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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섬산딸기 / Rubus takesimonsis NAKAI. [과학/식물]
장미과에 속하는 낙엽아관목(落葉亞灌木). 산딸기와 비슷하지만 줄기와 잎에 가시가 없다. 꽃과 잎이 보다 크고 화서(花序)도 보다 큰 것이 다르다. 키는 4m 정도이고 밑에서 모아 나 잎이 보다 크고 열편 끝이 둔하며 털이 없다. 잎은 손바닥같이 3개로 갈라지지만 얕게
섬유공 / 纖維工 [사회/사회구조]
섬유산업에 종사하는 직공. 인조섬유 제조공·생사공·방적공·제직공·편직공·염색공 및 관련 종사자들을 통칭한다. 이들이 수행하는 일의 내용은 대체로 다음과 같다. 첫째, 인조섬유 또는 천연직물섬유를 잣고 감도록 준비한다. 둘째, 실을 잣고 겹으로 만들어 꼬고 감는다. 셋째
섬잣나무 / Pinus parviflora S. et Z. [과학/식물]
소나무과에 속하는 상록교목. 높이는 10m에 달하며 잣나무와 비슷하지만 솔방울이 작고 종자에 날개가 있는 것이 다르다. 잎은 다섯 개씩 달리고 길이는 3.5∼6㎝로서 양면에 넉 줄의 흰 기공조선(氣孔條線)이 있다. 꽃은 6월에 피고 열매는 다음해 9월에 성숙한다. 종자
섬진강 / 蟾津江 [지리/자연지리]
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과 장수군 장수읍의 경계인 팔공산(八公山, 1,151m)에서 발원하여 전라남·북도의 동쪽 지리산 기슭을 지나 남해의 광양만(光陽灣)으로 흘러드는 강. 섬진강유역은 동경 126°51′41″∼127°52′56″, 북위 34°40′9″∼35°49′60″
섬진강교 / 蟾津江橋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 궁항리와 전라남도 광양시 진월면 선소리를 연결하는 다리. 구교는 1973년에 준공되었고, 이를 전면 재시공하여 1992년에 신교를 준공하였다. 구교는 당시 남해고속도로 제2의 장대교량(長大橋梁)으로 길이 524.60m, 너비 11.85m의 2차선
섬진강댐 / 蟾津江─ [경제·산업/산업]
전라북도 임실군 강진면 용수리와 정읍시 산내면 종성리의 섬진강 상류에 위치한 콘크리트 중력식 댐. 1961년 8월에 착공하여 1965년 12월에 준공한 우리나라 최초의 다목적 댐이다. 댐의 높이 64m, 제방의 길이 344.2m, 총저수용량은 4억6600만톤이며 만수위
섬진강수력발전소 / 蟾津江水力發電所 [경제·산업/산업]
전라북도 정읍시 칠보면 시산리에 있는 유역변경식 발전소. 발전과 미곡 증산을 목적으로 섬진강댐 하류 약 2㎞ 지점에 섬진강 본류를 횡단하는 중력식 콘크리트댐을 축조하여 약 6㎞의 수로를 이용, 발전한 뒤 동진강에 방류하고 있다. 건설공사는 1940년 9월 남선전기주식회
섬학전 / 贍學錢 [교육/교육]
고려시대 안향의 제의에 따라 국학생들의 학비를 보조하기 위하여 관리들이 품위에 따라 낸 장학기금. 안향은 1304년(충렬왕 30) 조정에 건의하여 유학의 진흥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문무관리 6품 이상은 은 1근씩, 7품 이하는 포를 내게 하였다. 이를 섬학전이라 하는데
섭사 / 攝祀 [사회/가족]
부득이한 사정으로 적장자가 없을 때 근친의 남자가 대신하여 지내는 제사. 제사를 주관할 적장자(嫡長子)가 나이가 어리거나 질병을 앓고 있을 경우, 또는 집을 떠나 있어서 제사를 주관할 수 없을 때, 또는 친자손이 없으면서 가계(家系)를 이을 양자를 미리 결정하지 못하였
섭정유고 / 涉亭遺稿 [문학/한문학]
작자·연대 미상의 시집. 5책. 필사본. 서·발문은 없고 전부가 시이다. 제 1책에 270수, 제 2책에 315수, 제 3책에 377수, 제 4책에 228수, 제 5책에 243수가 수록되어 있다. 『섭정유고』에 수록된 시의 내용은 산수 속에 노닐면서 경치와 감흥을 읊
섭좌통례 / 攝左通禮 [정치·법제]
의례에서 왕에게 의식 절차를 차례대로 아뢰는 일을 담당한 직책. 통례원 소속 정3품의 관원으로 조하, 제사, 찬알 등의 의례에서 왕이 순조롭게 의식을 행할 수 있도록 의례 순서를 아뢰며 진행하였다. 우통례는 좌통례를 거쳐 당상관으로 승진할 수 있었던 반면 좌통례는 4
섭지코지 / 섭지코지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신양리에 연륙된 육계도. 섭지코지는 조면현무암으로 이루어진 낮은 구릉지대이다. 본래는 성산 일출봉과 같이 육지에서 떨어져 있던 섬이었으나 사주가 발달하여 제주도에 연결된 육계도이다. 그러나 사주가 길게 뻗어 연륙된 성산 일출봉과 달리 섭지
섭직 / 攝職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관제의 일종. 문반의 시직과 마찬가지로 주로 무반의 상품과 하품 사이에 따로 설치되던 정규적 관직체계 내의 직위이다. 원래의 관직명 앞에 섭자를 덧붙여 사용하였다. 이 섭직은 고려 전기에는 부분적으로 무반직에 설정되기도 했지만 주로 문반직에 두어지다가, 후기
섭호장 / 攝戶長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향리로 각 관서에 소속된 관직. 각 군아에 소속된 향리로 호장직무를 겸임한 사람이다. 섭호장의 섭(攝)은 ‘겸(兼) 또는 가(假)’의 뜻이고, 호장은 향리의 수장을 가리키는데, 섭호장은 일종의 향리포상의 뜻으로 급첩된 것으로 생각된다. 향리급첩의 제도는 14
성간군 / 城干郡 [지리/인문지리]
자강도 중부에 있는 군. 동쪽은 낭림군, 서쪽은 위원군, 남쪽은 전천군·용림군, 북쪽은 강계시·장강군과 접하여 있다. 동경 126°25′∼126°57′, 북위 40°37′∼40°55′에 위치한다. 1949년 1월 종래의 평안북도의 일부가 자강도로 분리, 창설되면서 강계
성간포플라나무 / 城干-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자강도 성간군 성간읍에 있는 포플라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118호. 포플라나무는 성간 고등중학교에 있으며 두그루이다. 포플라나무가 자라고 있는 토양은 화강암 위에 생긴 충적토양이고 모래흙이며 습기는 보통이다. 이 지대의 연평균 기온은 5.8℃이고 연
성건 / 成健 [종교·철학/유학]
1439(세종 21)∼1496(연산군 2). 조선 전기의 문신. 석인 증손, 할아버지는 엄, 아버지는 순조. 어머니는 이란의 딸이다. 영의정 준의 동생이다. 1468년 춘장문과에 병과로 급제, 예문관검열이 되었다. 동부승지, 좌부승지, 우승지, 공조판서, 형조판서 등을
성경학교 / 聖經學敎 [종교·철학/개신교]
한국 개신교에서 성경을 교육하는 기관. 미국 감리교 선교사인 스크랜톤(Scranton,M.F.) 부인이 1888년 서울에서 성경반을 시작함으로써 그 효시가 되었다. 일제시기 신사참배의 강요로 신앙진리가 유린당하게 될 위기를 맞자, 성경학교는 모두 문을 닫고 일제에 항거
성계옥 / 成季玉 [예술·체육/무용]
해방 이후 중요무형문화재 제12호「진주검무」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전통무용가. 경상남도 산청군 삼장면 대포리에서 남명 조식의 후학인 유학자 서산 성갑주의 딸로 태어났다. 1947년부터 1951년까지 경상남도 산청군차황초등학교에서 준교사를 했다. 1947년 진주권
성공회강화성당 / 聖公會江華聖堂 [종교·철학/천주교]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관청리에 있는 대한성공회 성당.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111호. 대한성공회의 초대 주교인 코프(Corfe, C. J.)에 의하여 1900년에 건립되었다. 강화에 제일 먼저 성당이 건립된 것은 우리나라에서 1896년 6월 13일 처음으로 세례교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