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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시도감 / 宣諡都監 [정치·법제]
조선 시대 임금이나 왕비가 죽은 경우 시호를 올리기 위한 임시 기구. 시호는 벼슬한 사람이나 관직에 있던 선비들이 죽은 뒤에 그 행적에 따라 임금으로부터 받은 이름이다. 조선시대의 경우 임금이나 왕비가 죽은 경우에는 시호를 올리기 위해 임시 기구로서 시호도감, 즉 선
선암서원 / 仙巖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신지리에 있는 서원. 당초 1568년에 매전면(梅田面) 동산동(東山洞)운수정(雲樹亭)에 향현사(鄕賢祠)로 창건되었다가 1577년에 군수 황응규(黃應奎)가 현위치로 이건하고 서원으로 승격하고 개칭하였다. 1677년에 군수 서문중(徐文重)이 중창하였
선암속집 / 仙菴續集 [종교·철학/유학]
유창의 문집. 목판본, 서: 신태관(1903), 4권 2책. 권1에는 모두 8수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권2에는 「정안환적」과 「출처보록」을 비롯하여 가상‧묘갈‧기‧축문 9편‧상량문 3편, 권3에는 「태종공정대왕어필각상량문」과 「어필각중수기」, 권4에는 유한량의 행록‧
선어말어미 / 先語末語尾 [언어/언어/문자]
용언의 어간과 어말어미(語末語尾) 사이에 나타나는 문법형태소의 총칭. 용언이 활용을 할 때, 용언의 어간에서 가장 먼 거리에 나타나는 문법형태소를 어말어미(final ending)라고 하는 데 대하여, 그 출현위치로 보아 그보다는 선행하는 위치에 나타나는 문법형태소를
선언편 [문학/구비문학]
조선 말기에 편찬된 편자 미상의 야담집. 확실한 편찬연대 및 편찬자는 알 수 없지만, 제24화 가운데 ‘조중회(趙重晦)’와 ‘정묘(正廟)’의 이야기가 들어 있는 점으로 미루어 19세기 이후의 것임이 분명하다. 책의 내용 중 그 일부를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자료가 내용은
선연전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 국문필사본. 겉표지는 없고, 속표지에 ‘션연젼니라’라고 쓰여 있다. 1∼4면, 27∼40면은 부분적으로 훼손되어 일부만 판독이 가능하고, 41면 이하는 낙장 상태여서 후반부의 내용은 알 수 없다. 그 전체적인 내용은, 벼슬을 사퇴하고
선오당일고 / 善迃堂逸稿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의 학자 이시 시문집. 불분권 1책. 목판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 간행연도는 알 수 없다. 시 6수, 잡저 2편, 제문 1편, 훈계서 1편, 시조 2수, 부록에 만사 16편, 제문 1편, 안동사림통유문 1편, 제영 5편, 문인록, 오계서당동화록 등이 수록되어
선온 / 宣醞 [정치·법제]
국왕이 신하에게 내려주는 술. 국가의 주요 임무나 행사를 마친 후 국왕이 수고한 신하를 위로하기 위해 내리는 술을 선온이라 하였다. 선온의 구체적인 의식은 <국조오례의> 「사신급외관수선로의」에 실려 있다. 한편 <국조속오례의>「친경후노주의」에는 친경 후 선온을 내려주
선온의 / 宣醞儀 [정치·법제]
선온을 내려주는 절차. 선온의 구체적인 의식은 <국조오례의> 「사신급외관수선로의」에 실려 있다. <국조속오례의>「친경후노주의」에는 친경 후 선온을 내려주는 절차가 있다.
선우태자전 / 善友太子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목판본. 『월인석보(月印釋譜)』에 실린 독립 작품이므로, 15세기에 언해되었다고 추정된다. 이 작품은 고전소설의 전기적 유형에 속하는 영웅의 일대기이다. 불교경전에 근거를 둔 포교문학이기는 하지만, 불교의 냄새를 전혀 풍기지 않는 순수한 창
선운사풍경가 / 禪雲寺風景歌 [문학/고전시가]
1910년이홍구(李洪九)가 지은 기행가사. 전체 296구. 음수율은 4·4조이다. 머리말에서는 선운산과 선운사를 소개하였으며, 본사는 다시 둘로 나뉘어 선운사 경내의 갖가지 물색 평상과 선운사 사근방(四近方), 선운산의 경관 평상으로 되어 있고, 맺음말에서는 이 작품
선운산 / 禪雲山 [문학/고전시가]
백제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노래. 원사(原詞)도 한역사(漢譯詞)도 전하지 않는다. 다만 『고려사』 권71 속악조(俗樂條)와 『증보문헌비고』 권106 악고(樂考) 17에 각각 ‘선운산’·‘선운산곡’이라는 제목과 해설이 기록되어 있다. “백제 때에 장사(長沙) 사람이
선운산도립공원 / 禪雲山道立公園 [지리/자연지리]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과 심원면에 위치한 선운산을 중심으로 지정된 도립공원. 선운산은 높지 않으나 울창한 수림으로 뒤덮여 있으며 많은 문화재와 아름다운 자연경관 등 관광자원이 매우 풍부하다. 2016년에는 ‘열린 관광지’로 지정되었다. ‘열린 관광지’란 누구나 쉽게 여
선원 / 船員 [사회/사회구조]
특정한 선박에 계속하여 근무하면서 항해 및 기타의 직무에 종사하는 근로자. 항구나 좁은 수로(水路)에서 불특정한 선박을 일시적으로 향도하는 도선사(導船士)나 선내의 하역노무자 등은 선원이 아니다. 그러나 선내의 항행조직에 계속적으로 참가하고 있으면 선의(船醫)·이발사·
선원경기전청명추석제홀기 / 璿源慶基殿淸明秋夕祭笏記 [정치·법제]
준원전과 경기전에서 청명일과 추석에 제사를 지낼 때의 의식 순서를 적은 홀기. 준원전은 함경남도 영흥에 있는 태조의 진전이며 경기전은 전라북도 전주에 있는 태조의 진전이다. 이 문서는 총16장이다.
선원계보기략 / 璿源系譜記略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전기류(傳記類) 종부시(宗簿寺) 편, 목판본, 1907년(융희 1), 26권 8책. 1907년에 중교보간된《선원계보기략(璿源系譜記略)》이다. 어제서미에 '규장지보(奎章之寶)' 주색 투인, 책의로 남대단(藍大段)을 사용하였다.
선원곡 / 禪園曲 [문학/고전시가]
1920년대에 학명계종(鶴鳴啓宗)이 지은 불교가사. 4·4조 위주 4음보 율격의 가사. 총 166구. 중앙불교전문학교(동국대학교 전신) 교우회 회지인 『일광(一光)』 2호(1929)에 국한문 혼용표기로 실려 있다. 1928년 3월에 중앙불교전문학교 학생 기자가 내장사의
선원보첩 / 璿源譜牒 [언론·출판]
조선왕실의 족보. 선은 미옥의 뜻이요, 원은 수본을 뜻하여 왕실조계의 간첩을 의미한다. 태종조에는 왕실의 족보서 태조의 서형제를 분간하기 위하여 족보를 세 가지로 나누어 만들었다. 즉 왕실의 조계를 기술한 것을 선원록, 종자를 기술한 것을 종친록, 그리고 종녀 및 서얼
선원세보 / 璿源世譜 [언론·출판]
저자 이만운(1723-1797). 필사본. 1권 1책(결질). 표제는 '선원세보'로 되어 있으며, 권수제와 권차가 '기년아람 권칠'로 되어 있다. 이만운이 저술, 이덕무가 증수한 <기년아람> 권7이 '선원세보'이므로 이를 표제로 삼은 것이다. 연민본 <선원세보>는 영본
선원전경기전작헌례급청명추석제진설도 친행동 / 璿源殿慶基殿酌獻禮及淸明秋夕祭陳設圖 親行同 [정치·법제]
선원전과 경기전에서 작헌례를 올리거나 24절기 중의 하나인 청명일과 추석에 제사를 올릴 때 제물을 제상에 배열하는 진설도. 판심에 이왕직이 찍힌 용지로 보아 기존에 있던 진설도를 이왕직에서 정리하면서 재작성한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