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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영언 / 先祖永言 [문학/고전시가]
1680년(숙종 6) 허목(許穆)이 편찬한 그의 선조의 시가집. 필사본. 총 14장. 수록작품은 허목의 증조부 허자(許磁)의 시조 2수와 허목의 조부 허강(許橿)의 시조 7수, 「서호별곡(西湖別曲)」 1편, 「서호사(西湖詞)」 1편으로 되어 있다. 허자의 시조 2수는
선조행장 / 先朝行狀 [언어/언어/문자]
인조(仁祖)가 죽은 해인 1649년(인조 27)에 백헌(白軒) 이경석(李景奭)이 왕명을 받고 한문으로 지은 인조(仁祖)의 행장(行狀)을 17세기 중엽에 언해한 책. 이 책에는 인조의 출생부터 승하(昇遐)까지 인조가 남긴 행적이 시간 순서대로 기록되어 있다. 그 내용을
선종 / 禪宗 [종교·철학/불교]
불교 종파의 하나. 달마대사가 중국에 전한 종지를 이어받아 중국에서 성립한 종파이다. 교외별전을 종의 기본 강령으로 삼고, 좌선을 통해 자기의 마음을 발견하여 삼매의 묘한 경지를 체득하는 것을 종요로 한다. 선의 원류는 인도에 있으나, 중국에 와서 하나의 불교 고유의
선종영가집 / 禪宗永嘉集 [언론·출판/출판]
당나라 영가현각(永嘉玄覺)이 찬술하였으며, 송나라 행정(行靖)이 주를 달고 정원(淨源)이 수정과문(修定科文)한 책. . 목판본, 상하 2권 1책이다. 범어사에는 1542년(중종 37) 간행본과 1525년(중종 20)에 만든 판본을 후대에 인쇄하여 펴낸 두 종류가 소장
선종영가집언해 / 禪宗永嘉集諺解 [언어/언어/문자]
1464년(세조 10)에 간행한 당나라 영가대사(永嘉大師)의 『선종영가집』을 언해한 책. 상하 2권. 세조가 친히 원문에 한글로 토를 달고, 신미(信眉)와 효령대군 등이 번역하여 간경도감에서 간행하였다. 책머리에 간경도감도제조인 황수신(黃守身)의 전문(箋文)과 도제조
선종의식 / 禪宗儀式 [종교·철학/불교]
불교 선종에서 행하는 의식의 총칭. 선종의식은 의식행위가 따로 없고 생략행위 자체가 의식행위라는 특징을 지닌다. 그리하여 일반적으로 보면 선종에서는 의식행위가 없는 것처럼 보인다. 기도형의식은 일상생활과 의식행위를 분리하여 생각하는 데 반하여, 선종의식은 별개의 의식을
선주 / 船主 [사회/사회구조]
선박을 소유하고 있는 개인 혹은 법인 등의 소유자. 「선박법」상 해운관청에 어선을 등록하고 법원에 선박 등기를 마친 개인이나 법인을 말하지만, 법률상의 선주가 아니더라도 배를 빌려 어로활동을 하는 용선자(傭船者)도 선주로 간주되어 선박 등기·어선 등록·보험가입 등의 의
선죽교 / 善竹橋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조수삼(趙秀三)이 지은 한시. 칠언율시. 개성의 선죽교를 지나면서, 정몽주(鄭夢周)의 충절을 회상하고 지은 시이다. 『추재집(秋齋集)』에 실려 있다. 1·2구에서는 교각 아래에서 물결도 울부짖는 바로 그 선죽교에서 정몽주가 살신성인하였다고 하였다. 3·4
선진일사 / 仙眞逸事 [문학/고전산문]
명나라 방여호(方汝浩)가 지은 영웅소설 『선진일사(禪眞逸史)』의 번역본. 『선진일사』는 남북조시대부터 당나라 정관(貞觀) 연간까지를 시대 배경으로 하여 전반부 20회는 협객 임담연(林澹然)의 이야기를, 후반부 20회는 임담연의 제자인 두복위(杜伏威) 등의 활약상을 다루
선찰 / 先札 [언어/언어/문자]
제월당(霽月堂) 송규렴(宋奎濂: 1630~1709)의 후손가에 전하는 9권의 서문집. 후손이 선조의 필적을 전하기 위하여 송규렴을 중심으로 집안사람 사이에 오간 편지를 배접하여 책으로 만든 것이다. 성책(成冊)한 사람은 알 수 없으며, 각 권마다 ‘先札’이라는 표제 아
선천경찰서투탄의거 / 宣川警察署投彈義擧 [역사/근대사]
1920년 9월 1일에 박치의(朴治毅)가 일으킨 의거. 1920년 미국 국회의원단 일행이 한국을 통과한다는 소식을 접한 한국독립운동계는 일제에 저항하는 모습을 강렬하게 알려줄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여 독립운동을 전개할 것을 결정하였다. 이에 광복군총영에서는 3개의 결사대
선천군 / 宣川郡 [지리/인문지리]
평안북도 서남해안에 위치한 군. 동쪽은 정주군·구성군, 서쪽은 철산군, 남쪽은 황해, 북쪽은 구성군·의주군과 접하고 있다. 동경 124°42′∼125°02′, 북위 39°15′∼39°57′에 위치하며, 면적 672.88㎢, 인구 9만 5172명(1944년 현재)이다.
선천대장지살이터 / 宣川─ [지리/인문지리]
북한의 행정구역상 평안북도 선천군 석화리에 있는 장수도마뱀 서식지. 북한 천연기념물 제73호. 대장지는 장수도마뱀을 북한에서 일컫는 명칭이다. 장수도마뱀의 머리 등면은 연한 갈색이거나 푸른 갈색이고, 뚜렷한 무늬가 없으며, 아랫면은 백색이다. 몸통과 꼬리의 등면은 푸른
선천향교 / 宣川鄕校 [교육/교육]
평안북도 선천군 선천읍 명륜동에 있는 향교. 창건 연대는 미상이며,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담당하였다. 원래 남면(南面) 옛 난지동 서쪽에 있었는데, 1694년(숙종 20)에 부읍(府邑)을 임반역(林畔驛)으로 옮기면서 부사가 수군방
선춘령 / 先春嶺 [지리/인문지리]
고려 예종 때 윤관(尹瓘) 등이 동북여진(東北女眞)을 축출하고 새로 개척한 지역의 동북쪽 경계에 있었던 영(嶺). 공험진(公嶮鎭) 관할 구역 내에 있었다. 조선 초기 세종 때까지도 함길도경원도호부(慶源都護府)의 동북쪽 700리에 위치해 경계를 이루었다. 선춘현(先春峴)
선탄집 / 禪坦集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 승려 선탄(禪坦)의 시문집(詩文集). 『선탄집(禪坦集)』은 현전하지 않아 서지와 내용을 자세히 알 수가 없다. 『선탄집』에 대한 기록은 『용재총화』 권8과 『해동문헌총록』의 「제가시문집(諸家詩文集)」 등에 보인다. 원래 이름은 『해동석선탄사시집(海東釋禪坦師詩
선파후추법 / 先罷後推法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관리 징계방법. 비위사실이 중대하고 증거가 명백할 경우에 먼저 파직시키고 그 죄상은 뒤에 추문하는 일이다. 이는 매우 비상한 조치로서, 보통의 경우에는 죄상을 먼저 심리한 뒤에 파직을 행하였다. 이 제도는 중앙에서도 행하여졌으나 지방관들에게 많이 시행, 관찰
선패 / 宣牌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국왕이 관원을 불러들일 때 쓰는 패. 선패는 외형상 문서로서의 요건을 갖추지 못한 것 같으나 발급자는 국왕이고, 수취자는 뒷면에 적힌 신하이며, ‘命’자는 문서의 내용으로서 곧 입궐하라는 왕명이다. 그러므로 문서로서의 요건을 갖춘 것으로 볼 수 있다.
선함사 / 船艦司 [역사/근대사]
1880년 12월 각종 선박을 제조하고 이를 총괄하는 업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통리기무아문에 산하 관서. 설립 당시 선함당상에는 심순택과 신정희가 임명되었으며, 1881년 11월 통리기무아문의 기구개편과 더불어 폐지되었다.
선현유묵 / 先賢遺墨 [언론·출판]
편자 미상. 필사본. 1첩 첩장본이다. 모두 1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중기부터 조선후기까지 활동한 영남 남인 인사 11인과 근기 남인인사 1인과 북인 인사 1인 총 13인의 시고 3건과 간찰 14건 등 17건을 모아서 장첩한 유묵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