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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간령 / 小間嶺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인제군 북면과 고성군 간성읍 사이에 있는 고개. 높이 705m. 태백산맥의 신선봉(神仙峰, 1,204m)과 마산봉(馬山峰, 1,052m)과의 안부(鞍部)에 있는 새이령 또는 대간령(大間嶺, 641m)의 서남쪽 계곡과 소양강의 지류인 북천(北川)의 창암(窓巖)에서
소감 / 少監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전기 중앙의 여러 관서에 설치되었던 종4품 관직. 조선 초기에는 교서감·선공감·사재감·군자감·군기감·전의감 등에 2인씩 배치하였다. 소감은 주로 감급 관서의 실무 부책임자 격으로 종3품 감의 하위직이었다. 1414년(태종 14) 관제개편 때 이들 소감은 모두 부
소강서원 / 笑江書院 [교육/교육]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 후곡리에 있었던 서원. 1716년(숙종 42)에 설립되어 이만원(李萬元, 1651∼1708)의 영정을 봉안하였고, 1799년(정조 23)에 채제공(蔡濟恭, 1720∼1799)을 배향하였다. 1824년(순조 24)에 서원으로 승격하였지만 1
소강진 / 所江鎭 [정치·법제/국방]
황해도 옹진현(瓮津縣)에 있던 수군의 거진. 『신증동국여지승람』권 43 옹진현(瓮津縣) 관방조(關防條)에 “所江鎭 有水軍僉節制使營 所管 廣岩梁 阿郞浦 吾叉浦 許沙浦 茄乙浦 龍媒梁”이라 하였다.
소격서 / 昭格署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도교의 재초를 거행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소격서의 직제는 ≪경국대전≫에 실려 있는데, 서원(署員) 이외에 도학 생도가 10여 인 있었고, 금단을 낭송시키고 ≪영보경≫을 읽혔으며, 과의는 ≪연생경≫·≪태일경≫·≪옥추경≫·≪진무경 ≫·≪용왕경≫ 가운데 3
소견세려 / 逍遣世廬 [문학/고전시가]
편찬자·연대 미상의 가사집. 국문필사본. 1책. 수록내용은 「양양가 襄陽歌」·「춘면곡 春眠曲」·「퇴계가 退溪歌」·「낙도가 樂道歌」·「낙빈가 樂貧歌」·「상사별곡 相思別曲」·「사미인곡 思美人曲」·「박명가 薄命歌」·「어부사 漁夫辭」·「영남가 嶺南歌」·「금선별곡 錦仙別曲」·「
소경 / 少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초기의 종4품 문관직. 고려시대의 태상시·전중성·위위시·태복시·예빈시·대부시 등에 둔 것을 1392년(태조 1) 7월 조선 관제제정 때 봉상시·전중시·사복시·내부시·예빈시 등에 그대로 두었다. 1414년(태종 14) 관제경정 때 소윤으로 개칭하였다가, 1466년
소경도 / 小鏡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여수시 경호동에 있는 섬. 동경 127°42′, 북위 34°42′에 위치하며, 여수항에서 남쪽으로 약 1㎞ 지점에 있다. 동쪽에 대경도가 있다. 면적은 0.42㎢이고, 해안선 길이는 3.5㎞이다.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178명(남 98명, 여 80명)이
소경무 / 小京舞 [예술·체육/무용]
신라 신문왕 9년(689) 왕이 신촌(新村)에서 잔치를 베풀었을 때 춘 7가지 춤 중의 하나. 감(監) 2인, 금척(琴尺) 1인, 무척(舞尺) 1인, 가척(歌尺) 3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춤의 형태는 알 길이 없다. 소경(小京)은 국원(國原)을 일컫는 것이므로, 문무왕
소경자탄가 [문학/고전시가]
1931년박제원(朴齊元)이 지은 천주가사. 총 156구로 4·4조의 연속체이다. 당시 박제원은 이미 소경이 되어 있었고, 병을 앓고 있어서 필기를 할 수 없었다. 벽에 기대어 구술한 것을 제자 김익배와 강한태가 받아썼다. 붓글씨로 쓴 필사본과 화산 천주교회에서 195
소고구려 / 小高句麗 [지리/인문지리]
고구려 멸망 후 요동지역에 거주하고 있던 고구려 유민이 8세기 말에서 9세기 초에 걸쳐 자립해 세운 나라. 역사서에서는 국호를 고(구)려라 했으나, 원래의 고구려나 궁예(弓裔)의 후고구려 및 왕건이 세운 고려와 구별하기 위해 편의상 소고구려라 칭한다. 소고구려에 관한
소고집 / 嘯皐集 [종교·철학/유학]
박승임의 문집. 목판본, 발: 김약련(속집, 1781), 10권 5책. 1600년에 문인 오운·안촌·배응 등이 유문을 수습하여 이산서원에서 4권 2책으로 간행, 속집은 박승임의 6대손 박희천이 원집에서 빠진 저술들을 모아 6권(부록 2권 포함)으로 편집하여 대산 이상정
소고춤 / 小鼓─ [예술·체육/무용]
소고를 들고 추는 춤. 농악에서 소고치배들이 추거나, 교방춤에서 입춤이나 교방춤 끝에 춘다. 농악에서 추는 소고춤은 고깔소고춤과 채상소고춤으로 나뉜다. 공히 판굿에서 뒷배를 받쳐주며, 판을 너울거리고 출렁거리게 한다.고깔소고춤은 주로 전라우도 농악에서 볼 수 있다. 소
소곡서원 / 蘇谷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창녕군 고암면 우천리에 있었던 서원. 장연노씨 3현인 노변소(盧抃素), 노침(盧沈), 노홍언(盧弘彦)을 제향하기 위해 건립된 사우이다. ‘소곡사(蘇谷祠)’라는 이름으로 창건되었는데, 연대는 분명하지 않다. 이후 1857년(철종 8)에 소곡서원으로 승격한 뒤,
소공 / 小功 [사회/가족]
상례(喪禮)의 오복제도(五服制度)에 따른 상복. 소공에는 5개월간 상복을 입는데 이때의 상복을 소공복(小功服)이라 하고, 소공복을 입는 친족의 범위를 소공친이라고 한다. 소공친은 할아버지 형제의 내외(증조부·종조부·종조모), 아버지의 사촌형제 내외(종숙부·종숙모), 6
소군 / 小君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에 왕의 서자에게 붙여준 칭호. 궁인이나 폐첩이 임금을 모시어 아들을 낳게 되면 머리를 깎아 중을 삼았는데 이를 소군이라 하였다. 고려 왕실의 경우 조선 왕실의 적서 구분과는 달리 여러 왕비의 소생을 모두 적자라 하였고, 궁인·폐첩의 소생을 서자라고 하였다.
소귀나무 / Myrica rubra S. et Z. [과학/식물]
소귀나무과에 속하는 상록교목. 따뜻한 난대지역에서만 자라는 난대수종이며 높이 10m, 수관(樹冠):나무 줄기위 많은 가지가 달려 있는 부분 너비 10m로 둥글게 자란다. 나무껍질은 회색이며 작은 가지에 털이 약간 있다. 잎은 혁질(革質)의 긴 타원상 도피침형(倒披針形:
소극장운동 / 小劇場運動 [예술·체육/연극]
소극장을 중심으로 반기성(反旣成), 반상업을 목표로 하는 새로운 연극운동. 우리나라에서 이 운동은 1931년에 서울에서 조직된 극예술연구회(劇藝術硏究會)의 신극운동에 의해서 본격적으로 일어났다. 1960년대 중반까지는 이 연극운동이 간헐적이었다. 그러다가 1969년에
소근포진 / 所斤浦鎭 [정치·법제/국방]
충청도 태안군(泰安郡)에 있던 수군의 거진. 『신증동국여지승람』권 19 태안군(泰安郡) 관방조(關防條)에 “所斤浦鎭 一名朽斤伊浦 在郡西三十三里 有左道水軍僉節制使營 所管 唐津浦 波知島”라 하였으며, 그 위치는『대동여지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소금 [생활/식생활]
염화나트륨을 주성분으로 하는 짠맛이 나는 흰 결정체. 화학명은 염화나트륨이며 분자식은 NaCl이다. 라틴어의 sal에서 유래되어 salt(영어), salz(독어), sel(프랑스), sal(스페인·포르투갈), sale(이탈리아)로 불리운다. 음식에 사용하는 정제된 소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