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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인물
  • 민창도 / 閔昌道 [종교·철학/유학]

    1654(효종 5)∼1725(영조 1). 조선 후기의 문신. 영 증손, 할아버지는 응협, 아버지는 희, 어머니는 정세구의 딸이다. 1678년(숙종 4) 증광문과에 을과로 급제, 이듬해 문과중시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1680년 정언, 1689년 부제학 유명현 등이 홍문록

  • 민철훈 / 閔哲勳 [정치·법제/정치]

    조선 후기의 문신(1856∼?). 특명전권공사 역임. 민씨의 친족이자 친일 고위 관료였던 민종묵의 아들이며, 1884년(고종 21) 인정전에서 열린 춘도기의 강에 의하여 전시에 직부할 수 있는 자격을 얻어 이듬해의 정시별시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 민치룡 / 閔致龍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668∼1746). 민몽석의 아들이다. 1702년에 식년시에 을과로 급제하였다. 장령·목사·제주판관 등을 지냈다. 총명하고 기주를 잘 했다는 평판을 받았다. 제주 판관 직제를 폐지하자는 상소를 올렸다.

  • 민태호 / 閔台鎬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의 문신(1834∼1884). 자는 경평(景平). 1870년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관직에 나갔다. 1882년 강화유수로 임오군란을 맞아 그 가옥을 소각당하였다. 왕가의 외척으로 사대수구당의 대표적 인물로 활약하다가, 1884년 12월 갑신정변에 경우궁으

  • 민통수 / 閔通洙 [종교·철학/유학]

    1696(숙종 22)∼1742(영조 18). 조선 후기의 문신. 광훈 증손, 할아버지는 유중, 아버지는 진원, 어머니는 윤지선의 딸이다. 1734년(영조 10)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광주부윤, 이조좌랑, 승지를 역임하였다. 관료생활은 비교적 깨끗하고 좋은 정책

  • 민희 / 閔熙 [종교·철학/유학]

    1614(광해군 6)∼1687(숙종 13). 조선 후기의 문신. 세주 증손, 할아버지는 영, 아버지는 응협, 어머니는 김수현의 딸이다. 암이 형이다.1650년(효종 1)에 증광 문과에 을과로 급제한 뒤 경상도관찰사, 승지, 양주목사 등을 역임하였다.

  • 박강생 / 朴剛生 [종교·철학/유학]

    1369(공민왕 18)∼1422(세종 4). 고려 말 조선전기의 문신. 아버지는 침, 어머니는 박린의 딸이다. 1390년(공양왕 2)에 문과에 급제하여 예문검열에 보직되었다. 1392년 조선이 개국되자 호조전서에 임명되었으나 사퇴, 1408년(태종 8) 진위사의 서장관

  • 박건웅 / 朴健雄 [역사/근대사]

    1906-미상. 독립운동가·정치인. 별명은 건웅(建雄)·김정우(金政友). 평안북도 의주 출신. 1926년 10월 중국 광둥(廣東)에 있던 황푸군관학교(黃埔軍官學校)의 보병과를 제4기로 졸업하고 중국군에 복무하였다. 그뒤 1928년 9월 상해(上海)의 중국본부한인청년동

  • 박경규 / 朴景奎 [예술·체육/무용]

    해방 이후 중요무형문화재 제21호 「승전무」 반주 피리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1903∼1970. 경상남도 거제 출신. 34세 때부터 노덕규(盧德奎)로부터 피리를 배웠고 1968년 중요무형문화재 승전무 반주 피리의 예능보유자로 인정되었다. 박복률(朴福律)을 후계

  • 박경후 / 朴慶後 [종교·철학/유학]

    1644(인조 22)∼1706(숙종 32). 조선 후기 때의 문신. 할아버지는 종형, 아버지는 상욱, 어머니는 허계의 딸이다. 1675년(숙종 1) 통덕랑으로서 숙종의 즉위를 축하하는 증광문과에서 병과에 급제하였다. 그 뒤 승정원주서·홍문관수찬·사간원정언 등 삼사의 요

  • 박계강 / 朴繼姜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여항시인(閭巷詩人). 중종 때부터 선조 때 사이에 활동하였다.『이향견문록(里鄕見聞錄)』에 의하면 원래 부유한 집안출신으로 40대까지 문자를 전혀 알지 못하였는데, 어느 날 길거리에서 천례(賤隷)의 질문에 대답하지 못한 수모를 당하자, 즉시 발분하여 학업에

  • 박계조 / 朴啓祚 [예술·체육/체육]

    해방 이후 6인제 배구를 체계화하고 보급하는데 노력한 체육인. 인천광역시 강화 출생. 경성고등보통학교(현 경기고등학교의 전신)에 진학하여 4학년 때부터 배구선수로서 명성을 떨치기 시작하였다. 1935년 철도국에서 선수생활을 하던 중 1938년 일본 와세다대학(早稻田大學

  • 박광보 / 朴光輔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24∼?). 1764년 관학장의로 입시했을 때, 영조에게 외형이 바르면 그림자도 바르다는 직간을 했다. 그래서 어필 8구와《중용》1부를 하사받았다. 이후 정조에게《역학팔조》를 진상했다. 파계사에 배향되었다.

  • 박광석 / 朴光錫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64∼1845). 성균관전적에 임명되었고, 사헌부감찰을 거쳐 남포현감이 되었다. 남포현감으로 있을 때 선세를 시정하도록 하였으며, 안변부사로 있을 때 송사를 공정하게 처리하는 등 선정을 베풀었다. 저서로는《노포문집》 3권이 있다.

  • 박광우 / 朴光佑 [종교·철학/유학]

    1495(연산군 1)∼1545(명종 즉위년). 조선 중기의 문신. 할아버지는 정지, 아버지는 인, 어머니는 장유성의 딸이다. 1525년 식년문과에 갑과로 급제, 1536년 재령군수로서 문장에 능하여 원접사를 수행하였고, 1545년 사간이 되었으나 을사사화로 하옥, 이어

  • 박광일 / 朴光一 [종교·철학/유학]

    1655(효종 6)∼1723(경종 3). 조선 후기의 학자. 상현의 아들, 어머니는 고부민의 딸이다. 1701년(숙종 27) 천거로 내시교관·시강원자의 등에 제수되었으나 모두 사퇴하였다. 송시열의 문하에서 수학, 권상하·정호 등과 교유하며 학문연구에 힘썼고, 왕명으로

  • 박광전 / 朴光前 [종교·철학/유학]

    1526(중종 21)∼1597(선조 30). 조선 중기의 의병장. 할아버지는 간, 아버지는 이의, 어머니는 최명기의 딸이다. 이황의 문하에서 수업하였고, 1568년 진사시에 합격하였다. 경기전참봉, 헌릉참봉, 회덕현감 등을 역임하였다. 1597년 다시 정유재란이 일어나

  • 박권 / 朴權 [종교·철학/유학]

    1658(효종 9)∼1715(숙종 41). 조선 후기의 문신. 희남 증손, 할아버지는 우, 아버지는 시경, 어머니는 부사 김인량의 딸이다. 1686년(숙종 12) 별시 문과에 병과로 급제해 성균관 전적이 되었다. 경기감사, 강화유수, 병조참판 등을 역임하였다.

  • 박규수 / 朴珪壽 [정치·법제/정치]

    조선 후기의 문신·개화사상가(1807∼1877). 신미양요 주도. 북학파 거두 박지원의 손자다. 연행사 부사를 역임하였다. 1848년 증광시에 병과로 급제하여 관직에 나갔다. 1864년 고종이 즉위하자 특별히 도승지에 임명되었다. 1866년 2월 평안도관찰사가 되었다

  • 박규순 / 朴奎淳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40∼?). 동부승지로 같은 시파 윤영희를 구출하려다가, 오히려 벽파에게 탄핵을 받아 위도로 유배되었다. 이후 교리가 되어 수입 물품 교역을 엄금하도록 하여 사치풍조를 막았다. 이어 우부승지를 역임하고, 공조참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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