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22,135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검색결과
성폭력 / 性暴力 [사회/사회구조]
성을 매개로 개인의 성적 자기결정권을 침해함으로써, 개인 혹은 집단에 대해 신체적·심리적·사회적 고통을 야기하는 행위. 성폭력은 1980년대 사회 전체적으로 국가 공권력에 의한 폭력이 만연하던 시기부터 가시화되었다. 노동운동에 대한 탄압의 분위기 속에 1986년 부천
성풍류 / 醒風流 [문학/고전산문]
중국 소설의 「성풍류(醒風流)」의 번역소설. 이 소설의 구성은 치밀하지 못한 편이다. 장서각본 「성풍류」는 장회를 나누지 않고 편의상 일곱 권으로 나누었으며, 각 권의 서두와 말미에 있는 시와 삽입시의 대부분을 삭제하였다. 또 본문 가운데 제9회(장서각본 3권내)에서
성하감입사행 / 城河嵌入蛇行 [지리/인문지리]
평안북도 강계군 성간면 서동(지금의 자강도 성간군 성하노동자구)에 있는 계곡. 성하노동자구의 소재지에서 북동쪽으로 약 2㎞ 거리의 약 380m의 높이에 있다. 지각의 융기와 독로강(禿魯江)의 지류인 간북천(干北川)의 침식에 의하여 형성된 골짜기로서 산악하천의 특징을 보
성하왕찔광나무 / 城河─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자강도 성간군 성하노동자구에 있는 아광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119호. 왕찔광무는 아광나무를 북한에서 일컫는 명칭이다. 아광나무는 살림집 주변에서 자란다. 해발 높이는 460m이며 옆에 112그루의 어린 아광나무들이 있다. 아광나무가 자라고 있는 토
성학십도 / 聖學十圖 [종교·철학/유학]
이황이 성학의 핵심을 그림으로 설명한 책. 1권 1책. 10폭밖에 안 되는 간단한 것이지만, 유학의 근본원리와 수행방법을 총망라하여 진수를 압축한 것이다. 또 이황의 유학사상 전반이 일목요연하게 잘 나타나 있다. <퇴계전서>에 수록되어 있다. 구성체재는 열 개의 도와
성학집요 / 聖學輯要 [종교·철학/유학]
이이가 <대학>을 성리학의 입장에서 풀이한 책. 그는 <대학>의 본뜻을 좇아 <사서오경> 및 성현의 말을 표출하고 여기에 선현과 자신의 주석을 덧붙였다. 13권 7책으로 되어 있다. 편찬동기는 임금의 학문과 치도를 돕기 위해 학문의 요령을 앋을 수 있는 자료로 편찬하는
성한 / 成僩 [종교·철학/유학]
1664(현종 5)∼1719(숙종 45). 조선 후기의 학자. 아버지는 대팽이다. 1689년(숙종 15) 원자 위호 문제로 송시열 등 서인이 조정에서 쫓겨나고 인현왕후가 폐출되자 그는 이를 개탄하여 상소하려 하였으나, 장인 허격이 극력 저지하여 그만두었다. 전설사별제,
성해응 / 成海應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문신(1760∼1839). 1783년(정조 7) 진사시에 합격하였고, 1788년 규장각 검서관으로 임명되었다. 뒤에 내각에 있으면서 북학파 인사들과 교유하였으며 각종 서적을 두루 섭렵하였다. 관직은 금정찰방·음성현감 등을 지냈다. 문집으로《연경재전집
성헌징 / 成獻徵 [종교·철학/유학]
1654(효종 5)∼1676(숙종 2). 조선 후기의 학자. 아버지는 호영, 어머니는 이동야의 딸이다. 그의 저술인「천도책」은 천지조화의 묘를 극론한 대문장이라는 평이 있다. 저서로는『통허재문집』이 있다.
성헌징특증문서 / 成獻徵特贈文書 [정치·법제]
1910년(융희 4) 8월 25일. 지평 고 성헌징(成獻徵)을 정2품 자헌대부, 규장각제학에 특증하는 임명장. 경술국치 4일 전의 문서이다.《순종실록》의 기사에는 성헌징이 영남의 사표가 되었으니 정2품 규장각제학에 추증하라는 순종의 명이 있었다는 내용이 있다.
성현 / 成俔 [종교·철학/유학]
1439(세종 21)∼1504(연산군 10). 조선 초기의 학자. 아버지는 염조이다. 성현은 1462년(세조 8) 23세로 식년문과에 급제하였다.1466년 27세로 발영시에 각각 3등으로 급제하여 박사로 등용되었다. 1493년에 경상도 관찰사로 나갔다. 한성부판윤,
성현공숙렬기 / 聖賢公淑烈記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국문필사본. . 이 작품의 속편으로 「임씨삼대록(林氏三代錄)」이 있다. 이 작품은, 유형상으로는 계모형 가정소설이고 주제상으로는 윤리소설이다. 이 작품은 주인공의 계모인 여씨와 그 아들이 희린 형제를 죽이기 위해, 그들을 둘러싼 악의 무리
성호곽우록 / 星湖藿憂錄 [언론·출판]
저자 이익(1681-1763). 필사본. 2권 1책. <곽우록>이란 책제목과 책수 표시에 해당하는 '전'이 쓰여 있다. 권1은 24장 반, 권2는 23장 반으로 이루어져 있다. 저자는 서문에서 '콩잎이나 먹고 살아가는 천한 사람은 국가의 정사를 논할 자격이 없지만 잘못
성호사설 / 星湖僿說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이익이 쓴 책. 조선시대에는 여러 필사본이 있었으나 인쇄되지 못하다가 1915년 조선고서간행회에서 안정복의 정리본인 ≪성호사설유선≫을 상·하 2책으로 인쇄하였다(조선군서대계속 제19·20집). ≪성호사설≫은 천지문·만물문·인사문·경사문·시문문의 다섯
성호선생언행록 / 星湖先生言行錄 [언론·출판]
저자 이삼환(1729-1813). 필사본. 불분권 1책. <성호선생언행록>은 권두제를 통해서 알 수 있듯이 조선후기 경세치용학파의 중심인물이었던 성호 이익(1681-1763)의 언행을 기록한 것이다. 총 113화로 구성된 이 책은 성호의 언행을 '학문', '덕행', '
성호징 / 成虎徵 [종교·철학/유학]
1625(인조 3)∼1694(숙종 20). 조선 후기의 문신. 오 증손, 할아버지는 여용, 아버지는 운한이다. 어머니는 원진하의 딸이다. 1666년(현종 7)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 예조좌랑, 병조좌랑, 고산찰방 등을 역임하였다.
성혼 / 成渾 [종교·철학/유학]
1535(중종 30)∼1598(선조31). 조선 중기의 성리학자. 충달 증손, 할아버지는 세순, 아버지는 수침이다. 어머니는 윤사원의 딸이다. 공조좌랑, 사헌부장령, 사헌부집의, 의조참판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 ≪우계집≫ 6권 6책과 ≪주문지결≫ 1권 1책, ≪위학
성화 / 聖火 [예술·체육/체육]
올림픽경기가 개최되는 주경기장의 성화대에 점화하여 경기가 끝날 때까지 타오르게 하는 횃불. 채화식이 거행되는 장소는 그리스 남쪽 펠로폰네소스 반도 엘리스지방의 피자티스에 있는 헤라신전이며, 채화된 횃불을 올림픽의 개최지로 옮긴 뒤 릴레이로 봉송하여 주경기장에 점화하게
성황설화 / 城隍說話 [문학/구비문학]
성황신에 대한 설화. 성황설화는 성황당신과 관련되고 무속신화에 근접하는 특징을 보인다. 그렇지만 고을신화와 마을신화로서의 성격이 우세하기 때문에 이러한 과정이 일반적인 굿의 무가로 화하는 경우는 흔하지 않다. 지역적인 수호신들이 자리매김을 하고 과거의 여산신이나 산신
성흥광산 / 成興鑛山 [경제·산업/산업]
평안남도 성천군 숭인면 창인리에 있는 금 광산. 대동강의 지류인 남강으로 흘러드는 귀인천(歸仁川)의 중류에 회창이라는 큰 취락이 있는데, 이 곳에서 동쪽으로 2㎞ 가량 계곡을 따라가면 해집동의 남쪽 하안에 있다. 북쪽의 689m, 남쪽의 652m 산 사이의 급경사를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