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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속담사전 [문학/구비문학]
이기문(李基文)이 펴낸 속담집. 1962년 민중서관(民衆書館)에서 발간하였다. 모두 7,000여 수의 속담을 수록하여 당시 속담집 가운데 가장 많은 자료를 수록하였을 뿐 아니라 출전과 용례까지 밝히고 있어 많은 참고가 된다. 수집 방법은 방종현(方鍾鉉)·김사엽(金思燁
속담집 [문학/구비문학]
방종현(方鍾鉉)이 펴낸 속담집. 약 200여 수의 속담이 우리말·한문·영어의 3개국어로 표기되어 있다. 배열순서는 가나다순이며 해(解)·주(註)·고(考)를 달아 내용을 부연, 설명하고 있다. 편자는 이 책을 발간한 동기를 우리말의 상식을 좀더 자세히 넓히기 위하여 편찬
속대전 / 續大典 [역사/조선시대사]
1746년(영조 22)에 ≪경국대전≫ 시행 이후에 공포된 법령 중에서 시행할 법령만을 추려서 편찬한 통일 법전. 6권 4책. ≪경국대전≫의 시행 뒤 ≪대전속록≫·≪대전후속록≫이 나오고 계속해서 법령이 증가했으나, 이들 법전과 법령간에 상호 모순되는 것이 많아 관리들이
속동문선 / 續東文選 [문학/한문학]
1518년(중종 13) 신용개(申用漑)·김전(金詮)·남곤(南袞) 등이 중심이 되어 만든 시문집. 『속동문선』 서문에 “지난 성종 9년에 서거정(徐居正) 등이 『동문선』을 제진(製進)한 뒤 40년이 지났으니 그 뒤에 나온 시문들을 다시 초집(抄集)하여 모은 것”이라고 밝
속두류록 / 續頭流錄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에 김일손(金馹孫)이 지은 두류산(頭流山)유람 기행문. 이 글은 작자의 문집인 『탁영집(濯纓集)』 권5 「습유(拾遺)」에 실려 있다. 이 작품은 그의 스승인 김종직(金宗直)이 지은 「유두류록(遊頭流錄)」을 본떠서 쓴 것인 듯하다. 그 내용구성은 천령(天嶺)에
속량문기 / 贖良文記 [사회/가족]
조선시대 주인에게 속가(贖價)를 지불하고 노비의 신역(身役)에서 해방되는 문서. 속량하는 데 필요한 문서절차로는, 첫째 속가를 지불하는 사람과 속가를 받고 속량을 시키는 사람간의 속량할 노비와 그 속량가격을 계약하는 속량문기의 작성, 둘째 속량을 받은 사람(納贖人) 또
속로불사국 / 速盧不斯國 [지리/인문지리]
삼한시대 마한의 소국. 마한 54소국 중의 하나이다. 『삼국지』위서 동이전의 한조(韓條)에는 삼한소국들의 여러 이름들이 열거되어 있다. 나라이름들은 당시의 중국음으로 표기한 것인데, 대체로 우리 나라의 한자음에 가까워 위치비정에 많은 참고가 된다. 따라서 ‘속로불사’는
속리산 / 俗離山 [지리/자연지리]
충청북도 보은군·괴산군과 경상북도 상주시에 걸쳐 있는 산. 높이는 1,058m이다. 태백산맥에서 남서 방향으로 뻗어 나온 소백산맥 줄기 가운데 위치한다. 속리산의 지질은 화강암을 기반으로 하여 변성퇴적암이 군데군데 섞여 있다. 변성퇴적암은 깊게 패이고, 화강암은 날카롭
속리산국립공원 / 俗離山國立公園 [지리/자연지리]
충청북도 보은군·괴산군에서 경상북도 상주시·문경시에 이르는 속리산을 중심으로 지정된 국립공원. 대한민국 팔경 가운데 하나인 속리산은 백두대간에서 남서방향으로 뻗어 내려오는 소백산맥 줄기의 중앙에 위치한다. 남북으로는 한반도의 척추 역할을 하는 백두대간이 지나며 천왕봉에
속명의록언해 / 續明義錄諺解 [언어/언어/문자]
『명의록언해(明義錄諺解)』의 속편(續編). 2권 1책. 목활자본. 『명의록』에 들어가지 못한 홍상범(洪相範)이 부형(父兄) 홍술해(洪述海) 등의 원수를 갚고자 하여 일으켰던 역모사건을 기록한 『속명의록』을 번역하여 1778년(정조 2) 교서관에서 정유(丁酉) 한글 목활
속무정보감 / 續武定寶鑑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정서류(政書類) 홍언필(洪彦弼) 등 수명편, 조선사편수회편, 영인본, 조선총독부, 1937, 5권 2책. 조선 성종대부터 중종대까지의 내란과 역모, 대외분쟁 들을 처리한 전말을 기로한 책이다.《조선사사료총서(朝鮮史史料叢刊) 第16》으로 영인한 책이다.
속미인곡 / 續美人曲 [문학/고전시가]
조선 선조 때 정철(鄭澈)이 지은 가사. 4음보 1행으로 따져 48행이며, 기본 율조는 3·4조가 우세하다. 작품 연대는 정철의 나이 50세(1585)에서 54세(1589) 사이로 추측되고 있다. 군왕을 그리워하는 심정을 은유적으로 노래하였다. 이 작품은 『송강가사 松
속백 / 束帛 [역사/조선시대사]
비단의 양쪽 끝을 말아서 서로 향하게 한 후 끈으로 묶은 예물. 혼례의 절차 중 하나인 납징 또는 납폐 때에 예물로 검은 비단과 붉은 비단을 보내는데 이를 속백이라 한다. 속백은 비단의 양끝에서부터 감아 서로 맞닿게 한 후 묶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왕비의 혼례
속사강명태알쓸이터 / 束沙江明太─ [지리/인문지리]
함경남도 장진군 갈전리의 속사마을에 있는 모오캐 산란장. 북한 천연기념물 제265호. 강명태는 모오캐의 북한명이다. 몸길이는 전장 40㎝ 정도로 몸통은 원통형이지만 머리와 꼬리 부는 약간 옆으로 납작하다. 몸은 누르스름한 바탕에 구름 모양의 얼룩얼룩한 갈색 반문이 있다
속사미인곡 / 續思美人曲 [문학/고전시가]
조선 영조 때 이진유(李眞儒)가 지은 가사. 한글필사본. 2음보 1구로 계산하여 전체 376구이다. 음수율은 3·4조, 4·4조가 주조를 이루며, 2·3조, 3·5조, 4·3조 등도 보인다. 내용은 전반부와 후반부로 나누어진다. 조정의 고관을 지낸 작자가 청나라에 사
속사산 / 束沙山 [지리/자연지리]
평안북도 강계군 간북면과 성간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416m. 적유령 산맥 중의 한 산으로 남서쪽에 비삼봉(非三峰, 1,833m), 남동쪽으로 금무봉(金武峰, 1,427m)과 단목산(檀木山, 1,817m)이 있다. 산세는 비교적 느린 경사를 이루며 남북으로 긴
속소악부 / 續小樂府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이유승(李裕承)이 지은 악부시. 1책. 필사본. 『삼가악부(三家樂府)』에 10수가 실려 전한다. 이유승은 호가 동오(東梧)이다. 문집이 전하지 않아 그에 대해서는 달리 상고할 길이 없다.「속소악부」는 「백구맹(白鷗盟)」·「촉혼원(蜀魂怨)」·「노장지(老將至
속수서원 / 涑水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의성군 단밀면 속암리에 있는 서원. 1509년(중종 4)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신우(申祐)·손중돈(孫仲暾)·김우굉(金宇宏)·조정(趙靖)·조익(趙翊)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대원군의
속아문 / 屬衙門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육조에 분속되었던 관사의 총칭. 태종은 1405년(태종 5) 육조의 기능 강화를 위해 종래 정3품의 전서였던 육조의 장관을 정2품의 판서로 승격시키고 정령의 일원화를 위해 속아문제도를 확립하였다. 속아문은 정3품 아문에는 ‘정(正)’, 종4품 아문에는 ‘수(
속어 / 俗語 [언어/언어/문자]
표준적인 구어(口語) 속에서 판에 박은 듯한 표현에 신선미를 가지게 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단어·어군(語群) 또는 관용적인 표현법. 속어는 격식을 차려야 하거나 점잖고 신중한 발화 또는 그러한 문체(文體) 속에서는 쓰이지 않는다. 왜냐하면, 속어는 신선미가 있는 대신 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