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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록 / 姓源錄 [사회/가족]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이창현이 역관·의관·산관 등 중인계층의 성씨를 수록한 족보. 10권 1책. 양반층을 주로 수록한 다른 성씨 계보책과는 달리 역관(譯官)·의관(醫官)·산관(算官)·율관(律官)·음양관(陰陽官)·서자관(書字官)·화공(畫工) 등 중인계층의 계
성원묵 / 成原默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85∼1865). 광석 증손, 할아버지는 덕유, 아버지는 노주, 어머니는 최창걸의 딸이다. 1829년(순조 29)에 왕세자가 친림한 감시에서 장원으로 급제하였으며, 1849년(철종 즉위)에 대사헌에 임명되었고, 1851년에 동지부사로서 연경에
성이성 / 成以性 [종교·철학/유학]
1595(선조 28)∼1664(현종 5). 조선 중기의 문신. 윤 증손, 할아버지는 적, 아버지는 안의이다. 1610년(광해군 2) 진사가 되고, 광해군 때의 난세에는 벼슬길에 나아가지 않았다. 1627년(인조 5)에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사간원정언, 혼문관부
성이연 / 成爾演 [종교·철학/유학]
1693년(숙종 19)∼1789년(정조 13). 조선 후기 문신·학자. 부친 성신징과 모친 송규림의 딸사이에서 태어났다. 종숙부 성만징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1713년(숙종 39) 숙종 등극 40년 경과 초시에 합격, 이후 첨지중추부사·동지중추부사를 역임하고, 17
성이호 / 成彛鎬 [역사/조선시대사]
1817년(순조 17)∼1895년(고종 32). 조선 말기의 문신. 자는 돈오(惇五), 본관은 창녕(昌寧), 시호는 정헌(貞憲)이다. 1852년(철종 3)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1872년에는 사은부사(謝恩副使)로, 1883년에는 동지 겸 사은정사(冬至兼謝恩正使
성이호시장 / 成彛鎬諡狀 [정치·법제]
조선 말기의 문신 성이호(成彛鎬)에 대해 시호를 추증하기 위해 1903년(광무 7) 조병필(趙秉弼)이 지어서 봉상시에 올린 시장. 이 시장은 1903년 3월에 장례원경, 혼문관학사 조병필이 지은 것인데, 말미에 '이를 조흘하고 봉상사에 회부한다'는 취지의 제사와 '광무
성인 / 聖人 [종교·철학/천주교]
생전의 모범적인 덕행으로 모든 사람의 공경을 받을 만한 사람에게 붙이는 천주교의 공식적인 칭호. 성인이 되기 전에 우선 각 지역에서 공경을 받을 수 있는 복자로 선포되며, 복자로 선포된 자 가운데서 신자들의 기도로 기적이 이루어졌음을 심사하여 교황이 성인으로 선포하게
성인봉 / 聖人峰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과 북면·서면에 걸쳐 있는 산. 성인봉 높이는 986.5m이고, 울릉도의 최고봉인 성인봉에서 세 방향으로 산맥이 뻗어내려 남면·북면·서면을 가르는 경계가 되고 있다. 원시림을 남기고 있는 성인봉은 울릉도의 중요 관광자원이다. 주변의 관광지는 알봉본
성재서당 / 盛才書堂 [교육/교육]
대구광역시 중구 미대동에 있는 서당. 대구광역시유형문화재 9호. 이 곳은 채선견(蔡先見)이 정자(亭子)를 짓고 만년에 학문을 강론(講論)하던 곳이다. 그 뒤 후손들이 선생의 높은 덕행을 널리 기리고자 새로 수축하고 그 이름을 성재서당이라 개칭하였다. 채선견은 채응린(蔡
성재숭 / 成載崇 [종교·철학/유학]
생몰년 미상. 조선후기의 학자. 우계 성혼의 후손이다. 어버지는 광묵, 어머니는 박회원의 딸이다. 18세기 중반 활동한 것으로 보인다. 성재숭은 파주 지역의 창녕 성씨 종중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이는데, 문집에 종중을 대신하여 보낸 편지들이 상당수 존재하며
성저 / 城底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서울의 행정구역 중 성밖 10리 이내에 해당하는 지역. 선초에 서울은 오부와 성저(城底) 10리로 이루어졌는데 그 경계는 동으로 양주(楊州)의 송계원(松溪院) 및 대현(大峴), 서로 양화진(楊花津) 및 고양(高陽) 덕수원(德水院), 남으로 한강도(漢江渡) 및
성적 / 成籍 [사회/가족]
호적 작성. 조선시대에는 3년마다 호적을 성적(成籍 :개수)하도록 되어 있었다. 호적을 바탕으로 해서 군적을 작성하는 것을 가리킨다. 군적에는 해당인의 병종이 명기되었고, 정군·봉족의 구분도 군적을 통하여 알 수 있었다. 군적은 6년에 한 번씩 작성하도록 되어 있었다
성절사 / 聖節使 [정치·법제/외교]
조선시대 명나라 또는 청나라의 황제·황후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보내던 사절 또는 그 사신. 이 정례 사행은 1645년(인조 23) 부터 서로간의 편의를 보아 날짜에 구애받지 않고 모두 정조에 보내기로 하였다. 1723년(경종 3)에 다시 강조되어 그 뒤로는 동시에 시
성제원 / 成悌元 [종교·철학/유학]
1506년(중종 1)∼1559년(명종 14). 조선 전기의 문신. 부원군 성여완의 고손, 부친은 성몽선, 모친은 평양조씨이다. 유우의 문하에서 수학, 과거공부 보다는 고도에 힘썼다. 산경‧지지‧의학‧복술에도 관심을 기울였다. 1553년(명종 8) 6품관에 제수되었다가
성조 / 聲調 [언어/언어/문자]
단어를 이루고 있는 각 음절 위에 배치된 의미 있는 일정한 높이(高低, pitch). 성조언어가 가지는 성조의 기본적인 특성은 대개 네 가지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첫째, 성조는 어휘의 뜻을 갈라내는 데 쓰이는 의미있는 높낮이라야 한다. 가령 경상도방언의 /말/은
성주 경산리 성밖숲 / 星州 京山里 城─ [과학/식물]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경산리에 있는 숲. 천연기념물 제403호. 이 숲은 왕버들 59주로 되어 있고, 왕버들은 버드나무과에 속하며, 높이 20m, 지름 1m이상으로 자라는 낙엽교목이다. 이 숲에는 가장 높은 나무는 14m에 이르고 근원경은 166㎝로서 최대치를 보이고
성주민란 / 星州民亂 [역사/근대사]
1862년 3월 26일과 4월 12일 두 차례에 걸쳐 경상도 성주에서 일어난 농민운동. 농민군은 1차봉기 때는 수만 명이 읍내에 난입하여 관리의 가옥을 파괴한 것이 32호, 재산을 분탕한 것이 30여 호에 이르렀으며, 2차봉기 때는 읍외의 명암장터에 모여 지탄받던 민가
성주산 / 聖住山 [지리/자연지리]
충청남도 보령시 미산면과 성주면에 겹쳐 있는 산. 높이 680m. 산림이 울창하여 목재 등 임산물도 많이 생산된다. 또한 단풍 등 경관이 아름다워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예로부터 성인·선인이 살았다 해서 성주산이라 불리었다고 전한다. 문헌에 의하면 신라 태종무열
성주중흥가 / 聖主中興歌 [문학/고전시가]
1623년정훈(鄭勳)이 지은 가사. 지은이가 61세 때 지은 작품으로 그의 가사 5편 중 유일하게 지은 연대가 분명한 작품이다. 작자의 문집 『수남방옹유고(水南放翁遺稿)』에 전한다. 내용은 제1단 서(序) 12구에서는 반정의 감격을, 제2단 8구에서는 인조에 대한 찬사
성주축원 [문학/구비문학]
가신(家神)인 성주신에게 가정의 재수와 복을 기원하는 무가(巫歌). 「성주축원」은 성주굿이나 안택 등의 무의(巫儀)에서 구연되는데, 성주굿은 가정에서 주관하는 재수굿이나 마을에서 촌민들이 공동으로 행하는 마을굿에서 중요시되는 굿거리이며, 안택은 주로 독경무들이 행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