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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당연의 / 隋唐演義 [문학/고전산문]
명나라의 소설 『수양제염사(隋煬帝艶史)』를 번안한 소설. 구활자본. 명대 소설 『수양제염사』(8권 40회)를 생략·축약하여 번안한 책이다. 박건회(朴建會)가 1918년 신구서림(新舊書林)에서 출판한 『수양제행락기』(1책)가 저인획(褚人獲)의 『수당연의(隋唐演義)』(2
수덕대부 / 綏德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친계 종1품 상계의 위호. 조선 초기에는 소덕대부(昭德大夫)라 하던 것을 ≪속대전≫에 수덕대부로 개칭하였다. 이것은 다시 <대전통편>에는 의덕대부(宜德大夫)로 불리다가 <대전회통>에는 동반관계에 통합되어 숭록대부(崇祿大夫)로 개칭되었다.
수덕활인경세가 / 修德活人警世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동학가사(東學歌辭). 1929년경상북도 상주의 동학본부에서 국한문혼용본과 국문본 2종으로 발간되었고, 『용담유사』 권27에 수록되어 있다. 실제 작품은 「경세가(警世歌)」 1편으로 되어 있다. 동학가사 중에는 「경세가」가 두 편이 더 있는데, 『용담유
수도 / 水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면 수도리에 있는 섬. 동경 126°07′, 북위 35°05′에 위치한다. 지도읍으로부터 서쪽으로 7㎞, 임자도에서 동쪽으로 1㎞ 지점에 있다. 면적은 1.45㎢이고, 해안선 길이는 8㎞이다.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37명(남 25명, 여 12명
수도 / 水島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웅천동에 속하는 섬. 창원시 진해구 동남쪽에 있다. 동경 128°45′, 북위 35°05′에 위치한다. 면적은 0.46㎢, 해안선 길이는 3.1㎞, 인구는 334명(1994년 기준)이다. 동북에서 동남 방향으로 길게 뻗은 이 섬은 서남부의 가파른
수도가 / 修道歌 [문학/고전시가]
근대기 가집에 나옹화상 작품으로 전하는 불교가사. 3·4조 위주 4음보 율격의 가사. 선 수행의 과정과 득도 후의 열락을 노래한 불교가사이다. 표제는 「나옹화상수도가」이며 「나옹화상증도가」의 이본이다. 「나옹화상증도가」의 서두에서 화자는 청산 깊은 곳에 초옥을 지어두고
수도산 / 修道山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김천시 증산면·대덕면과 경상남도 거창군 가북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317m. 가야산맥(伽倻山脈)상의 고봉의 하나이다. 가야산맥은 소백산맥의 대덕산(大德山, 1,290m)에서 동쪽으로 뻗어나간 한 지맥으로 우두령(牛頭嶺)에 의해서 소백산맥과 분리된 독립산
수동황 / 水同黃 [예술·체육/건축]
건축의 단청이나 그 밖의 기물 등의 채색에 사용되는 황색 빛을 띤 안료. 동황은 주로 동남아에서 자라는 해등(Gamboge))이라는 식물의 나뭇가지를 잘라 흘러내리는 즙을 굳혀 천연 수지 상태로 채취되는 것이다. 여기서는 수동황이라 하였는데 현재 수동황에 대한 정확한
수등이척법 / 隨等異尺法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말기부터 조선 말기까지 토지의 비옥과 척박의 정도에 따라 토지 측량의 자(尺)의 길이를 달리해 결(結)·부(負)의 면적을 산출하던 법. 1등전의 양전척은 주척(周尺)으로 4.775척, 2등전은 5.179척, 3등전은 5.703척, 4등전은 6.434척, 5등전은
수락산 / 水落山 [지리/자연지리]
서울특별시 노원구, 경기도 의정부시, 남양주시 별내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638m. 서울과 의정부간의 국도를 사이에 두고 서쪽에 자리잡은 북한산(北漢山 ,837m)과 도봉산(道峰山 ,710m)을 마주보고 있다. 이 산은 북쪽의 의정부로부터 남쪽의 태릉까지 연결되며,
수락폭포 / 水落瀑布 [지리/자연지리]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경반리에 있는 폭포. 높이 25m. 폭포 아래에서 쳐다보면 골짜기가 산정까지 잇닿아 있는 듯하고, 물가에 서면 맑은 날에도 지척을 분별할 수 없을 만큼 구름안개가 자욱하다. 경반리 안골에 자리하고 있어 교통이 불편하나, 군내에서 제일 크고 아름다운
수련 / 睡蓮 [과학/식물]
수련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수련이라는 이름은 꽃잎이 밤에는 접어드는 습성이 있어 잠자는 연꽃이라는 뜻으로 붙여진 것이다. 학명은 Nymphaea tetragona var. angusta CASP.이다. 뿌리는 물속에 있고 잎과 꽃은 물위에 나와 있는 부엽성(浮葉
수령 / 守令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 시대 주·부·군·현의 각 고을을 맡아 다스리던 지방관의 총칭. 수령의 임무는 권농·호구 증식·군정·교육 장려·징세 조역·소송 간평·풍속 교정이었으며, 수령의 하부 행정 체계로서는 향리와 면리임(面里任)이 있고, 자문 및 보좌 기관으로 유향소(留鄕所)가 있었
수령 / 遂寧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장흥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고마미지현(古馬彌知縣)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 마읍(馬邑)으로 고쳐 보성군의 영현을 삼았다. 940년(태조 23) 수령으로 고쳐 영암군에 귀속시켰다가 현종 때 장흥부(長興府)의 속현이 되었다. 고려 말기 왜구의 침입
수령정사 / 守令呈辭 [정치·법제]
어느 고을의 수령이 관찰사에게 노친의 시병 및 자신의 신병 등을 이유로 체직을 요청하는 정사. 먼저 피폐한 고을을 소생시킴에는 방법이 없지 않으나 3~5년의 세월이 소요됨을 말하고 나서, 자신의 처지와 신병 등을 진술하면서 귀양 및 조리의 편의를 위해 체직하여 줄 것을
수록 / 隨錄 [언론·출판]
저자 미상. 필사본. 1책. 책의 구성은 1책 79장이다. <수록>은 19세기 말기에 저술된 필기 저작인데 수록된 기사의 연도나 기준에 있어 일관된 원칙은 찾아볼 수 없다. 다만 19세기 '척사'의 시대정신에 부합된다고 생각되는 내용들을 모아놓은 것이라고 생각된다.
수록대부 / 綏祿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의빈계 정1품 상계의 위호. 1447(세종 26) 7월에 이성제군소(異姓諸君所)가 부마부(駙馬府)로 개칭되고 부마(駙馬)에게 정1품에서 종3품에 이르는 품계명을 정하여 주면서 의빈문산계가 정비되었다.
수륙재 / 水陸齋 [종교·철학/불교]
불교 의식의 하나. 물이나 육지에 있는 외로운 영혼과 배고픈 귀신에게 불교의 교법과 음식을 공양하는 법회이다. 우리나라에서는 971년 수원 갈양사에서 혜거국사가 처음 시행하였다. 이후 조선시대에와서 크게 성행하였다. 현재는 뭍에서 행해지지는 않고 강이나 바다에서 시행되
수륜원 / 水輪院 [경제·산업/산업]
구한말 관개 등의 일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청. 1899년 '대한국제'가 제정, 반포되면서 궁내부에 소속되어 관개 및 관수 등의 업무를 맡아보았던 수륜과가 있었는데, 이것이 1902년에 수륜원으로 개칭되었다. 관원으로 총재 1명, 부총재 1명, 국장 1명, 과
수릉군전 / 守陵軍田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왕과 왕비 및 왕족의 무덤을 지키는 수릉군에게 지급하는 토지. 이 토지는 수릉군에게 수릉군이 공역에 종사하는 동안 스스로 경작할 수 있도록 2결(結)의 관유지에 대한 경작권을 부여하고 동시에 공세(公稅)를 면제한 것이었다. 그러나 대동법이 실시된 조선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