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2,135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검색결과
  • 석북집 / 石北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인 신광수의 문집. 16권 8책. 목판본. 1906년 5대손 관휴가 간행하였다. 이 밖에 아들 우상·기상이 사후 시문을 정리, 편집하여 엮은 필사본 8책이 따로 전한다. 권두에 장석룡의 서문이 있다. ≪석북집≫ 권1∼10은 시, 권11·12는 서, 권13

  • 석불가탈견 / 石不可奪堅 [문학/한문학]

    고려 중기에 김인경(金仁鏡)이 지은 한시. 칠언배율. 『동문선 東文選』에 전한다. 제목에서 말한 바와 같이, 돌의 굳음은 빼앗을 수 없다고 한 것으로 선비의 굳센 뜻을 나타냈다. 음양이 처음 갈라진 뒤에, 물건의 종류가 수만가지 생겨나 서로 뒤얽혔지만, 돌은 그 중에서

  • 석산유고 / 石山遺稿 [종교·철학/유학]

    권종원의 문집. 석판본, 발:권리주(1963)·권정흠(1964), 4권2책. 조선 후기의 문인 권종원(1880~1937)의 유문들을 모아 만든 시문집이다. 권1은 부1편, 사 1편, 시 115제 169수, 서 38편, 권2는 서 13편, 후지 1편, 잠 1편, 찬 2편

  • 석성 / 石城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부여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진악산현(珍惡山縣)이었는데, 686년(신문왕 6) 석산(石山)이라 고치고, 757년(경덕왕 16) 부여군의 영현으로 삼았다. 940년(태조 23) 석성으로 고치고, 1018년(현종 9) 공주에 예속시켰으며, 1172년(명종

  • 석성향교 / 石城鄕校 [교육/교육]

    충청남도 부여군 석성면 석성리에 있는 향교. 고려 말 조선 초기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창건 연대는 미상이며,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었다가 1636년(인조 14)에 중건하였으며, 1950년에 명륜당을, 1969년에

  • 석쇠 / 咊金 [생활/식생활]

    고기를 굽는 데 사용되는 조리 기구. 철사를 그물처럼 엮어 만든 조리 용구로 숯불 화로에 올려 고기나 생선을 굽는 데 사용하였다. 석쇠, 적쇠, 적철이라고도 하며 둥근 모양과 네모난 모양이 있다. 잔치 때에는 많은 양의 고기를 구워야 하므로 크기가 큰 석쇠가 사용되었다

  • 석수 / 石手 [사회/사회구조]

    돌을 다루어 어떤 형상을 빚거나 물건을 만드는 기술자. 우리 나라에서는 질 좋은 돌을 어디서나 쉽게 구할 수 있고, 성곽은 물론 궁궐 축조에도 돌을 많이 썼으며, 일반 살림살이에도 돌로 만든 기구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서 석수의 기술이 일찍부터 발달하였다. 그리고 그

  • 석실서원 / 石室書院 [교육/교육]

    경기도 미금시 수석동(水石洞) 석실마을에 있었던 서원. 1656년(효종 7)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김상용(金尙容)·김상헌(金尙憲)의 충절과 학덕을 추모하기 위해 사우(祠宇)를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63년(현종 4)에 ‘석실(石室)’이라고 사액되어 서원으로 승격되었

  • 석씨원류응화사적 / 釋氏源流應化事蹟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석가류(釋家類) 헌종(憲宗) 명편, 목판본, 3책(영본, 전4권 4책). 1673년(康熙 12). 불교의 원류를 도설한 책이다. 한문 설명과 그림 각 1면으로 이루어져 있다. 19세기 이후 인출본(印出本)이다.

  • 석옥수록 / 石玉隨錄 [문학/한문학]

    작자·연대 미상의 기행시집. 불분권 2책. 필사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 필사연대는 알 수 없으나 필치가 정밀하다. 책1·2에 시 528수가 수록되어 있는데, 즉경(卽景)·영물(詠物)·차운(次韻)·화운(和韻)·송별(送別)·기증(寄贈)·만시(挽詩) 등의 시제(詩題)로 구

  • 석왕사느티나무 / 釋王寺─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강원도 고산군 설봉리에 있는 느티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208호. 느티나무는 석왕사의 설송동루라고 하는 누각 앞에 있다. 사방으로 소나무가 우거진 산이 둘러있고 옆에는 10여 그루의 썩고 늙은 느티나무들이 숲을 이루고 있다. 느티나무가 자라고 있는

  • 석왕사소나무림 / 釋王寺─林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강원도 고산군 설봉리에 있는 소나무 숲. 북한 천연기념물 제207호. 능선을 따라 450㏊에 소나무림이 있다. 숲의 토양은 화강편마암의 풍화로서 생성되었으며 산림밤색 토양이고 모래메흙이다. 연평균 기온은 9.7℃이고 연평균 강수량은 1,203.7㎜이다

  • 석음가 / 惜陰歌 [문학/고전시가]

    한말에 유호근(柳浩根)이 지은 가사. 「공자송덕가(孔子頌德歌)」·「오륜가(五倫歌)」·「권학가(勸學歌)」와 함께 『사가집(四可集)』에 수록되어 있는 유학가사(儒學歌辭) 4편 중의 하나이다. 이 4편의 가사는 각각 독립된 가사이면서도 전체의 구조로 보아 한편의 연장체(連章

  • 석인본 / 石印本 [언론·출판/출판]

    석판(石版)에 의하여 인쇄된 책. 우리나라에 도입된 시기는 1899년 농상공부(農商工部) 인쇄국이 설립될 무렵이다. 도입된 석판시설은 정부당국에 의해 우표·지폐·인지·증서 등의 인쇄에 사용되었다. 석판 인쇄의 도입은 개항기 민중의 사고방식을 개화하는 데 선구적 구실을

  • 석자 / 㐥煮 [생활]

    익힌 음식을 건져서 물기나 기름을 빼는 데 사용되는 조리 기구. 깊이가 있는 국자 모양으로 바닥은 철사로 그물처럼 촘촘히 엮은 것이다. 음식을 국물에 적셨다가 건져내서 물기를 빼거나, 튀긴 음식을 기름에서 건져내어 기름을 뺄 때 건져낸 음식을 잠시 두는 용도로 사용되

  • 석잠풀 / 石蠶─ [과학/식물]

    꿀풀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높이 30∼60㎝로 습지에서 자라는데 백색 지하경이 옆으로 길게 뻗으며 자란다. 줄기는 둔하게 네모진 형태이며 백색 털 이외에는 털이 없다. 잎은 어긋나며, 피침형으로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길이 4∼8㎝이고 너비는

  • 석전 / 石戰 [생활/민속]

    많은 사람들이 두 편으로 나뉘어 서로 돌팔매질을 하여 승부를 겨루던 놀이. 음력 정월 대보름날 각 지방에서 행하던 남성의 돌던지기놀이로 ‘편쌈’이라고 하며 한자어로는 ‘석전(石戰)’ 또는 ‘편전(便戰)’이라고 쓴다. 석전 놀이는 들판에서 한 마을 혹은 한 지방이 동편과

  • 석전 / 釋奠 [종교·철학/유학]

    전통 사회에서 산천(山川)·묘사(廟社)에 올리던 제사, 또는 학교에서 선성선사(先聖先師)를 추모하기 위하여 올리던 의식. 지금도 성균관과 지방의 향교(남한에 있는 231개소)에서는 해마다 봄(음력 2월)과 가을(음력 8월)의 상정일에 석전을 봉행하고 있다. 1949년

  • 석전감나무 / 石田─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강원도 문천시 덕흥리에 있는 감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457호. 감나무는 덕흥리에서 석전리로 가는 길을 따라 800m정도 가서 왼쪽으로 약 100m정도 떨어진 산기슭의 길옆에 있다. 감나무는 1780년에 심어졌다고 한다. 높이는 15m이고 뿌리목 둘

페이지 / 1107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