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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 송진우 / 宋鎭禹 [교육]

    항일기의 교육가·언론인·정치가(1890∼1945). 중앙중학교의 교장으로서 학생들에게 민족의식을 불어넣었다. 동아일보사가 주식회사로 개편되자 사장에 취임, 이후 30여 년 간 사장·고문·주필 등을 역임하면서《동아일보》를 민족의 대변지로 이끌었다. 8·15광복 후 우

  • 송질 / 宋軼 [종교·철학/유학]

    1454(단종 2)∼1520(중종 15). 조선 중기의 문신. 진생 증손, 할아버지는 만달, 아버지는 공손이다. 어머니는 박겸형의 딸이다. 1477년(성종 8) 생원시와 진사시에 합격, 같은 해 친시문과에 을과로 급제하였다. 사헌부지평, 동부승지, 황해도관찰사, 이조

  • 송징 / 宋徵 [종교·철학/유학]

    1564(명종 19)∼1643(인조 21). 조선 후기의 학자. 아버지는 문절이다. 송정순의 문인, 정철과 가까이 지냈다. 1612년(광해군 4) 생원시에 합격하였다. 임진왜란 때 의병으로 순국한 고경명 3부자의 충효를 들어 석방을 청하였고, 1612년에 이이첨이 폐모

  • 송징은 / 宋徵殷 [종교·철학/유학]

    1652(효종 3)∼1720(숙종 46).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아버지는 광순, 어머니는 이상재의 딸이다. 박세채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1675년(숙종 1) 사마시에 합격, 생원·진사가 되고 1689년 증광문과에 갑과로 급제, 주서·정언·지평·사서·부수찬·교리 등

  • 송천 / 松川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평창군 도암면의 황병산(黃柄山, 1,407m)과 강릉시 연곡면의 매봉(1,173m) 사이에서 발원하여 평창군·강릉시·정선군 등 내륙 산간지역을 흘러 남한강 상류로 흘러드는 하천. 길이 62.1㎞. 횡계리에 이르러 동쪽에서 온 수계와 차항리부근에서 남쪽으로 흘러온

  • 송천서원 / 松川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해저리에 있던 서원. 1823년(순조 23)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유숭조(柳崇祖)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71년 (고종 8)에 훼철되어 복원하

  • 송천서원 / 松泉書院 [교육/교육]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양지리에 있는 서원. 1695년(숙종 21)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김사렴(金士廉)·최유경(崔有慶)·이정간(李貞幹)·박광우(朴光佑)·이지충(李之忠)·조강(趙綱)·이대건(李大建)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옥산면 송천리에 창건하여 위패를

  • 송천익 / 宋天翼 [종교·철학/유학]

    1878(고종 15) - 1968. 아버지는 인박, 어머니는 나주정씨이다. 정산 김동진의 문하에 나아가 학문을 더욱 진전시키고 김호규, 권상용, 김회진, 신언직 등과 가장 려택의 도움이 있었고, 박종대, 권중철, 이춘 등과 막역한 사이로 지냈다. 선성 김씨 김휘걸의

  • 송천집 / 松川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 김천일의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김천일의 5대손 김택락이 유고를 수집, 1901년 9대손 김봉채·김용채 등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장복추의 서문, 권말에 곽종석·윤주하·김용채 등의 발문이 있다. 권1에 시 132수, 부 1편, 송 2편,

  • 송천집 / 松川集 [종교·철학/유학]

    일제강점기의 유학자 고예진의 시문집. 13권 4책. 신활자본. 1963년 족손인 만상·좌상·광은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1에 시 500여수, 부 2편, 표 1편, 권2에 서 144편, 권3에 잡저 15편, 권4에 서 39편, 권5에 기 44편, 권6에 발 6편, 찬

  • 송철헌시권 / 宋哲憲試券 [정치·법제/법제·행정]

    1887년 송철헌의 18세 때 시권. 부는 송병선, 생부는 송병순, 조부는 면수, 증조는 흠학, 외조는 학생 한태원으로 본관은 청주이었다. 시축의 번호는 삼홍이었다. 시제는 "인사협어하천도비어상이무일리지불구"이었으며, 성적은 "차하"이다.

  • 송촌활달 / 松村活達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평택 지역의 옛 지명. 백제 때 부산(釜山)으로 고쳤고 신라 경덕왕 때 진위현(振威縣)으로 고쳐 수성군(水城郡)의 영현으로 삼았다. 백제의 국경지대여서 이곳에 부산성(釜山城)이 있었다. 지명의 유래는 ‘긴 솥과 같이 생긴 분지’라는 데서 나왔다. 지금의 진위면

  • 송추유원지 / 松楸遊園地 [지리/자연지리]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울대리에 있는 유원지. 의정부에서 서쪽으로 약 8㎞ 지점에 있으며, 북한산국립공원에 속하며 북한산과 도봉산 북쪽 계곡의 맑은 물이 흐르고 있다. 송추유원지는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자연발생적으로 송추계곡구간에 40~50여개의 음식점들이 있었으나

  • 송치규 / 宋穉圭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1759∼1838). 송시열의 6대손으로 김정묵의 문인이며, 이이와 김장생·송시열의 전통을 이어받아 그것을 지키는 데 전념하였다. 관직에 나가지 않다가, 72세가 되던 해 왕의 간청으로 세손의 시강원찬선을 거쳐 대사헌을 지냈고, 이조참판이 되었다가

  • 송탁삭정월의첩 / 宋拓索靖月儀帖 [언론·출판]

    저자 삭정(239-303). 탁본. <송탁삭정월의첩>은 6장 12절로 이루어진 절첩본이다. 앞의 7면은 삭정의 <월의첩> 탁본 글자를 오려 붙였고, 뒤쪽의 7면은 왕원의 <석문명> 탁본 글자를 오려 붙였다. 그러나 탁본 내용은 <월의첩>과 <석문명>의 것이 아니다. <

  • 송탄 / 松炭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평택 지역에 있었던 지명. 송장과 탄현이 합쳐져 생긴 행정지명이다. 고구려 시대 진위현은 본래는 부산현(釜山縣, 475∼551)이었으며, 당은군(唐恩郡)의 영현이었다. 간달부곡 또는 금산현(金山縣)이라 하기도 하였으며, 송촌활달(松村活達)이라 부르기도 하였다.

  • 송태익 / 宋泰翼 [종교·철학/유학]

    1896(건양 1) - 1974. 송맹영의 후손이다. 1896년 영주의 광승리에서 태어나 6세 때 당부 참봉공에게 글을 배우고, 11세에 선비는 가숙에서 독서한 후 외부에서 스승을 찾아 궁리수신지방을 찾아야 한다는 부친의 당부에 족대인 자암공 송규의 문하에서 학문을

  • 송파나루 / 松坡─ [지리/인문지리]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동 지역에 있었던 조선 시대 한강변의 나루. 본래 이곳은 서울의 외곽을 지키는 송파진(松坡鎭)이 있어 별장(別將)이 다스렸는데, 별장은 송파나루 외에도 삼전도(三田渡)·동잠실(東蠶室)·광진(廣津)·독음(禿音) 등의 나루터를 함께 관할하였다. 이곳은

  • 송파다리밟기 / 松坡─ [생활/민속]

    서울특별시 송파구에 전승되는 민속놀이.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3호. ‘답교(踏橋)놀이’라고도 한다. 다리밟기 풍습은 전통적으로 경향(京鄕) 각지에서 정월대보름을 전후해서 행해지던 세시풍속으로 한 해 동안의 액운을 방지하고 다리의 병을 예방하며 또한 무병하기를 기원하는

  • 송파서원 / 松坡書院 [교육/교육]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하리에 있었던 서원. 1673년(현종 14)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윤선거(尹宣擧)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71년(고종 8)에 훼철된 뒤 복원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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