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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관 / 書筵官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시대 왕세자의 교육을 담당하던 관리들의 총칭. 고려시대의 서연관에 대해서는 그 직제만 겨우 알 수 있다. 또, 고려 말에 경연이 서연으로 격하됨에 따라, 서연관도 왕의 교육을 담당하던 관리들을 일컫는 말이 되었다. 서연관은 문과급제자 가운데서 학문과 덕망이

  • 서염순증시문서 / 徐念淳贈諡文書 [정치·법제]

    1910년(융희 4) 8월 고판서 서염순(徐念淳)에게 '문숙(文肅)'이란 시호를 내리면서 발급한 칙첩. 문서에는 '근학호문왈문 집심결단오라숙'이라 적어 문숙이란 시호를 내린 연유를 적었다. 1910년 8월 26일 순종은 57명에게 시호를 내렸다.

  • 서영 / 西營 [역사/근대사]

    조선 말기 평양에 둔 친군영. 1884년 훈련도감 등 구군영을 개혁하여 중앙군을 친군오영으로 재편성하면서 지방군도 친군영 조직으로 개편하게 되었는데, 이에 따라 평양감영군도 1885년 친군서영으로 재정비 되었다. 서영의 조직이나 훈련은 중앙의 친군영편제와 조련방법에 따

  • 서영보 / 徐榮輔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1759∼1816). 1789년(정조 13) 식년 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하여 이조판서·대제학 등을 역임했다. 1790년에는 성절 겸 사은사의 서장관으로 청나라에 다녀왔다. 1808년 심상규와 함께《만기요람》을 편찬하였다.

  • 서예 / 書藝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의 서리직. 중서문하성에 2인, 춘추관에 4인, 동궁에 2인, 비서성에 18인을 두었으며 태사서예도 있었다. 서예는 입사직으로서 동정직이 설정되어 있었다. 한편, 중서서예·비서서예·사관서예·태사서예는 1076년(문종 30)의 전시과에서 제16과에 해당되어 전지

  • 서예원시장 / 徐禮元諡狀 [정치·법제]

    조선 중기의 무신 서예원(徐禮元)에 대해 시호를 주층하기 위해 1902년(고종 39)에 서정순(徐正淳)이 지어서 봉상시에 올린 시장. 이 시장은 군배신의 벼슬이 추증된 직후 궁내부특진관 서정순에 의해 작성되었는데, 이 시장에는 서예원이 어떤 시호를 받았는지는 보이지 않

  • 서옥 / 壻屋 [사회/가족]

    삼국시대 고구려에서 딸이 시집으로 옮겨갈 때까지 사위가 머물게 하는 집. 서옥이라는 말이 처음 쓰인 것은 『삼국지(三國志)』 위서(魏書) 동이전(東夷傳)에서이다. 동이전의 고구려조에 “처음 말로써 혼인을 정하고 다음에 여자의 집 대옥(大屋) 뒤에 소옥(小屋)을 지어 서

  • 서옥기 / 鼠獄記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 한문필사본. 서류(鼠類)의 소송사건을 의인화하여 소설로 쓴 작품이다. 한글본 「서동지전(鼠同知傳)」이나 한문본 「서대주전(鼠大州傳)」과는 별개의 작품이다. 이 작품에서는 의인화된 쥐들의 소송사건을 통하여 인간사회의 소송사건과, 자기의

  • 서왕가 / 西往歌 [문학/고전시가]

    고려 말기에 지어진 불교가사. 나옹화상(懶翁和尙)이 지었다는 견해가 지배적이나 확실하지는 않다. 이 견해를 인정하면 최초의 가사 작품이 되며, 가사 장르 형성 초기의 양상을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로서 그 문학사적 가치가 크다. 크게 6문단으로 나눌 수 있으며, 그 요지는

  • 서운관 / 書雲觀 [과학기술/과학기술]

    고려 말부터 조선 초까지 기상관측 등을 관장하던 관서. 천변지이를 관측, 기록하고, 역서를 편찬하며, 절기와 날씨를 측정하고, 시간을 관장하던 곳이다. 고려시대는 태복감(太卜監)·사천대(司天臺)·사천감(司天監)·관후서(觀候署) 등의 명칭으로 바뀌어오다가 1308년(충

  • 서울 문묘 은행나무 / ─文廟 銀杏─ [과학/동물]

    서울특별시 종로구 명륜동 성균관에 있는 은행나무. 천연기념물 제59호. 이 은행나무는 1.5m 높이에서 두 개로 갈라진 다음 큰 줄기는 4m 정도에서 고사하고 그 자리에 맹아(萌芽: 식물의 새로 트는 싹)가 자라서 현재의 크기에 이르렀다. 밑에서 자란 7개의 맹아도 원

  • 서울 부암동 백석동천 / ─付巖洞白石洞天 [지리/자연지리]

    서울특별시 종로구 부암동에 있는 명승. 서울 부암동 백석동천은 북악산 북사면의 백사실계곡에 위치한 조선시대 별서이다. 1800년대 도성 가까이에 조성되었던 별서 관련 유적으로 별서정원의 유구와 바위에 암각된 각자, 동천 경역 내의 지형과 산림이 잘 보존되어 있는 명승이

  • 서울 삼청동 등나무 / ─三淸洞 藤─ [과학/식물]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동 국무총리공관 내에 있는 등나무. 천연기념물 제254호. 이 나무의 나이는 약 750년으로 추정되며, 길이가 약 16m, 뿌리목 부근의 지름이 60㎝ 정도이다. 줄기에 상처가 있어서 1979년 및 1984년에 외과적 처치를 받았다. 등나무는 낙엽

  • 서울 삼청동 측백나무 / ─三淸洞 側栢─ [과학/식물]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동 국무총리공관 내에 있는 측백나무. 천연기념물 제255호. 높이는 11m, 가슴높이의 줄기둘레는 2.25m이며, 수령은 300년 정도로 추정된다.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측백나무는 키가 낮은 관목상(灌木狀 : 키가 작고 중심 줄기가 분명하지 않

  • 서울 선농단 향나무 / ─先農壇 香─ [과학/식물]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제기동에 있는 향나무. 천연기념물 제240호. 나무의 나이는 약 500년으로 추정된다. 높이 약 10m, 가슴높이의 줄기둘레는 2m이며, 가지는 지상 2.5m 높이에서 동서로 8.7m, 남북으로 10.4m 퍼졌다.

  • 서울 신림동 굴참나무 / ─新林洞─ [과학/식물]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에 있는 굴참나무. 천연기념물 제271호. 높이 17m, 가슴높이의 줄기둘레 2.5m, 가지의 길이는 동서가 19.9m, 남북이 14.7m이다. 나무의 나이는 약 1,000년으로 추정되고 있다. 굴참나무는 참나무과에 속하는 낙엽교목이며 우리나라의

  • 서울 영휘원 산사나무 / ─永徽園山査─ [과학/식물]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청량리동 영휘원 내에 소재한 산사나무. 2009년 10월 15일에 천연기념물 제506호로 지정되었다. 영휘원 산사나무는 한 아름이 훨씬 넘는 큰 규모에 줄기의 모습도 특이하고 수형 또한 아름다워 우리나라의 산사나무를 대표한다. 조선 제26대 고종황제

  • 서울 재동 백송 / ─齋洞 白松 [과학/식물]

    서울특별시 종로구 재동에 있는 백송. 천연기념물 제8호. 창덕여자고등학교 본관 자리 앞 서쪽 끝에 서 있으며 나이는 600년으로 추정되고 있다. 높이는 15m, 가슴 높이의 줄기 둘레는 2.1m이며, 가지는 동서로 13m, 남북으로 14m 정도 퍼졌다. 우리 나라에서

  • 서울 조계사 백송 / ─曹溪寺 白松 [과학/식물]

    서울특별시 종로구 수송동에 있는 백송. 천연기념물 제9호. 수령은 알 수 없다. 백송은 소나무과에 딸린 상록교목이며 원산지에서는 높이 25∼30m까지 자란다고 한다. 높이 10m, 가슴 높이의 줄기 둘레 1.64m이며, 7m 정도 높이에서 7개로 갈라졌으나 조계사 대웅

  • 서울 탑골공원 / ─塔─公園 [지리/인문지리]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에 있는 서울 최초의 근대식 공원. 현재 공원의 면적은 1만 5,720.9㎡이며, 경내에는 보물 제3호인 원각사비가 옛 모습 그대로 자리하고 있다. 이 밖에 3·1운동의 대표자 손병희(孫秉熙)의 동상과 1966년 5월에 제막한 높이 10m의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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