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22,135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검색결과
서동지전 / 鼠同知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국문 활자본. 쥐들의 소송사건을 소재로 한 의인소설로, 풍자소설의 유형을 띤 작품이다. 소재가 유사한 「서옥기(鼠獄記)」·「서대주전(鼠大州傳)」 등의 한문본과는 전혀 별개의 작품이다.「서동지전」은 다람쥐가 서대주에게 은혜를 입
서두수 / 西頭水 [지리/자연지리]
함경북도 길주군 양사면과 함경남도 혜산군 봉두면에 걸쳐있는 남설령(南雪嶺, 2,150m)에서 발원하여 북류하다 두만강으로 흘러드는 하천. 길이 175㎞. 일명 서두물이라고 한다. 심한 곡류천이며 하곡이 깊어 협곡을 이룬다. 유역은 마천령 산맥과 함경산맥 사이에 있는 높
서두수수력발전소 / 西頭水水力發電所 [경제·산업/산업]
북한의 행정구역상 함경북도 청진시 부윤구역에 있는 설비용량 51만㎾의 수력발전소. 1959년 6월 중국의 원조로 착공되었으며, 1961년 9월 조선노동당 제4차대회에서 7개년계획사업에 포함하였으나, 공사가 중단되는 등 사업추진 벽두부터 어려움에 부딪쳤다. 공사가 방치상
서령사 / 書令史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의 서리직. 행정실무의 말단을 담당하는 도필지임이었다. 중서문하성·상서도성·형부·상서도관·어사대에 각 6인, 상서고공·공부·전중성·상식국·상의국·상사국·상승국에 각 4인, 액정국에 3인, 동궁·삼사·이부·병부·예부·상약국·도교서에 각 2인, 호부에 10인이 배
서로전신선 / 西路電信線 [경제·산업/통신]
1885년에 준공된 한성에서 의주 간의 전신선로. 우리 나라 최초로 가설된 전선이다. 이 전신선은 중국은 물론 중국을 경유하여 세계 각국과 전신에 의한 통신의 길을 열어 줌으로써 국제전신의 성격을 가지게 되었을 뿐 아니라, 1870년대 이후 계속되어 온 개화파들의 의지
서리 / 書吏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경아전의 하급 서리. 상급 서리인 녹사와 함께 주로 서책의 보관, 도필(刀筆)의 임무 등을 맡았던 경아전에 속하는 하급 서리였다. 본래의 소속은 의정부와 중추부였으나 동반의 각 관사에는 의정부가, 서반의 각 관사에는 중추부가 이들을 나누어 배속시켰으므로 근무
서리복 / 胥吏服 [생활/의생활]
조선시대 서리의 복식. 서리는 관료계급과 평민계급의 중간에 있으며, 집권기구의 말단을 담당하는 관리를 말한다. 이에는 경아전과 외아전이 있었는데, 경아전에는 녹사와 서리가 속하였고, 외아전에는 이방·호방·예방·형방·공방 및 사창색을 비롯한 각색·서원·승발 등 소위 향
서림 / 西林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서천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설림군(舌林郡)이었는데, 신라시대에 설리정(舌利停)을 두었고, 757년(경덕왕 16) 서림군으로 바꾸어 남포(藍浦)와 비인(庇仁)을 영현(領縣)으로 하였으며 웅주(熊州)에 예속시켰다. 1018년(현종 9) 가림현(嘉林縣)에
서명응 / 徐命膺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1716∼1787). 정리 증손, 할아버지는 문유, 아버지는 종옥, 어머니는 이집의 딸이다. 영의정 명선의 형이다. 1754년(영조 30) 증광문과에 급제하여 후에 이조판서·대제학 등을 지냈다. 이용후생을 추구하였는데, 이는 아들 서호수와 손자
서명형 / 徐命珩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687∼1750). 1723년(경종 3) 식년 문과에 급제, 영조 때 정언·헌납 등 사간원의 간관으로 활동하여 왕의 신임을 받았다. 이후 승정원승지·대사간을 거쳐 도승지로 있으면서 임인사화 때 죽은 김성행·백망 등의 추증을 요청하였다.
서목리왜가리번식지 / 서목리왜가리번식지 [지리/인문지리]
함경남도 장진군 서목리에 있는 왜가리 번식지. 북한 천연기념물 제263호. 장진읍에서 낭림쪽으로 약 20㎞ 떨어진 호수 기슭에 있다. 서목리 북쪽은 백산 줄기에 의해 둘러 싸여 있고 백산의 다른 줄기는 남쪽으로 뻗어 시루봉과 연결되어 있으면서 서목리 서쪽을 둘러싸고 있
서문중 / 徐文重 [종교·철학/유학]
1634(인조 12)∼1709(숙종 35). 조선 후기의 문신. 성 증손, 할아버지는 경주, 아버지는 정리이다. 어머니는 이시발의 딸이다. 당숙인 함경도관찰사 원리에게 입양되었다. 1673년(현종 14) 학행으로 천거되어 동몽교관에 임명되었다. 청도군수, 이천부사,
서방 / 書房 [정치·법제/국방]
고려 무신정권기에 설치된 숙위기관. 1227년(고종 14) 최우에 의해 설치되었다. 설치목적은 문사를 우대하는 뜻도 있었지만, 그것보다 고사에 밝고 식견이 높은 문사를 고문에 등용함으로써 정치에 활용하고자 하였다. 결국, 서방의 설치는 최씨정권의 강화책에 있었던 것이
서방가 / 西方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세종 때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작자 미상의 경기체가. 전체 10장. 『염불작법(念佛作法)』에 전한다. 『염불작법』에는 작자가 의상(義湘)으로 되어 있으나, 후대인이 의상의 위명(威名)을 빌려 쓴 것으로 생각된다. 이 작품의 형식이나 『염불작법』이 1572년(선조
서백년산 / 西百年山 [지리/자연지리]
황해도 곡산군 봉명면과 평안남도 성천군 대곡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217m. 동북쪽에서 서남쪽으로 뻗고 있는 언진산맥의 주봉이다. 이 산지의 동쪽 사면과 서쪽 사면에는 대동강의 지류인 남강(南江)의 상류 물줄기가 사면을 개석하고 있으며, 이 개석된 계곡을 따라
서법 / 書法 [예술·체육/서예]
예술류(藝術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규격은 30.5×28.3cm이다. 영자필법(永字筆法)등을 담은 서법책이다.
서병조 / 徐丙朝 [역사/근대사]
1882년(고종 19) 7월 28일∼1952년 2월 29일. 일제 강점기의 실업가‧관리‧정치가. 창씨한 이름은 대봉병조(大峰丙朝), 본관은 대구(大丘)이다. 대구 지역의 대지주이자 유력자로, 경제인으로서 활동하였다. 1909년 대구잠업전습소(大邱蠶業傳習所) 소장, 대구
서봉서원 / 瑞峯書院 [교육/교육]
전라남도 강진군 작천면 현산리에 있는 서원. 1590년(선조 23) 지방유림의 공의로 이후백(李後白)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강진군 성전면 월곡리에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712년(숙종 38)에 백광훈(白光勳)과 최경창(崔慶昌)을 추가 배향하였다. 선현배향과
서봉장 / 瑞鳳章 [역사/근대사]
1907년 3월 칙령으로 반포된 훈장. 서봉장은 내외명부 중에서 숙덕과 훈로가 특별한 자에게 황후의 휘지로 1등에서 6등까지의 등차를 두어 수여되었다. 1등의 정장은 대수로서 왼쪽 어깨에서 오른쪽 허리에 드리우고, 부장은 오른쪽 가슴에 달았다. 2등장은 왼쪽 가슴에
서부산낙동강교 / 西釜山洛東江橋 [지리/인문지리]
부산광역시 사상구 감전동에서 낙동강 하류를 가로질러 강서구 대저2동을 연결하는 다리. 너비 15.7m, 길이 1,640m로 1981년 준공되었다. 부마고속도로상의 이 대교는 800여 개의 고속도로 다리 가운데서 가장 길며, 서울의 노량대교가 놓이기까지는 전국에서 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