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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호 / 昭陽湖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춘천시·양구군·인제군에 걸쳐 있는 호수. 유역 면적은 2,703㎢이며 만수위 때의 수면 면적은 70㎢이다. 호수의 총면적은 960㎢이고 총저수량은 29억t, 소양호는 1968년 10월 높이 123m, 길이 530m의 다목적 댐인 소양강댐이 춘천시 동면 월곡리와
소에지마 다네오미 / 副島種臣 [정치·법제/외교]
1828-1905. 일본 정치가. 일본 외무경. 정한론자. 1871년 10월 이와쿠라 사절단의 결정에 의해서 외무경으로 취임하였다. 1873년 청일수호조약 비준교환을 위해서 북경으로 갔다. 1874년 아타가키 다이스케, 고토 쇼지로 등과 함께 '민선의원건립건백서'를 발
소여 / 小輿 [정치·법제]
국상 때 재궁을 안치한 작은 가마. 국상 때 재궁을 안치하는 가마는 대여와 견여가 있는데, 생전의 연과 여에 대응되는 가마이다. 발인의식에서 빈전에서 재궁을 견여에 안치하고 나와서, 다시 대여에 안치하고 궁 밖을 나서며, 능소에 도착해서는 대여에 안치했던 재궁을 견여에
소요당일고 / 逍遙堂逸稿 [문학/한문학]
조선 전기의 문인 박하담(朴河淡)의 시문집. 5권 2책. 목판본. 『소요당일고』 권두에 이휘령(李彙寧)·이돈우(李敦禹)의 서문과 권말에 이진상(李晉祥)의 발문이 있다. 『소요당일고』 권1에 부(賦) 4편, 사(詞) 2편, 시 55수, 서(書) 4편, 잡저 2편, 서(序
소요산 / 逍遙山 [지리/자연지리]
경기도 동두천시와 포천시 신북면에 걸쳐 있는 산. 소요산의 높이는 587.5m이고, 산세가 웅장하지는 않으나 석영반암의 대암맥이 산능선에 병풍처럼 노출되어 성벽을 이루고 있는듯하며, 경기소금강(京畿小金剛)이라고 할 만큼 경승지이다. 동두천역에서 약 4㎞ 떨어져 있는데,
소운전 / 蘇雲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 국문필사본. 이 작품은 중국 명대(明代)의 소설 「소지현나삼재합(蘇知縣羅衫再合)」을 번안한 작품이다. 소운·소우·장씨·정씨 등 등장인물의 이름은 일치되나 서룡·서봉·도곤 등은 변개되었다. 또한, 세부적 사건이나 작품의 정조(情調)는
소원이씨교지 / 昭媛李氏敎旨 [정치·법제]
1724년(경종 4) 10월 16일. 후궁인 이씨를 소원(昭媛)으로 삼는다는 교지. 소원은 내명부 내관의 정4품의 품계이다.《영조실록》에 의하면 1725년(영조 1)에 소원이씨를 정빈으로 추증한다는 기사가 나온다. 소원이씨는 정빈이씨를 가리키는 것으로 추정된다.
소원이씨추증정빈교지 / 昭媛李氏追贈靖嬪敎旨 [정치·법제]
1725년(영조 1) 2월 27일. 소원이씨를 정빈으로 추증하는 교지. 소원이씨는 영조의 후궁으로 당시의 원자인 효장세자를 낳은 공으로 정빈에 추증되었다. 이씨는 1724년에 소원이 되었다가 이듬해에 다시 정빈으로 추증되었다. 이는 영조의 왕위 즉위와 관련이 있는 것
소위건국 / 素謂乾國 [지리/인문지리]
삼한시대 마한의 소국. 마한 54소국 중의 하나이다. 『삼국지』위서 동이전에는 우리 민족에 관한 비교적 자세한 기록이 수록되어 있다. 동이전의 한조(韓條)에는 여러 삼한 소국의 이름이 열거되어 있는데, 그 이름의 한자표기는 우리말의 나라 이름을 당시의 중국 상고음에 따
소위장군 / 昭威將軍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정4품 하계의 무관의 품계명.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문산계·무산계를 제정할 때 상계는 위용장군(威勇將軍), 하계는 위의장군(威毅將軍)이라고 하였다. 그런데 ≪경국대전≫에서는 위용장군은 진위장군(振威將軍)으로, 위의장군은 소위장군(昭
소유영빈수경원비 / 昭裕暎嬪綏慶園碑 [역사/조선시대사]
영조의 후궁 영빈이씨(暎嬪李氏)의 묘비를 종이에 떠낸 뒤 족자 형태로 장황하여 만든 탑본. 전면과 음기가 각각 3점씩 남아 있다. 이 묘비는 1899년(광무 3)에 영빈에게 소유(昭裕)라는 시호를 올리고 의열묘(義烈墓)를 수경원(綏慶園)으로 격상할 때 세운 것이다.
소유정가 / 小有亭歌 [문학/고전시가]
1617년경에 박인로(朴仁老)가 지은 자연가사. 노계(蘆溪) 박인로(1561~1642)가 1617년경에 한강(寒岡) 정구(鄭逑, 1543~1620)와 함께 팔공산과 금호강을 끼고 있는 소유정(小有亭)이라는 누정에서 자연과 함께 생활하는 사대부의 모습을 표현한 자연가사이
소윤 / 少尹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초기 한성부·개성부·상서사 등에 두었던 정4품 관직. 1392년(태조 1) 7월 관제를 새로이 정할 때부터 두었으나 한성부 외에는 곧 폐지되었다. 1469년(예종 1) 서윤(庶尹, 종4품)으로 개편되었다가 1887년(고종 24) 복원되었다. 1894년 갑오경장으
소의대부 / 昭義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친계 종2품 하계의 위호. 조선 전기의 정의대부(正義大夫)가 ≪속대전≫에서 소의대부로 고쳐졌다가 뒤에 동반관계와 통합되어 가선대부(嘉善大夫)로 개칭되었다.
소이작도 / 小伊作島 [지리/자연지리]
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면 이작리에 있는 섬. 동경 126°17′, 북위 37°01′에 위치한다. 대이작도에서 서북쪽으로 0.2㎞, 인천에서 남서쪽으로 42.2㎞ 지점에 있다. 동북쪽으로는 자월도를, 서북쪽으로는 덕적도를 마주한다. 면적은 1.45㎢이고, 해안선 길이는
소작농 / 小作農 [사회/사회구조]
토지를 지주로부터 빌려서 경작하는 사람. 소작농과 자본제적 차지농(借地農) 사이에는 근본적인 차이점이 존재하는데, 후자는 토지에 자본을 투자하여 이윤의 획득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데 반하여, 전자는 생활수단의 획득이 주된 목적으로 농업경영을 하는 것이다. 즉 소작농이
소작쟁의 / 小作爭議 [사회/사회구조]
농민운동의 한 형태로 소작농이 국가, 관리 또는 대부분의 경우 지주에게 소작 조건의 개선을 요구하며 벌이는 사회적 행위. 조선 후기 농민들은 주로 국가, 지방 관료에 맞서 쟁의를 하였지만, 일제시대에 농민들은 식민 정부가 아닌 지주에 맞서서 소작쟁의를 벌였다. 근대적인
소작제도 / 小作制度 [사회/사회구조]
토지소유자가 다른 사람에게 토지를 빌려주고 경작시키는 대가로 지대(地代)를 받는 경작제도. 우리 나라의 소작제도는 멀리 삼국시대부터 기원을 찾을 수 있다. 삼국시대에도 토지매매가 있었다는 기록이 있다. 이와 관련하여 사전(賜田:임금이 내려준 밭)이나 사원전(寺院田) 또
소재집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문인 변종운(卞鍾運)의 시문집. 7권 3책. 연활자본. 1950년 손자 춘식(春植)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유원(李裕元)·홍현보(洪顯普)·이재원(李載元) 등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한경중(韓敬重)·춘식의 발문이 있다. 이 책은 시초(詩鈔)와 문초(
소정유고 / 巢汀遺稿 [종교·철학/유학]
고덕림의 문집. 석판본, 서: 장병규(1980), 발: 고호림(1979), 4권 2책. <소정유고>는 20세기 근대 한학자인 고덕림의 시문집이다. 고호림이 발문을 짓고, 장병규에게 부탁하여 서문을 짓게 했다. 권1은 시 40제 69수가 있고, 만사는 15제 21수, 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