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 : 인물 총 3,881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유형 : 인물
박병 / 朴炳 [종교·철학/유학]
1587(선조 20)∼1663(현종 4). 조선 후기의 문신. 할아버지는 응천, 아버지는 동민, 큰아버지인 동현에게 입양되었다. 어릴 때 김장생의 문하에서 노닐었고, 또 김현성으로부터 학업을 전수받았다. 사복시첨정, 임천군수, 청주목사 등을 역임하였다.
박병채 / 朴炳采 [언어/언어/문자]
1925∼1993. 국어학자. 1963년 3월부터 정년에 이르기까지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많은 후학들을 교육하였고, 박물관장 등의 행정보직을 역임하였다. 1990년 정년퇴임하고 명예교수로 임명되었으나 3년 후 숙환으로 별세하였다. 국어의 역사적 연구에
박병천 / 朴秉千 [예술·체육/무용]
해방 이후 중요무형문화재 제72호 「진도씻김굿」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전통무용가. 1933년 전라남도 진도군 지산면 인지리에서 박범준과 김소심의 2남 3녀 중 넷째(차남)로 태어났다. 세습무가 출신인 대금명인 박종기(朴鍾基)의 손자다. 18세 때부터 판소리 명인
박봉령 / 朴鳳齡 [종교·철학/유학]
1671(현종 12)∼1718(숙종 44). 조선 후기의 문신. 진환 증손, 할아버지는 증휘, 아버지는 성익, 어머니는 서정리의 딸이다. 현감 민종로의 딸과 혼인하였다. 1699년(숙종 25)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헌납·이조좌랑·부수찬·수찬·이조정랑·부교리·교리·
박사수 / 朴師洙 [종교·철학/유학]
1686(숙종 12)∼1739(영조 15). 조선 후기의 문신. 세기 증손, 할아버지는 태정, 아버지는 필영, 어머니는 안진의 딸이다. 대사헌 필명에게 입양되었다. 1723년(경종 3) 증광문과에 장원급제하여, 1727년(영조 3) 승지가 되었으며, 그 이듬해 대사성이
박사익 / 朴師益 [종교·철학/유학]
1675(숙종 1)∼1736(영조 12). 조선 후기의 문신. 동량 후손, 할아버지는 태두, 아버지는 참봉 필하, 어머니는 윤반의 딸이다. 1712년 정시 문과에 병과로 급제해 형조판서, 공조판서, 예조판서 등을 역임하였다. 그가 벼슬하던 시기는 격변기여서 평탄한 벼슬
박사해 / 朴師海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11∼1778). 결성의 안핵어사가 되어 홍양해의 산송사건을 해결하여 이름을 떨쳤다. 대사간을 거쳐, 이조참의가 되었으나 과단성이 없고 무사안일하다 하여 파직되었다가 이듬해 복직되었다. 정치적 수단도 뛰어나서 내외의 요직을 두루 지냈고, 외교적
박상 / 朴祥 [종교·철학/유학]
1474(성종 5)∼1530(중종 25). 조선 중기의 문신. 광리의 증손, 할아버지는 소, 아버지는 지흥, 어머니는 서종하의 딸이다. 1501년 식년 문과에 을과로 급제, 교서관정자, 승문원교검, 전라도사, 사간원헌납, 담양부사, 순천부사, 나주목사 등을 역임하였다
박상검 / 朴尙儉 [역사/조선시대사]
1702(숙종 28)∼1722(경종 2). 조선 후기의 환관. 심익창에게 수학하였다. 김일경과 원휘가 차례로 영변부사로 부임해 심익창의 집에 자주 드나들자 이들과 친교를 맺게 되었다. 김일경으로부터 윤취상·원휘·심익창 등을 통해 받은 은화 수천 냥을 이용해 환관과 궁녀
박상현 / 朴尙玄 [종교·철학/유학]
1629(인조 7)∼1693(숙종 19). 조선 중기의 학자. 수림의 아들, 어머니는 이부민의 딸이다. 경전에 널리 통하였으며 특히 『대학』에 밝았다. 그 뒤『태극도설』·『통서』·『황극경세』·『역학계몽』등의 성리서를 깊이 연구하여『음양소장도』를 저술하였다. 저서로는『우
박서 / 朴瑞 [종교·철학/유학]
1707년(숙종 33)∼1765년(영조 41). 조선 중기의 학자. 1746년(영조 22) 참봉에 임명되었으나 부임하지 않았다. 그는 경전이나 성리서 및 예학은 물론, 선가·불가·복서·의약·천문·지리·재정·군사 등에까지도 통하지 않은 것이 없었다. 주요저술로는〈대학구
박석기 / 朴錫基 [예술·체육/국악]
1899년∼1952년. 거문고산조의 명인. 전라남도 옥과 출신. 일본 동경제국대학을 졸업하였으나 예술에 뜻을 두고 거문고산조의 창시자인 백낙준(白樂俊)에게서 거문고풍류와 거문고산조를 배워 명인(名人)이 되었다. 향리에 초당을 짓고 명인·명창들을 초빙하여 사범으로 삼고
박선 / 朴璿 [종교·철학/유학]
1668(현종 9)∼1707(숙종 33). 조선 후기의 문신. 할아버지는 순, 아버지는 성동, 어머니는 권주의 딸이다. 1696년(숙종 22)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한 뒤 여러 지역의 현감과 병조정랑·사헌부장령 등을 지냈다. 관직은 동몽교관을 지냈다. 저서로는『도와집』
박선장 / 朴善長 [종교·철학/유학]
1555(명종 10)∼1616(광해군 8).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아버지는 전, 어머니는 웅천주씨이다. 1605년(선조 38) 51세의 늦은 나이에 증광별시에 급제하여 성균관전적이 되었고 성리학에 힘썼다. 1608년 예안현감, 1614년(광해군 6) 경상도사 등을
박성석 / 朴星錫 [종교·철학/유학]
1650(효종 1)∼1709(숙종 35). 조선 후기의 무신. 아버지는 동주이다. 송시열의 문인이다. 1676년(숙종 2)에 무과에 급제, 1680년에 비변사의 낭관에 보직되고, 1682년 창성방어사를 거쳐, 뒤에 전라좌도수군절도사가 되었다. 1689년 기사환국으로 한
박성양 / 朴性陽 [종교·철학/유학]
1809년(순조 9)∼1890년(고종 27). 조선 말기의 문신. 제일 아들, 어머니는 이운원의 딸이다. 이지수의 문인이다. 송근수의 천거로 1880년(고종 17)에 선공감감역에 임명되고, 이어 사헌부지평·호조참의·동부승지·호조참판·대사헌 등을 역임하였다. 저편서로
박성옥 / 朴成玉 [종교·철학/유학]
1690(숙종 16)∼1743(영조 19). 조선 후기의 문신. 할아버지는 세환, 아버지는 희민, 어머니는 권태행의 딸이다. 1719년(숙종 45) 사마시에 합격, 1725년(영조 1)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1728년 무신란 때는 향인의 의병장이 되어 정부군과
박성형 / 朴成珩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671∼?). 1727년 증광 문과에 급제하여 관직생활을 시작하였다. 사변가주서·부사정·전적·직강·고부군수·예조정랑·창령현감 등의 관직에 올랐다. 치적을 쌓기도 했지만, 사리(私利)를 축적한 이유로 의금부의 조사를 받기도 하였다.
박세당 / 朴世堂 [종교·철학/유학]
1629-1703. 조선 숙종때의 실학자. 1703년 <사변록>을 엮었다. 그 내용이 전통적인 정주의 해석과 다르다고 간주되어 사문난적으로 몰려 유배되던 도중에 죽었다. 그는 실리주의적이고 현실주의적인 방법을 중시했다. 당시 금기시되던 <노자>와 <장자>에 대해 주석하
박세모 / 朴世模 [종교·철학/유학]
1610(광해군 2)∼1667(현종 8). 조선 후기의 문신. 응복 증손, 할아버지는 동열, 아버지는 호, 어머니는 신흠의 딸이다. 1654년(효종 5) 춘당대정시에 갑과로 급제하여 전적·병조좌랑·정언·직강·지평·사예·부평부사 등을 역임하였다. 서인계열로 홍명하·박장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