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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문헌
규원사화 / 揆園史話 [역사]
우리나라 상고사를 재구성한 역사책. 북애자가 1675년 <진역유기>를 참고하여 천지 개창부터 고조선까지의 역사를 서술하였다. 북애자가 이 책을 쓴 목적은 존화사대사상에 적은 유학자들의 역사관을 비판하며, 왜란과 호란을 겪은 뒤 민족의 웅대한 기상을 일깨울 국사가 필요하
규일고 / 揆日考 [과학/과학기술]
조선후기 천문학자 이상혁이 천체의 현상을 관측하는 법을 수록하여 1850년에 편찬한 천문서. 1권 1책. 목판본. 천체의 현상을 관측하는 법을 수록한 책으로 횡판(橫板)과 입판(立板)으로 된 해시계[晷表]와 태양의 여러 경위에서의 위치를 계산하는 법을 서술하였다. 장서
규장각서목 / 奎章閣書目 [언론·출판/출판]
조선후기 규장각에 소장된 도서를 총정리하여 작성한 목록집. 조선 말기 흥선대원군이 집정할 때 설치된 누하고(樓下庫)와 누상고(樓上庫)의 도서목록인 『규장각서목』 2책과, 이문원(摛文院)·서고(西庫)·열고관(閱古觀) 등의 도서목록인 『규장각서목』 3책이다. 2책으로 된
규장각일기 / 奎章閣日記 [역사/근대사]
1907년 11월부터 1910년 8월까지 규장각에서 칙명과 궁중에서 일어난 사건을 기록한 일지.궁중기록물·관청일기. 33책. 필사본. 『승정원일기』의 전통을 이은 관찬사료이다. 『규장각일기』는 많은 부분이 국한문을 혼용하고 있고, 1책에 1개월의 일기가 기록되어 있다.
규장각지 / 奎章閣志 [역사/조선시대사]
1776년신설된 규장각의 연혁 및 제도·의식 등을 기록한 역사서.연혁지. 2권 1책. 정조의 명을 받아 서명응(徐命膺)·채제공(蔡濟恭)·황경원(黃景源)·이복원(李福源) 등이 초초본(初草本)과 재초본(再草本)을 만들었고, 1784년(정조 8)에 정유자(丁酉字)로 간행하였
규장운서 / 奎章韻書 [언어/언어/문자]
1779년에 서명응(徐命膺)이 정조의 명을 받아 편찬한 운서. 8권, 필사본. 현재 전하지 않음. 『규장운서』는 정조가 1779년(정조 3)에 각신(閣臣) 서명응(徐命膺)에게 지시하여 『예부운략(禮部韻略)』 이후에 나온 몇 종의 운서(韻書)를 대상으로 종합적으로 고증하
규장자수 / 奎章字藪 [언론·출판/출판]
조선시대 규장각의 외각인 교서관에서 보관하고 있는 활자의 수를 기록한 목록집.자보. 1책. 필사본. 1777년(정조 1)에 정유자(丁酉字)를 주조(鑄造)한 다음, 이를 7개 자장(字欌)에 나누어 보관하면서 글자마다 활자의 수가 얼마나 되며, 또 각 자장에 보관되어 있는
규장전운 / 奎章全韻 [언어/언어/문자]
조선 후기 이덕무(李德懋) 등이 편찬한 한자 운서(韻書). 2권 1책. 목판본. 동음(東音 : 朝鮮의 漢字音)과 화음(華音 : 中國의 本土字音)을 함께 표시한 운서로, 이덕무가 1792년(정조 16)까지 주로 편찬하고, 윤행임(尹行恁)·서영보(徐榮輔)·남공철(南公轍)·
규장총목 / 奎章總目 [역사/조선시대사]
1781년(정조 5) 서호수가 정조의 명을 받아 편성한 규장각 장서목록. 4권 3책. 1779년 이후 규장각에 소장된 모든 서적에 대한 기초 작업이 이루어졌다. 각신 등의 노력으로 1781년 2월에 작업이 일단 마무리되자, 정조는 원임규장각제학인 서명응에게 ≪규장총목≫
규재실기 / 奎齋實記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문성호의 유고와 행장·묘갈명 등을 수록하여 1914년에 간행한 실기. 2권 2책. 목활자본. 1914년 그의 아들 낙빈(洛斌)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족숙(族叔)인 자현(子鉉)의 서문과 자서(自序) 2편이 있고, 권말에 조카인 낙중(洛中)의 발문이
규재유고 / 圭齋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남병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4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3책. 활자본. 1864년(고종 1) 그의 아우 병길(秉吉)이 간행하였다. 권두에는 조두순(趙斗淳)·신석희(申錫禧)·김상현(金尙鉉)·김병학(金炳學)·박규수(朴珪壽) 등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규정집 / 葵亭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신후재의 시문집. 7권 3책. 활자본. 1778년(정조 2) 그의 외증손인 정범조의 산정을 거쳐 손자 사석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자서와 정범조의 서문이 있다. 권1∼6에 시 608수, 권7에 잡저 8편, 책제·발·문답·권연문·첩 각 1편, 사 3
규중요람 / 閨中要覽 [교육/교육]
1544년(중종 39) 이황(李滉)이 저술한 여성 교훈서. 1책 50면. 이황이 한문으로 저술한 것을 문인 중 한 사람이 언해한 것이다. 『소학』·『시경』·『논어』·『춘추』 및 중국 고사를 인용하여, ① 부의(婦儀), ② 수신편(修身篇), ③ 치가편(治家篇), ④ 규범
규창집 / 葵窓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12년에 간행한 시문집. 5권 3책. 목활자본. 1712년(숙종 38) 아들 조(洮)가 편집, 간행하였고, 1729년(영조 5) 숙종이 친히 쓴 율시 1수와 권말에 김유경(金有慶)의 발문을 덧붙여서 중간(重刊)하였다. 그 뒤
규천문집 / 虯川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전극항의 시·집구시·상량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3권 1책. 목판본. 서·발문은 모두 없다. 규장각 도서·고려대학교 도서관·연세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권1·2에 시 151수, 상량문 1편, 권3에 집구시(集句詩) 51수 등이 수록되어 있다. 이 문집에는
규합총서 / 閨閤叢書 [생활/식생활]
1809년(순조 9) 빙허각(憑虛閣) 이씨(李氏)가 엮은 가정살림에 관한 내용의 책. 현재 목판본 1책, 총 29장으로 된 가람문고본과 필사본 2권 1책으로 된 부인필지 1권 1책, 총 68장으로 된 국립중앙도서관본, 필사본 6권으로 된 정양완(鄭良婉) 소장본 등이
균여전 / 均如傳 [종교·철학/불교]
고려전기 학자 혁련정이 승려 균여(均如, 923~973)의 행적을 모아 1075년에 저술한 전기. 1권. 목판본. 원제는 『대화엄수좌원통양중대사균여전(大華嚴首座圓通兩重大師均如傳)』이다. 당시에 강유현(康惟顯)이 쓴 균여의 전기가 있었지만 사실이 많이 누락되어 있었다.
균역사실 / 均役事實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문신·학자 홍계희가 균역에 관한 사항들을 수록하여 1751년에 편찬한 역사서. 1책 12장. 사본(寫本). 대리청정을 하고 있는 왕세자[思悼世子]에게 균역법 제정의 경과와 결말을 알리기 위하여 당시 균역청 당상인 병조판서 홍계희(洪啓禧)가 1751년 12월에
균역청등록 / 均役廳謄錄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균역청에서 논의된 제반 사항 및 왕복 문서 등을 수록한 등록. 1책 16장. 필사본. 현존하는 것은 1768년(영조 44) 1월부터 12월까지 1년 간 분량뿐이다.수록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1766년의 결전(結錢)을 미처 거두어들이지 못한 충청도 임천(林川)
균역청사목 / 均役廳事目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균역청에서 관장하는 사무와 균역법의 주요 내용을 수록하여 1752년에 간행한 법제서.사목. 1책 87장. 인본(印本). 1750년(영조 26)부터 균역법이 시행되면서 중앙에서 내려진 각종 거행절목(擧行節目)을 각 도와 읍에 널리 알릴 목적으로, 『선혜청사목 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