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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문헌
각릉등록 / 各陵謄錄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예조 전향사에서 왕릉의 관리에 관한 문건을 모아 엮은 등록. 5책. 필사본. 1716년(숙종 42)부터 1735년(영조 11)까지의 내용을 수록하고 있는데, 그 중 1721년과 1726년분은 빠져 있고 제28∼32책분 5책만이 남아 있어 전체 분량과 수록대상시
각방나인명부 [정치·법제]
궁궐 내 각방 나인들의 명단을 정리한 명부. 다른 종이를 이어서 필사하였다. 한글로 기록된 것으로 보아 내전에 들이던 것으로 추정되며, 인명의 상단 좌측에 소자(小字)로 소속처를 명시하였다.
각부직원표 / 閣部職員表 [정치·법제]
고종대 내각과 그 산하 각 부 관원 명단을 표로 작성한 문서. 우측 상단에 '장서각인'이 날인되어 있다. 내각을 시작으로 중추원, 외부, 내부, 탁지부, 군부, 법부, 학부, 농상공부, 경무청 순서로 수록되었고, 군부 아래에는 시위대와 훈련대, 마병대, 공병대를 함께
각사수교 / 各司受敎 [역사/조선시대사]
1546년부터 1576년까지 육조·한성부 및 장례원에 내린 전교를 수록한 어제.전교집. 1책. 필사본. 승정원에서 기록하였다.법령의 제정은 각 관청에서 왕의 결재를 바라는 사항을 계본(啓本)으로 올리면, 그에 대해서 왕이 결정을 내려 해당 관청에 전교를 내린다. 관청에
각선도본 / 各船圖本 [과학/과학기술]
전선·병선(兵船)·조선(漕船)·북조선(北漕船) 등 6장의 색채화로 구성된 도설서.선박도. 1책. 전선(戰船)·전선철상장(戰船撤上粧)·전선·병선(兵船)·조선(漕船)·북조선(北漕船) 등 여섯 장의 색채화로 되어 있다.전선도에는 저판(底板) 위에 7편의 외판과 15편의 판재
각세진경 / 覺世眞經 [종교·철학/신종교]
동학의 3대 교주 손병희가 1899년에 쓴 글. 손병희가 공식적으로 동학의 제3대 교주가 된 것은 1900년인데 이에 앞서 이 글을 세상에 미리 내놓은 것은 교주로서의 권위를 보이기 위한 것이었다. 동학의 중요한 몇 가지 교리를 유교적인 표현과 이론으로써 체계적으로 밝
각암집 / 覺菴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전유경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5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1925년 저자의 종8대손 두한(斗漢)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이직현(李直鉉)의 서문과 권말에 편집자의 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권1·2에 시 58수,
각양건제 / 各樣巾製 [생활/의생활]
작자 미상의 각종 건(巾)을 수록한 책. 1책. 필사본. 채색도(彩色圖)가 있고, 제실도서지장(帝室圖書之章)의 도장이 찍혀 있다. 제작연대는 조선 말기로 추정되며, 44종의 건이 그림으로 정확히 제시되어 있다. 건의 모양을 다른 종이에 그려 붙인 것으로, 이 중 많은
각양수교등록 / 各樣受敎謄錄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예조에서 선현·공신의 후예들의 군역·잡역의 면제요구에 관한 상언·상소를 모아 엮은 등록.상소문. 예조에서 편찬한 책. 1책. 필사본. 선조말부터 순조 때까지 수록되어 있으나, 주로 17세기 효종에서 숙종연간에 선현·공신의 후예들이 군역·잡역에 침책(侵責)당한 내
각영이정청등록 / 各營釐整廳謄錄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이정청에서 1703년에서 1705년 사이의 양역변통에 관하여 수록한 등록. 1책 88장. 필사본. 내용은 조선변통절목(漕船變通節目)·오군문개군제변통절목(五軍門改軍制變通節目) 등 여섯 부분으로 되어 있다. 첫째, 조선변통절목은 공진창(貢津倉)·성당창(聖堂倉)·군
각재문집 / 覺齋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권삼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7년에 간행한 시문집. 9권 5책. 석인본. 1967년 족제(族弟) 용현(龍鉉), 조카 영순(永純), 문인 등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는데, 서문과 발문이 없다. 전주대학교 도서관과 전라북도 고창군 현곡서원(玄谷書院) 등에
각재집 / 覺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학자 하항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13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판본. 1813년(순조 13) 방후손 경현(景賢)이 편집, 간행하였고, 1939년 후손 수진(壽鎭)이 중간하였다. 권두에 정종로(鄭宗魯)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진현(晉賢)과 수진의 발
각정노인유서 / 角亭老人遺書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조한규의 시문집. 19권 5책. 필사본. 권1에는 ‘각정노인유서’로 되어 있으며「중용본의」1편이 있다. 권2는「대학본의」1편, 권3∼6은「논어본의」1편, 권7은「경론」7편, 권8·9는「사론」29편, 권10은 행장 3편, 권11∼13은 묘지명 17편,
각정유고 / 角亭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조한규의 「중용본의」·「사론」·시 등을 수록한 시문집. 19권 5책. 필사본. 필사연대와 필사자는 미상이며, 서와 발이 없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권1에는 ‘각정노인유서(角亭老人遺書)’로 되어 있으며 「중용본의(中庸本義)」 1편이 있다. 권2는 「대학본의
각처방위사통초책 / 各處防僞私通草冊 [역사/근대사]
개항기 외무아문(外務衙門)에서 각 감영 등 하급기관에 내린 공문을 수록한 관찬서. 1책. 필사본. 1887년 3월 3일에서 1894년 9월 7일까지 기재되어 있다. 방위사통의 뜻은 아전들이 상급관청에 공문을 보낼 때에 ‘방위’라는 두 글자를 써서 사서(私書)가 아님을
각포집 / 覺圃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제권의 시·서(序)·잡저·논 등을 수록한 시문집. 2권 1책. 목판본. 손자인 진훈(鎭薰)·진보(鎭輔)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장석영(張錫英)과 권상적(權相迪)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진훈·진보의 발문이 있다.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에 있다.
각해일륜 / 覺海日輪 [종교·철학/불교]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승려 백용성이 불교경전을 한글로 번역하여 1930년에 간행한 교리서. 근대의 독립운동가이자 승려였던 백용성이 저술한 한글로 쓰인 최초의 불교 교리서이자 대각교(大覺敎)의 이념서이다. 본문 3권과 부록인 「육조단경요역(六祖壇經要譯)」의
간곡유고 / 艮谷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교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00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3책. 목활자본. 1800년(정조 24) 문인들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윤광안(尹光顔)의 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권1·2에 사(辭) 1편, 시 522수, 권3·4는 서(
간도개척사 / 間島開拓史 [역사/근대사]
1954년 윤정희가 한인의 간도 지방 이주개척과 독립운동과정을 기술한 역사서. 국한혼용의 미간행 필사본으로 200자 원고지 약 60매 정도의 분량이다. 작자 윤정희는 용정(龍井)서전서숙(瑞甸書塾)에서 수학한 인물로 간도 이주개척사의 산 증인이기도 하다. 한편 이 책의
간독 / 簡牘 [생활]
척독류(尺牘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필사본(筆寫本)이다. 규격은 30.3×19.1cm이다. 간찰(簡札)을 모아 필사한 책으로, 제목은 가칭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