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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 / 建設業 [경제·산업/산업]
토목·건축 및 이와 관련되는 일, 즉 건설을 시공하는 산업. 건설업법>에 따르면, 건설업이란 원도급(元都給)·하도급(下都給) 기타 명칭 여하에 불구하고 건설공사의 도급을 받는 영업을 말하며, 건설공사는 일반공사·특수공사 및 단종공사(單種工事)로 크게 나뉜다. 일반공사는
건신대위 / 建信隊尉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서반 정6품 토관계 위호. 1457년(세조 3) 경관직의 관계와 구분하여 제정되었고, 함경도와 평안도의 토착 무인들에게만 수여되었다.
건안성 / 建安城 [예술·체육/건축]
중국 요령성 영구시 개주시(盖州市) 고려성자촌(高麗城子村) 동쪽 석성산(石城山)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성곽.산성. 고구려 요동 지역의 요충성(要衝城)으로, 한(漢)나라의 평곽현(平郭縣)에 설치되었다.《한원 翰苑》의 주(註)에 인용된 「고려기 高麗記」에는 “평곽성(平
건암서원 / 建巖書院 [교육/교육]
충청남도 서천군 문산면 수암리에 있었던 서원. 1662년(현종 3)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이산보(李山甫)·조헌(趙憲) 등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고 위패를 모셨고, 1709년조수륜(趙守倫)·조속(趙涑)을 추가 배향하였다. 1713년에 ‘건암’이라는 사액을
건암유고 / 蹇菴遺稿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 저자 미상의 시집. 10권 4책(권5·6은 결본). 필사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 편집경위나 필사연도를 알 수 없다. 시 1,040수가 연대별로 분류되어 실려 있다. 권1에 금서록(錦西錄) 41수, 권2에 백문록(白門錄)72수, 권3에 벽계록(碧溪錄) 70수,
건암일록 / 健菴日錄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문신 김양택이 관직 생활과 정계의 동향 등을 기록한 일기. 6책. 필사본. 그 중 5책은 김양택의 일기이며 제1책은 이조에서 처리한 문관인사행정기록이다. 책마다 속표지에 ‘수록(隨錄)’·‘경진일록(庚辰日錄)’ 등의 서명(書名)이 붙어 있다.김양택은 김만기(金萬
건양 / 建陽 [역사/근대사]
1896년부터 1897년 8월까지 사용되었던 조선시대 최초의 연호. 건양 연호는 광무(光武) 연호 이전까지 사용되었다. 1895년 을미사변 이후 김홍집내각은 일련의 관제개혁을 추진하면서 11월 15일에 칙명으로 개국 505년부터 일세일원의 원칙에 입각하여 연호를 세우기
건양대학교 / 建陽大學校 [교육/교육]
충청남도 논산시 내동에 있는 종합 사립대학. 1979년 8월 안과병원을 운영하는 김희수(金熺洙)가 학교법인 인수학원(仁水學園)을 인수하여 1980년 5월 건양학원(建陽學園)으로 명칭을 바꾸고, 산하에 양촌중고등학교(陽村中高等學校)를 운영해오던 중, 1988년 12월 4
건어물 / 乾魚物 [생활/식생활]
물고기를 말려서 오래 저장할 수 있게 한 제품. 넓은 의미로는 패류·연체류·갑각류 등을 말린 것도 포함된다. 건어류는 그 제법이 매우 간편하고 제품이 잘 변패하지 않아 오래 저장할 수 있다. 운반이나 저장하기에 편리하므로 인류가 어패류를 어획하여 이용한 데서부터 비롯된
건연장 / 巾衍藏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문신 심경택이 정치활동 과정에서 겪은 일 등을 기록한 일기. 1책 75장. 필사본. 심경택이 과거에 급제한 1838년(헌종 4)부터 전라도관찰사로 있던 1857년(철종 8)까지 20년 동안의 사관일기(仕官日記)이다. 심경택은 가주서(假注書)·검열(檢閱)·승지·
건원절 / 乾元節 [역사/근대사]
조선조 최후의 왕인 순종의 탄생일. 1907년 헤이그특사사건으로 인한 일본의 압력과 이완용 등의 강요로 고종이 양위하자, 고종의 둘째 아들인 순종이 왕위에 올랐다. 즉위 후인 1907년 8월 궁내부대신 이윤용이 황제폐하탄신경절을 건원절로 개칭하자고 상주하여 실시되었다.
건재문집 / 健齋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 김천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33년에 간행한 시문집. 본집 4권, 부록 7권, 합 11권 2책. 목활자본. 1833년(순조 33) 방손 민상(玟相)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수에 김세연(金世淵)·기정진(奇正鎭)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송근수(宋近洙)
건재일고 / 健齋逸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박수일의 시·서(書)·제문·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 상하권 1책. 목판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 간행연대와 간행자를 알 수 없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상권에 시 328수, 서(書) 8편, 제문 3편, 잡저 4편, 하권은 부록으로 선부군유사(先府君遺事)·행
건주기정도기 / 建州紀程圖記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문신 신충일이 건주 누르하치성(奴兒哈赤城)에 다녀온 후 1596년에 작성한 견문록. 필사본. 1595년에 누르하치의 사신인 여을고(女乙古) 등이 와서 통교를 요청하여, 조선은 그 답사로 신충일을 누르하치성에 보냈다. 신충일은 그해 12월만포진(滿浦鎭)을 떠나
건주문견록 / 建州聞見錄 [역사/조선시대사]
후금과의 심하전쟁에 출정하였던 종사관 이민환이 후금 지역에서 경험한 각종 정보들을 기록한 보고서.정책서. 『건주문견록(建州聞見錄)』은 1619년 강홍립의 종사관으로 심하전쟁에 출정하였다가 패전하고 포로로 잡혀 있다가 1620년(광해군 12) 7월에 귀환한 이민환이 『책
건지산성 / 乾芝山城 [예술·체육/건축]
충청남도 서천군 한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모자축성법 관련 백제의 성곽.산성. 둘레 1,300m, 면적 16만4128㎡. 현재 동서문지(東西門址)가 남아 있다. 축성시기는 대개 백제 후기에서 통일신라 초기로 보고 있다. 이 산성은 주봉에 위치한 긴 타원형의 산정식(테뫼식)
건천고 / 乾川藁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조구명의 시·기·제문·논 등을 수록한 시문집. 8책. 필사본. 현재 4·5·7책이 결본되었으며, 서와 발이 없어 필사자와 필사연대를 알 수 없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문집으로서 체제가 없고, 기년체로 1책은 임진년(1712)부터 을미년(1715)까지
건천정유집 / 巾川程遺集 [종교·철학/유학]
고려후기부터 조선전기까지 생존한 문신·학자 정광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46년에 간행한 시문집. 불분권 1책. 목활자본. 1846년(헌종 12)에 정홍경(鄭鴻慶)이 편집, 간행한 것을 1918년 후손 인석(寅錫)과 남진(南鎭) 등이 중간하였다. 권두에 정홍경과 오준선
건축 / 建築 [예술·체육/건축]
인간적 요구와 건축재료에 의해 실용적·미적 요구를 충족시키도록 만들어진 구조물. 건축은 원래 인간적 요구와 건축재료에 의해 실용적·미적 요구를 충족시키도록 만들어진 구조물을 말하며, 단순한 건조기술에 의하여 만들어진 구조물은 ‘건물(建物)’ 이라고 한다. 따라서, 구조
건축의례 / 建築儀禮 [생활/주생활]
집을 지어나가는 과정에 따라 지내는 의례. 우리네 세시풍속처럼, 건축의례도 제의 자체로서의 의미 외에 한가지 일에 매듭을 짓고 다음 일로 넘어가는 마루턱에서 잠깐 숨을 돌리는 휴식의 뜻도 들어 있다. 목수를 비롯한 일꾼들은 이때 지나간 공정을 되돌아보며 앞으로 해야 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