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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쇄원도 / 瀟灑園圖 [정치·법제/법제·행정]
1755년 3월 하순 창평 절등제 즉 죽림재에 간인한 소쇄원도. 창암촌 고엄동 소쇄원, 제월당, 광풍각, 옥곡문, 애양단, 대봉대, 옹정봉, 황곡정 등이 그려진 목판을 간인한것이다.
소수록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수필·시조 모음집. 1권 1책. 필사본. 이 책은 필서자(筆書者)가 여러 기생의 글을 한 곳에 모아 편한 것으로, 전체 수록작품이 여성의 내면을 깊이 있고 섬세하게 묘사하고 있다. 특히, 「ᄎᆞᆫ ᄒᆡ영명긔 명션이라」와 「쳥뇽가인 ᄒᆞᆫᄎᆞᆼ가」는 서
소수서원등록 / 紹修書院謄錄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유가류(儒家類) 조선사편수회 편, 영인본, 신연활자본, 조선총독부, 1937, 불분권 1책(목차 2장, 원본영인본 23장, 신연활자본 17장, 해설 7장, 합 42장). 1547년 백운동서원입의(白雲洞書院立議)부터 1669년까지의 잡물분정행이문서(雜物分
소싸움 [생활/민속]
두 소를 마주 세워 싸우게 하고 이를 보며 즐기는 놀이. 경상남도지방에서 주로 성행하였으나 강원도·황해도·경기도의 일부 지역에서도 볼 수 있었다. 남부에서는 주로 이 놀이를 한가위에 벌인다. 싸움 날 아침 소 임자는 소를 깨끗이 씻어준 뒤에 여러 가지 천으로 꼰 고삐를
소씨삼대록 / 蘇氏三代錄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4책. 국문필사본. 장서각본은 2권 2책으로, ‘문장풍류삼대록(文章風流三代錄)’으로 되어 있다. 송나라 신종 때 소순(蘇洵)이라는 명유(名儒)는 2남1녀를 두었는데, 아들 식과 철은 문장가·호걸이며, 딸 소매 또한 문장·재학이 뛰어났다.
소씨전 / 蘇氏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국문필사본. 작품의 전반부에서는 남녀 주인공의 결연을 다루었고, 후반부에서는 악인의 개입에 의한 애정의 시련과 가정의 불행을 다루었다. 전반부에서는 남주인공이 부모의 허락도 없이 자신의 욕구에 따라 약혼하는 사건에 애정의 자유
소씨직금회문록 / 蘇氏織錦回文錄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번역소설. 이 작품은 중국의 실존인물 소씨와 실전하는 직금회문을 소설화한 것이다. 고전소설의 전형적인 유형인 처첩담(妻妾譚)의 하나로서, 그 이본의 수를 볼 때 널리 애독된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처첩담 계열에서 보면 독특한 면모를 가진 작품이다.
소씨청행록 / 蘇氏淸行錄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한글필사본. 이 작품의 윤씨의 방에 도둑이 드는 사건과 진생의 필적이 윤씨방에서 발견되는 사건은 이미 이전에 서술된 것으로 나타난다. 그리고 결말이 완전히 끝나지 않은 채 다음 회를 보라 한 점 등으로 미루어 회장체(回章體) 또
소아론 / 小兒論 [언어/언어/문자]
청학역관(淸學譯官)을 기르기 위한 청어(淸語) 곧 만주어(滿洲語) 교재. 초간본은 이른바 청어총해(淸語總解) 4종 20권 가운데 하나로 ≪삼역총해 三譯總解≫·≪청어노걸대 淸語老乞大≫·≪팔세아 八歲兒≫ 등과 함께 1703년(숙종 29)에 개간(開刊)되었다. ≪소아론≫은
소악부 / 小樂府 [문학/한문학]
한문문학의 악부 속의 한 분파. 문학에서 소악부라는 이름을 최초로 쓴 사람은 이제현(李齊賢)이다. 그가 지은 소악부는 당시의 고려속요를 번안한 것이다. 지금까지 전해지는 속요 3수는 〈처용가〉·〈서경별곡〉·〈정과정〉이다. 나머지 6수는 ≪고려사≫ 악지에 가명(歌名)이
소안군도 / 所安群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완도군 노화읍·보길면·소안면에 속한 군도. 해남반도의 남단에서 남동쪽으로 약 20㎞ 지점에 위치한 군도. 소안도(所安島)를 비롯하여 노화도(蘆花島)·보길도(甫吉島)·횡간도(橫看島)·자개도(自開島) 등과 이 밖에 50여 개의 작은 부속 도서로 구성되어 있다. 행
소안도 / 所安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완도군 소안면에 속하는 섬. 완도 남쪽 17.8㎞ 지점에 있다. 동경 126°45′, 북위 34°05′에 위치한다. 노화도·보길도·횡간도·자개도 등의 섬과 함께 소안군도를 이룬다. 섬의 동쪽에 청산도·대모도, 서쪽에 보길도·노화도, 북쪽에 완도가 있다. 주요
소암서원 / 嘯巖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칠곡군 기산면 평복리에 있었던 서원. 1702년(숙종 28)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채몽연(蔡夢硯)·채무(蔡楙)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847년(헌종 13)에 장내범(張乃範)을 추가 배향하여 선현 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소암실기 / 小巖實記 [종교·철학/유학]
김준용의 수적과 사적을 모아 엮은 책이다. 석인본. 2권 1책. 을사(1965)년 안룡호, 병오(1966)년 두 아들 김화락, 김봉락의 발문이 있다. 김응환의 서문이 있다. 연기는 ‘시세상원절’이라고만 했는데, ‘이 해’는 병오(1966)년이다. 권1에는 목록과 시,
소야도 / 蘇爺島 [지리/자연지리]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 소야리에 있는 섬. 2010년 기준으로 인구는 247명(남 118명, 여 129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114세대이다. 취락은 완경사지가 형성되어 있는 동북쪽 해안에 집중하며, 서북 해안의 오야리 선착장 주변에도 일부가 분포한다. 토지
소양강 / 昭陽江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인제군의 서화면무산 에서 발원하여 중부지역을 남서류하여 춘천 북쪽에서 북한강에 합류하는 강. 길이 166.2㎞. 인제군 서화면의 북쪽 무산(巫山)에서 발원하여 양구군을 통과하며 설악산의 북천(北川)·방천(芳川), 계방산의 내린천(內麟川) 등의 지류와 합류한다.
소양강댐 / 昭陽江─ [경제·산업/산업]
강원도 춘천시 동면 월곡리와 신북읍 천전리 사이의 북한강 지류인 소양강의 댐. 댐의 높이는 123m, 제방 길이는 530m, 총저수량은 29억 톤으로 진흙과 돌로써 만들어진 사력 다목적 댐이다. 유역면적은 2,703㎢이며 만수위 때의 수면면적은 64.3㎢이다. 1967
소양강수력발전소 / 昭陽江水力發電所 [경제·산업/산업]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천전리소양강 다목적댐 좌안직하부에 있는 댐식 발전소. 소양강은 총수로 연장 166.2㎞로서 한강수계를 형성하는 북한강의 최대지류이며 소양강 다목적댐은 유역면적이 약 2,700㎢로 춘천시에서 동북방으로 13㎞ 떨어진 소양강 계곡에 위치한 높이 123
소양강창 / 昭陽江倉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전기 강원도 춘천시 우두동에 설치되었던 조창. 가흥창·흥원창과 함께 좌수참(左水站)에 소속되어 인근 고을의 세곡을 운송하였다. 좌수참에는 51척의 참선이 배치되어 있었다. 소양강창에서는 춘천·홍천·인제·양구·낭천 등 5개 고을의 세곡을 수납, 보관하였다가 일정한
소양서원 / 瀟陽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전곡리에 있는 서원. 1712년(숙종 38)에 정언신(鄭彦信, 1527∼1591), 남영(南嶸, 1548∼1616), 심대부(沈大孚, 1586∼1657), 김낙춘(金樂春, 1525∼1586), 이심(李襑, 1598∼1657) 등 5현을 제향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