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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도정치 / 勢道政治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에 총신 또는 척신이 오로지 정치를 한 변태적인 정치. 정조초에 세도의 책임을 부여받은 홍국영(洪國榮)의 독천(獨擅)이 효시로 여겨지고 있다. 이어 김조순의 안동 김씨 이외에 시파의 대가인 남양 홍씨·풍양 조씨·여흥 민씨·동래 정씨·나주 박씨 등이 제휴하여 척
세례 / 洗禮 [종교·철학/천주교]
죄를 용서받고 교회의 일원이 됨과 동시에 교회생활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는 교회의 입문예식(入門禮式). 세례는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에 들어가는 문으로서, 교회의 다른 성사들을 받을 자격을 얻게 해 주며, 교회의 일원으로서의 의무를 부여하고, 하느님의 자녀로서
세마 / 洗馬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종5품의 동궁관직. 1068년(문종 22)에 처음 두어졌으며, 정원은 1인이다. 그 뒤 1098년(숙종 3)에 태자궁료를 둘 때에는 설치되지 않았고, 1390년에 춘방원에 정7품, 정원 1인의 관직으로 다시 두어졌다.
세민황제본풀이 [문학/구비문학]
제주도 지역의 무당굿에서 구연되었던 서사무가. 자료는 민족 항일기에 채록된 것과 1968년에 진성기(秦聖麒)가 채록한 것으로 모두 2편이 있다. 이승에서 포악한 짓을 하던 세민황제가 죽어 저승에 다녀와서 적선의 길을 깨닫고 선행을 했다는 내용의 이야기이다. 제주도의 무
세민황제전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 국문필사본. 끝부분에 그 내용이 하권으로 이어진다는 말이 있으나, 후편으로 보이는 작품은 아직 발견되지 않고 있다. 이 작품은 불법을 숭상하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 작품은 이세민(李世民), 즉 당나라 제2대 황제인 태
세뿔투구꽃 / ustrokoreense koidz [과학/식물]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경상북도지방에서 자라며 비스듬히 서거나 때로 옆에서 자라는 식물에 기대어서 1m 내외로 자란다. 가지가 갈라지지 않고 화서 이외는 털이 없다. 잎은 어긋나며 5각형에서 3각형이며 3∼5개로 얕게 갈라져서 3∼5각형으로 된다. 밑
세손강서원 / 世孫講書院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왕세손의 교육을 담당하기 뒤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상설기관은 아니고 필요한 때에만 설치되었는데, 1448년(세종 30)·1649년(인조 27)·1751년(영조 27)에 각각 설치되었다. 관원은 사(종1품)·부(종1품)·좌우유선(당하3품∼종2품)·좌우익선(종4
세손위종사 / 世孫衛從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왕세손을 모시고 호위하는 임무를 맡았던 관서. 조선시대에 왕세손을 위한 강학이나 시위를 맡는 기관이 설치된 것은 1448년(세종 30) 세종의 왕세손을 위한 경우와, 1649년(인조 27) 인조의 왕세손을 위한 경우, 그리고 1751년(영조 27) 영조의 왕
세습 / 世襲 [사회/사회구조]
신분·재산·직업·기예(技藝)·생활양식 및 각종 규범 등이 혈연·지연·학연에 의하여 다음 세대로 전수되는 행위. 신분 세습의 경우, 세계에 지금까지도 남아 있는 전형적인 사례는 인도의 카스트(caste)제도이다. 힌두교 교리에 따른 이 카스트제도에서는 각 카스트마다 지켜
세시요 [문학/구비문학]
연중 주기적으로 행해지는 세시행사(歲時行事)에서 불리는 민요. 세시풍속은 1월에서부터 12월에 이르기까지 1년 동안 흐름에 맞추어 반복되어 온 주기전승(週期傳承)의 다양한 연례민속을 뜻한다. 세시요는 이같은 세시민속의 의식과 놀이에 부합하여 연행된 구비전승물을 일컫는다
세시풍속 / 歲時風俗 [생활/민속]
음력 정월부터 섣달까지 해마다 같은 시기에 반복되어 전해오는 주기전승의례(週期傳承儀禮). 세시풍속은 대체로 농경문화를 반영하고 있어 농경의례라고도 한다. 여기에는 명절, 24절후(節侯) 등이 포함되어 있고 이에 따른 의례와 놀이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농경을 주
세자궁원역별단 / 世子宮員役別單 [정치·법제]
세자궁 소속 내시나 하례, 잡직 등의 직제와 정원을 규정한 문서. 세자궁의 명령을 전달하는 역할로 내시가 담당하는 승언색 2명과 교대로 세자궁의 일을 담당하는 출입번 12명, 군사 등으로 구성되었다.
세자보 / 世子保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후기의 동궁관직. 1275년(충렬왕 1)에 원의 압력으로 태자를 세자로 고쳐부르게 된 이후 1277년 왕자 원(충선왕)을 세자로 책봉함과 동시에 처음으로 두었다. 정원은 1인이며, 품질은 1, 2품으로 추측된다. 1308년에 충선왕이 복위하여 세자부를 구성할 때
세자복 / 世子服 [정치·법제/법제·행정]
왕세자의 정복 조선시대의 세자복은 대례·제복인 면복과 조복에 해당하는 원유관·강사포와 공복·상복으로서의 익선관·곤룡포 및 관례 전에 착용하는 책복이 있다. ≪국조속오례의보≫ 서례에 보이는 바로는 장복 곧 곤복을 착용할 때에는, 머리를 쌍동계로 하고 그 위에 공정책을 썼
세자부 / 世子傅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동궁관. 1275년(충렬왕 1) 원의 압력으로 태자를 세자로 고치고, 1277년에 왕자 원(충선왕)을 세자로 책봉함에 따라 처음 두어졌다. 정원은 1인, 품질은 전기의 태자태부가 종1품, 태자소부가 종2품이었음을 미루어 보아 1,2품직으로 추정된다. 1308
세자빈 / 世子嬪 [정치·법제/법제·행정]
왕세자의 정부인. 조선왕조 초에는 왕비·왕세자빈에게는 모두 휘호를 가하여 모비(某妃)·모빈(某嬪)이라고 일컫던 것을 1432년(세종 14)부터는 고제(古制)에 따라 다만 왕비·왕세자빈이라고만 일컫게 되었다.
세자시강원 / 世子侍講院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왕세자의 교육을 담당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왕세자를 모시고 경서와 사적을 강의하는 임무가 있었다. 관원은 사(정1품), 부(정1품), 이사(종1품), 좌우빈객(정2품), 좌우부빈객(종2품), 찬선(정3품), 보덕(정3품), 겸보덕(정3품), 진선(정4
세자시강원별단 / 世子侍講院別單 [정치·법제]
세자시강원 소속 관원과 서리 및 원역의 명단안. 1882년(고종 19) 초반 당시의 관원 명단이다. 이는 사(師), 부(傅) 명단을 통해서 확인된다. 먼저 관직을 기록하고 그 밑에 성명을 기록하였다. 1892년 초에 왕세자의 관례와 가례 등이 있었는데, 이 문서는 이때
세자익위사 / 世子翊衛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왕세자를 모시고 호위하는 임무를 맡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조선 초에는 세자관속이 설치되어 세자에 대한 강학과 시위의 일을 함께 관장하였다. 그 뒤 강학에 관한 것은 세자시강원, 시위는 세자익위사가 분업되었다. 세자익위사는 조선 후기까지 그대로 존치되면서
세조 / 世祖 [역사/조선시대사]
1417(태종 17)∼1468(세조14). 조선 제7대 왕. 세종의 둘째 아들, 문종의 아우, 어머니는 소헌왕후 심씨이다. 왕비는 정희왕후 윤씨이다. 1452년 5월에 문종이 죽고 어린 단종이 즉위하였다. 이에 7월부터 그는 심복인 권람·한명회 등과 함께 정국 전복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