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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원전작헌례진설도 친행동 / 璿源殿酌獻禮陳設圖 親行同 [정치·법제]

    조선시대 태조 이하 역대 임금과 왕후의 영정을 봉안한 선원전에서 작헌례를 올릴 때 제물을 제상에 배열하는 진설도. 판심에 이왕직이 찍힌 용지로 보아 기존에 있던 진설도를 이왕직에서 정리하면서 재작성한 것으로 보인다.

  • 선원전전수이하원역이력서 / 璿源殿典守以下員役履歷書 [정치·법제]

    선원전 소속 전수를 비롯해 전수방 하인, 상직 차비 등에 대한 이력서. 이 문서는 1911년 7월 이전에 작성된 문서로 추정되는데 이는 경선궁의 명칭에서 확인된다. 경선궁은 1911년 7월에 덕안궁으로 개칭되었는데 이 문서는 경선궁으로 표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 선위 / 宣威 [지리/인문지리]

    함경남도 정평 지역의 옛 지명. 정평은 본래 동옥저(東沃沮)의 옛 땅이었다. 파지는 여진이나 말갈계통의 지명이고 선위는 한자식 지명이므로 고구려 때의 지명으로 본다. 고구려가 망한 뒤 300여 년이 지난 984년(성종 3) 비로소 이곳에 천정만호부(千丁萬戶府)를 두어

  • 선위사 / 宣慰使 [정치·법제/외교]

    조선시대 여러 나라의 사신이 입국하였을 때 그 노고를 위문하기 위하여 파견한 관리. 중국 사신에 대해서는 원접사와 더불어 의주·안주·평양·황주·개성부의 5개처에 선위사를 파견, 일본 및 유구국 사신에 대해서는 선위사만을 보내어 영송하였다. 중국에 대한 선위사는 2품

  • 선유도 / 仙遊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에 속하는 섬. 진봉반도(進鳳半島)에서 남서쪽으로 약 32여㎞ 떨어진 고군산군도(古群山群島)의 중심 섬이다. 동경 126°30′, 북위 35°50′에 위치한다. 본래는 분리된 3개의 섬이었는데 현재 선유 3구와 가운데 섬인 선유 2구가 육계사주(陸

  • 선유도해수욕장 / 仙遊島海水浴場 [지리/인문지리]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 선유도리에 있는 해수욕장. 군산시에서 서쪽으로 43㎞ 해상에 있는 고군산군도의 한 섬인 선유도에 있다. 군산 연안여객선 터미널에서 매일 여객선이 운항되고 있으며, 최근 신시도까지 약 16㎞의 도로가 개통되어 접근성이 용이해졌다. 군산시는 선유도해

  • 선유락 / 船遊樂 [예술·체육/무용]

    신라의 뱃놀이에 기원한 조선시대 정재. 1590년에 편찬된 『평양지(平壤志)』에 평양교방에서 공연한 선유락이 발도가(發棹歌)로 기록된 이래, 선유락은 다양한 명칭으로 기재되었다. 강원도 원주와 경상도 진주에서는 선락(船樂)으로, 전라도 무주에서는 선유락으로, 평안도 평

  • 선의식 / 襢儀式 [종교·철학/대종교]

    대종교의 제천의식. 대종교에서는 제천의식을 선의식이라 하고 일반의식을 경배식이라고 한다. 선의식은 중광절, 어천절, 가경절, 개천절 등 대종교의 4대 경절 새벽에 천진전에서 거행한다. 선의식은 홀기에 따라 행한다. 선의식은 1916년 나철이 구월산 삼성사에서 조천 의식

  • 선의왕후 / 宣懿王后 [역사/조선시대사]

    1705(숙종 31)∼1730(영조 6). 조선 제20대 왕 경종의 계비. 영돈녕부사 어유구의 딸이다. 1718년(숙종 44) 첫번째 세자빈인 심씨가 죽자 그 해에 14세의 나이로 세자빈으로 책봉되어 가례를 올렸고, 1720년 경종이 즉위하자 왕비가 되었다. 1722년

  • 선의왕후시호등망단 / 宣懿王后諡號等望單 [정치·법제]

    경종의 계비 선의왕후 함종어씨가 승하하였을 때 시호, 휘호, 전호, 능호를 의정하기 위해 1730년 7월 빈청에서 국왕의 계하를 바라며 올린 대행왕대비시호등 망단. 이 망단은 시호로 '선의(宣懿)'를 휘호로 '효인혜목(孝仁惠穆)'을 전호로 '경휘(敬徽)'를, 능호로 '

  • 선인장자생지 / 仙人掌自生地 [지리/인문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월령리에 있는 선인장자생지.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 제35호. 월령리 마을 안과 해안을 따라 선인장이 무리를 이루어 자라고 있는데 하나의 기이한 경관을 자아내고 있다. 선인장은 돌들이 쌓여 있는 곳에 나고 멕시코가 원산이다. 이 선인장은 관상

  • 선잠제 / 先蠶祭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에 양잠(養蠶)을 장려하기 위하여 행하던 의식. 잠사는 일찍이 신라 박혁거세 17년(서기전 41)부터 왕과 왕비에 의하여 권장, 실시되었다. 조선시대에는 1400년(정종 2)부터 지냈으며, 매년 3월 초사일(初巳日)에 행하였다. 한편 선잠제를 행한 뒤에는 왕비의

  • 선재도 / 仙才島 [지리/자연지리]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선재리에 있는 섬. 2010년 기준으로 인구는 928명(남 489명, 여 439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432세대이다. 연륙교가 건설되면서부터 인구가 증가하고 관광객들도 많이 찾고 있다. 해마다 연초에 당(堂)고개에서 풍농풍어를 기원하

  • 선재동자 / 善財童子 [종교·철학/불교]

    <화엄경> 입법계품에 나오는 구도자의 이름. 불교신앙의 모범이 되는 구도자를 표상한다. 그는 53명의 선지식을 두루찾아 순례하며, 마지막으로 보현보살을 만나서 10대원을 듣게 되었다. 그 결과로 아미타불 국토에 왕생하였으며, 입법계의 큰 소망을 이루었다고 한다. 우리나

  • 선전관 / 宣傳官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형명·계라·시위·전명 및 부신의 출납을 맡았던 관직. 1457년(세조 3) 어가(御駕) 앞에서 훈도하는 임무를 맡은 무관을 선전관이라고 일컫게 됨으로써 비로소 그 관직이 처음 생겼다. ≪경국대전≫에는 체아 수록하는 8인의 선전관이 규정되어 있다.

  • 선전관청 / 宣傳官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국왕의 명령을 전달하는 임무를 맡았던 선전관이 소속되었던 관서. 선전관이 정직으로 되면서 선전관청이 설치되었다. 그리하여 ≪속대전≫에는 정3품 아문으로 올라 있고, ≪대전통편≫에는 형명·계라·시위·전명 및 부신의 출납을 장악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 선조 / 宣祖 [역사/조선시대사]

    1552년(명종 7)∼1608년(선조 41). 조선 제14대 왕. 중종의 손자, 덕흥대원군 초 셋째아들, 어머니는 정세호의 딸이다. 비는 박응순의 딸 의인왕후, 계비는 김제남의 딸 인목왕후이다. 명종의 사랑을 받았으며 성장하자 하성군에 봉해졌고, 1567년 명종이 후사

  • 선조문순공유묵 / 先朝文純公遺墨 [언론·출판]

    저자 이황(1501-1570). 필사본. 책의 구성은 1책 24장이다. 본 첩은 크게 네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3장까지는 1547년(명조 2) 윤9월 초하루에 동호 독서당 관원으로 제출한 <독서당 금윤구월삭제술>, 제4-10장은 1551년(명종 6) 1월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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