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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 선혜청 / 宣惠廳 [정치·법제/법제·행정]

    1608년(광해군 즉위년) 대동법이 선혜법(宣惠法)이란 이름으로 경기도에 처음으로 시행되면서 이를 관리하기 위해 설치한 관서. 조선 후기에 세입의 대부분을 관장, 관리하면서 호조의 기능과 업무를 훨씬 능가했다. 그 기능이 너무 비대했으므로 폐지하지 못하고, 1894년

  • 선화 / 善畵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도화서의 종6품 관직. 잡직계로 화원(畵員) 전문직이었다. 정원은 1인이다. 도화서의 화원직으로서는 최고위직이었다.

  • 선화신사전 / 鮮和新辭典 [언어/언어/문자]

    1930년 3월 조선어연구회가 발행한 한국어-일본어 대역사전. 1930년 3월에 조선어연구회가 발행한 사전이다. 단어에 대한 뜻풀이가 일본어로 되어 있다는 점에서 일본인 독자를 대상으로 만들어졌음을 알 수 있다. 1920년 조선총독부가 간행한 『조선어사전』과 한국어-일

  • 선화양인모던조선외래어사전 / 鮮和兩人모던朝鮮外來語辭典 [언어/언어/문자]

    1937년 이종극이 편찬한 종합 외래어사전. 경성의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발행된 것으로 출판 당시에는『선화양인 모던조선외래어사전(鮮和兩人 모던朝鮮外來語辭典)』이라는 이름으로 출간되었다. 속표지 앞에는 일본의 「오십음색인(五十音索引)」, 한국의 「가나다색인(索引)」이 있으

  • 선회 / 善繪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도화서의 종7품 관직. 잡직계로서 화원(畵員) 전문직이었다. 정원은 1인이다. 도화서의 화원직 중 선화(善畵)에 이은 차석 관직이었다.

  • 선휘사 / 宣徽使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전기의 남반 4품 관직. 정원 미상. 998년(목종 1)에 개정된 전시과에서 제9과에 포함되어 전지 60결과 시지 33결이 지급되었으므로 그 이전에 이미 설치되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그 기능도 분명하지 않다. 문종 관제나 1076년(문종 30)에 갱정된 전시

  • 선흘리백서향및변산일엽군락 / 善屹里─群落 [과학/식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에 있는 백서향 및 변산일엽 군락.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 제18호. 백서향은 팥꽃나무과에 속하는 상록활엽관목이고 2∼3월 봄 일찍이 흰색의 아름다운 꽃이 피며 그 향기가 강하고 멀리 가기 때문에 ‘만리향(萬里香)’이란 별칭을 얻고 있다

  • 선흘리안판관본풀이 [문학/구비문학]

    제주도 무속인 조상본풀이의 하나.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안판관(安判官) 집안의 수호신이 제주시 삼도동 고씨(高氏) 집안의 수호신으로 옮겨지게 된 내력의 이야기다. 이 집안에서 굿을 할 때 심방(무당)에 의해 노래로 불린다. 현재 한 편이 채록되고 있는데, 그 내용은 다

  • 선희궁궁묘호망단자 / 宣禧宮宮墓號望單子 [역사/조선시대사]

    1788년(정조 12) 12월 26일에 영빈이씨의 사당 이름을 의열궁(義烈宮)에서 선희궁(宣禧宮)으로 개칭할 때 삼망(三望)을 올렸던 망단자. 삼망은 "선희(宣禧)", "현희(顯禧)", "창희(彰禧)"이다. "선희" 위에는 낙점의 의미로 동그라미가 쳐져 있다. 낱장의

  • 선희궁동지제친행의 / 宣禧宮冬至祭親行儀 [역사/조선시대사]

    선희궁(宣禧宮)에서 임금이 동지제(冬至祭)를 친히 집전(執典)할 때의 절차를 기록한 책. 동지제가 있기 하루 전날 선희궁을 청소하는 일로부터 국왕을 비롯한 참예자의 자리를 정하고 제구와 제물의 자리를 마련하는 등 의식을 준비하는 절차와 국왕을 대차(大次)로부터 모셔와

  • 선희궁중삭대제홀기 / 宣禧宮仲朔大祭笏記 [역사/조선시대사]

    홀기. 선희궁(宣禧宮)은 영조의 후궁이자 사도세자의 어머니인 영빈이씨(暎嬪李氏)를 모신 사당이다. 왕비가 아닌 후궁으로서 왕을 생산한 경우 종묘에 모실 수 없었기 때문에 따로 사당을 지어 모셨다. 영빈이씨의 시호를 따서 의열묘(義烈廟)라 하다가 1788년(정조 12)에

  • 선희궁중삭준축책 / 宣禧宮仲朔準祝冊 [역사/조선시대사]

    고종 광무연간에 선희궁(宣禧宮)에서 제사를 지낼 때 사용된 축문 형식을 규정한 글을 모은 책. 이 책에는 중삭제(仲朔祭)와 속절제(俗節祭)에 썼던 축문 2가지가 있다. 중삭은 음력 2·5·8·11월을 가리키는데, 중삭제는 중춘(仲春)과 중추(仲秋)인 2월과 8월의 상

  • 선희궁춘추분제축식 / 宣禧宮春秋分祭祝式 [역사/조선시대사]

    선희궁(宣禧宮)에서 춘분과 추분에 제향을 지낼 때 쓰이는 축문의 형식을 규정한 책. 축식은 제사하는 날을 맞이하여 술과 제수를 올리니 흠향하시라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사를 올리는 해의 자리에 일본의 연호 "소화(昭和)"를 쓴 것으로 보아, 이 축식은 1926년

  • 설경 / 說經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경연의 정8품 관직. 조선 성종 때 홍문관을 설치하고 여기에 소속된 정8품관인 저작(著作) 1인을 경연의 설경으로 임명한 것이 그 유래이다.

  • 설공찬전 / 薛公瓚傳 [문학/고전산문]

    1511년(중종 6) 무렵 채수(蔡壽)가 지은 고전소설. 한문 원본은 1511년 9월에 그 내용이 불교의 윤회화복설을 담고 있어 백성을 미혹한다 하여 왕명으로 모조리 불태워진 이래 전하지 않는다. 그 국문필사본이 이문건(李文楗)의 『묵재일기(默齋日記)』 제3책의 이면에

  • 설교 / 說敎 [언론·출판/언론/방송]

    1936년 6월 25일에 국한문을 혼용하여 1-2단으로 종서 편집하여 발행한 교역자들을 위한 월간지. 내용에 실린 설교는 완전한 설교보다 설교초가 많으며, 설교와 기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설렁탕 / 雪濃湯 [생활/식생활]

    쇠머리·쇠족·쇠고기·뼈·내장 등을 모두 함께 넣고 장시간 백숙으로 푹 고아서 만든 곰국. 설렁탕은 조선시대에 왕이 선농단으로 거동하여 생쌀과 생기장, 소·돼지를 놓고 큰 제전을 올린다. 그런 다음에 친경(親耕 : 임금이 친히 전답을 가는 의식)을 하던 행사를 한다. 행

  • 설리 / 薛里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시부의 종4품에서 정7품까지의 관직. 원래 몽고 궁중에서 쓰던 말로서 화언(중국어)으로는 ‘조(助)’의 뜻이 있어 각 궁·전에 배속되어 시중드는 일을 맡았다. 문소전·대전·왕비전·세자궁·빈궁에 소속되어 종4품의 상책(尙冊), 정5품의 상호(尙弧), 종5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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