史遺文 [문학/고전산문]
중국소설 『검소각비평비본출상수사유문(劍嘯閣批評祕本出像隋史遺文)』의 번역본. 『검소각비평비본출상수사유문』은 전체 60회로 구성된 장회소설(章回小說)이다. 저자는 명(明)의 원우령(袁于令, 1599∼1674)으로 강소성(江蘇省) 오현(吳縣) 출신이며, 소설 외에 여러 편의
수산 / 守山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밀양지역의 옛 지명. 본래 수산부곡(守山部曲, 또는 穿山部曲·銀山部曲)이었는데, 고려 때 현으로 승격되었다. 1018년(고려, 현종 9)에 밀양부의 임내로 하였다가 조선시대에 직촌(直村)이 되었다. 수산의 위치는 밀양에서 남쪽 40리 지점인 낙동강 유역이다.
수산교 / 守山橋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창원시 대산면 일동리에 소재하는 지방도 1008호선상의 다리. 동일한 이름으로 창원시 대산면 모산리에 소재하는 국도 25호선상의 다리도 있다. 두 교량 모두 낙동간을 횡단하는 장대교량이다. 지방도상의 수산교는 1957년 설계하중 T-13으로 준공된 것으로서,
수산굴 / 水山窟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수산리에 있는 용암동굴. 길이 4,675m. 지층은 신생대 제3기와 제4기 사이에 해당되는 유동성이 큰 표선리현무암층(表善里玄武岩層)으로 되어 있어 대규모의 용암동굴이 발달될 수 있는 조건을 지니고 있다. 이 화산동굴은 용암동굴로 세계 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