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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문헌
  • 권벌 종가 고문서 / 權橃宗家古文書 [사회/가족]

    조선전기 문신·학자 권벌의 종손가에 소장된 문서.종가문서. 권벌의 종손가에는 600여 년간 전래된 문서가 20여 종, 수 천 점이 소장되어 있는데, 그 중 15종 274점만 선별하여 보물 제901호로 지정하였다. 이 중, 『영락갑오친시문과방』은 현재 발견된 방목으로는

  • 권벌 충재일기 / 權橃沖齋日記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학자 권벌이 예문관검열과 도승지 등을 지내면서 겪었던 일들을 중심으로 작성한 일기. 보물 제261호. 5책. 권벌은 1507년(중종 2) 문과에 급제하여 예문관검열(藝文館檢閱)·도승지 등을 지내다가 기묘사화에 연루, 파직되었으며, 뒤에 다시 소환되어 우찬

  • 권수정혜결사문 / 勸修定慧結社文 [종교·철학/불교]

    고려시대 승려 지눌이 승려들에게 선정과 지혜를 함께 닦을 것을 호소하며 저술한 불교서. 1권 1책. 승려들이 선정과 지혜를 함께 닦을 것[定慧雙修]을 호소하면서 지은 책이다. 저자가 1182년 정월에 개성보제사(普濟寺)의 담선법회(談禪法會)에 참여하여 승려 10여 인과

  • 권실교보살유혹도생지의 / 權實敎菩薩留惑度生之義 [종교·철학/불교]

    조선후기 승려 인담이 대승보살이 번뇌를 남기고 중생을 제도하는 의의에대하여 논한 불교서. 권실교보살유혹도생지의(權實敎菩薩留惑度生之義)』는 ‘권교(權敎)와 실교(實敎)의 보살이 미혹을 남겨서 중생을 제도하는 것에 대한 논의’라는 뜻이다. 권교란 ‘방편적인 가르침’을 말하

  • 권옹집 / 倦翁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학자 유빈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2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활자본. 1902년 그의 후손 하영(夏榮)이 편집, 간행하였으며, 권두에 이만좌(李晩佐)의 서문과 권말에 편자의 발문이 있다. 권1에 연보·부·논·유서·문·기·서(序) 외에 「역도 易圖」

  • 권왕문 / 勸往文 [종교·철학/불교]

    조선후기 승려 동화축전이 「권왕가」·「자책가」·「서왕가」 3편을 수록하여 1908년에 간행한 불교서.불교가사집. 1권. 순 한글로 되어 있으며, 「권왕가(勸往歌)」·「자책가(自責歌)」·「서왕가(西往歌)」 등 세 편이 수록되어 있다.대체로 몽매한 중생심을 깨우쳐 불심(佛

  • 권원수실적 / 權元帥實蹟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문신·명장 권율의 행적을 모아 엮은 전기. 1책. 필사본. 편자 미상이고, 편집 연대는 19세기 후반으로 보인다.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때 도원수로서 크게 활약한 내용을 담고 있다. 여러 책에 나오는 묘지명·제문·사행(事行) 등을 모아놓았다.특히 왜

  • 권정침증시문서 / 權正忱贈諡文書 [정치·법제]

    1910년(융희 4) 8월 궁내부대신 권정침(權正忱)에게 '충헌(忠憲)'이라 시호를 내리면서 발급한 직첩. 문서에는 '려국망가왈충 행선가기왈헌'이라 적어 충헌이란 시호를 내린 연유를 적었다. 1910년 7월 26일 순종은 28명에게 시호를 내렸는데 당시 권정침에게 충헌

  • 권주 종가 고문서 / 權柱宗家古文書 [사회/가족]

    조선전기 문신 권주의 종손가에 소장된 문서.종가문서. 보물 제549호. 이 고문서들은 1498년(연산군 4)에 작성된 『한성부황화방소재가대매매문서(漢城府皇華坊所在家垈賣買文書)』와 한성부 황화방 2리 소재의 기와집 45칸반과 그 집터를 구입한 가옥매매문서이다. 현재는 한

  • 권주 종가 문적 / 權柱宗家文籍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전기 문신 권주의 종손가에 소장된 유학서.종가유물. 보물 제1002호. 고문서 4종 7점, 전적 5종 7책. 고문서: 교서(敎書)·유서(諭書)·교지(敎旨)·분재기(分財記) 등 4종. 교지: 1441년(세종 23) 5월 권항(權恒)에게 발급한 문과급제 교지와 1481

  • 권준의준호구 / 權蹲─准戶口 [언론·출판/출판]

    조선전기 문신 권준이 환부받은 호구단자. 1매.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재 제12호. 권준은 성리학자인 권근(權近)의 넷째 아들이며, 이 호구단자는 정통(正統) 9년(1444) 4월 18일 한성부 북부 양덕방(陽德坊)에서 살 때 환부받은 것으로 조선 초 명문가의 호구를 알아

  • 권즁회개 / An Exhortation to Repentatance [언어/언어/문자]

    대중에게 회개를 권하는, 작자·역자 미상의 전도문서. 11장(21쪽)짜리 중국어 번역본 전도문서. 사륙배판 한글전용, 세로쓰기, 띄어쓰기가 안 되어 있음. 주격조사 ‘가’, ‘이’와 함께 ‘ㅣ’가 사용되었으며, 명부(디옥), 텬부, 쥬 등 새로운 개념에 대해서는 두 줄

  • 권학사목 / 勸學事目 [교육/교육]

    1407년(태종 7) 권근(權近)이 작성한 8조목의 교육 규정. ≪양촌집 陽村集≫의 논문과서(論文科書)에 수록되어 있다. 조선 초 유학의 진흥과 학제 및 과거제의 정착을 도모한 학술진흥책이다. 권학사목은 조선 초기의 교육정책에 가장 강력한 영향을 끼쳤다. 예로 명경(明

  • 권형진증시문서 / 權瀅鎭贈諡文書 [정치·법제]

    1910년(융희 4) 8월 증규장각제학 권형진(權瀅鎭)에게 '민희(敏僖)'란 시호를 내리면서 발급한 칙첩. 문서에는 '응사유공왈민 소심공신왈희'라 적어 민희란 시호를 내린 연유를 적었다. 1910년 7월 18일 순종은 83명의 벼슬을 추증하였다. 이때 경무사 권형진은

  • 귀계유고 / 歸溪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김좌명의 시·소차·계사·서(書) 등을 수록한 시문집. 2권 2책. 활자본. 간행 경위 및 연대는 알 수 없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권상은 표제가 ‘부귀계유고(附歸溪遺稿)’로 되어 있고, 시 56수, 소차(疏箚) 28편, 서(書)·계(啓)·계사(啓辭) 7편

  • 귀락와집 / 歸樂窩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유광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5년에 간행한 시문집. 1935년 유광천의 5세손 유영희(柳永禧)가 연보를 작성하고, 6세손인 유병구(柳秉九)와 유병희(柳秉熙)가 편집·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유병구와 유병희의 발문이 있다. 16권 8책.

  • 귀록집 / 歸鹿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조현명의 시·소·차 ·서(書) 등을 수록한 시문집. 20권 20책. 필사본. 1750년(영조 26)에 저자 자신이 편집하여 필사하게 하였다. 서문과 발문은 없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권1∼4에 부(賦) 1편, 시 1,611수, 권5∼12에 소 232

  • 귀암집 / 歸岩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원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7년에 간행한 시문집. 10권 5책의 목활자본과 12권 6책의 목판본 2종이 있다. 목활자본의 간년(刊年)은 미상이고, 목판본은 1937년 후손들이 목활자본에 누락된 유문(遺文)을 더 수집하여 간행하였다. 목활자본에

  • 귀원유집 / 歸園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황기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8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석판본. 1938년 손자 정현(庭顯)이 족제인 시현(時顯)·용현(龍顯) 등과 함께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송증헌(宋曾憲)의 서문과 세계(世系)가 있고, 권말에 정현과 족손인 갑

  • 귀원정종 / 歸源正宗 [종교·철학/불교]

    1913년 백용성이 불교에 대한 주자학과 기독교의 비판에대하여 반론한 종교서. 근대 한국불교의 대표적 고승인 백용성(1864∼1940)이 저술한 책이다. 귀원정종(歸源正宗)이란 ‘근원에 돌아가는 바른 가르침’이란 뜻이다. 이때의 바른 가르침이란 불교를 말한다. 한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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