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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상훼 / 尙烜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시부의 정7품 관직. 정원은 4인이다. 원래 ≪주례≫의 사훼씨(司烜氏)가 해(日)에서 불(火)을 취하였다는 말에서 유래된 직명으로 취화(取火)의 임무를 맡았다. 환관으로 임명되었으며 체아직이었다. 세자궁의 문차비(門差備), 각 궁의 설리(薛里)와 문차비 등
새고교문법 [언어/언어/문자]
김민수, 남광우, 유창돈, 허웅이 공동 집필하여 펴낸 고등학교용 문법 교과서. 1책. 대명사와 수사를 설정하지 않고 명사에 포함시켰으며 조사도 품사로 다루지 않았는데 이는 같은 해에 같이 간행된 『새중학문법』과 공통된다. 7개의 단원과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단원 1
새끼서발설화 / ─說話 [문학/구비문학]
게으르다고 새끼 서 발만 가지고 쫓겨난 아들이 연속되는 물건 교환으로 마침내 성공한다는 설화. 누적적(累積的) 형식담(形式譚)에 속하며, 우리나라의 여러 지역에 분포되어 있다. 게으른 아들이 동아줄 모양의 새끼 서 발만을 꼬아 아버지에 의하여 쫓겨난다. 그 아들은 여기
새남터 / 새남터 [지리/인문지리]
가톨릭 순교성지 중의 하나. 지금의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동 앞 한강변의 모래사장이다. 조선시대는 연무장(鍊武場)으로 쓰였으며, 때로는 국사범 등 중죄인의 처형장으로도 사용되었다. 1456년(세조 2) 단종의 복위를 도모하였던 사육신이 이곳에서 처형되었고, 그 뒤 18
새마을운동 / 새마을運動 [사회/사회구조]
<근면, 자조, 협동>의 기치 아래 생활태도혁신, 환경개선, 소득증대를 통해 낙후된 농촌을 근대화시킨다는 취지로 1971년부터 전국적 범위에서 전개된 정부주도의 지역사회 개발운동. 1970년 4월 22일 대통령 박정희가 전국 지방장관회의에서 새마을가꾸기운동을 제창, 동
새만금간척사업 / ─干拓事業 [경제·산업/산업]
부안∼군산을 연결하는 세계 최장의 방조제 33.9km를 축조하여 간척토지 28,300ha와 호소 11,800ha를 조성하고 여기에 경제와 산업·관광을 아우르면서 동북아 경제중심지로 비상할 녹색성장과 청정생태환경의 ‘글로벌 명품 새만금’을 건설하려는 국책사업. 1987년
새별군 / ─郡 [지리/인문지리]
함경북도(咸鏡北道) 북동부에 있는 군(郡). 북쪽과 서쪽은 온성군(穩城郡)과 회령시(會寧市), 남쪽은 은덕군(恩德郡)과 접하여 있으며, 동쪽은 두만강(豆滿江)을 사이에 두고 중국과 인접하여 있다. 동경 129°57′∼130°20′, 북위 42°25′∼42°55′에 위치
새별오름 / 새별오름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에 소재하는 분석구. 새별오름이 소재하는 애월읍 봉성리과 한림읍 금악리 일대의 서부 중산간지역에는 바리메오름·이달봉·가베오름·누운오름·괴오름·북돌아진오름·폭낭오름·당오름·정물오름·금오름 등 많은 오름이 분포하고 있어 동부 중산간지역의
새보 / 璽寶 [정치·법제/법제·행정]
왕실의 인신. 옥인을 새(璽)라 하고 금인을 보(寶)라 한다. 국왕의 금인(金印)을 대보(大寶)라 하여 용도에 따라 보명을 달리 하였다. 책봉(冊封)·제수(除授) 등에는 ‘시명지보(施命之寶)’를 쓰는 경우와 같이 그 밖에 ‘전명지보(傳命之寶)’[전입시(傳位時)]·‘제
새사람 / 새사람 [언론·출판/언론/방송]
1937년 1월 1일에 국한문으로 편집하여 발행한 월간지. 내용으로는 권두언, 설교, 논문, 강연, 잡문, 문예, 기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새상곡 / 塞上曲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정두경(鄭斗卿)이 지은 한시. 칠언절구. 변방을 지키는 늠름한 장수의 모습을 읊은 시이다. 『동명집(東溟集)』 권1에 실려 있다. 첫째구에서는 번장(番將)의 기상이 웅호함을, 둘째구에서는 8척장신에 보검을 찬 위엄을, 셋째구에서는 천산(天山)의 세 길 눈
새싹회 / 새싹회 [사회/사회구조]
아동문화를 향상, 발전시키려는 단체. 1956년 1월 아동문학가 윤석중(尹石重)을 중심으로 창립되었다. 이 단체의 뿌리는 광복 후의 ‘노래동무회’ 또는 1933년 창립된 ‘계수나무회’이다. 계수나무회는 「봄나들이」·「달맞이」·「낮에 나온 반달」·「휘파람」 등의 동요를
새옹 / 沙用 [생활]
무쇠나 놋쇠로 만든 작은 솥. 현재 새옹으로 남아 있다. 일반 솥과 모양은 비슷하나 바닥과 배가 대체로 평평한편이다. 또 크기가 매우 작아 적은 양의 밥이나 음식을 만들 때 사용하였다. 사용은 현대어뿐만 아니라 옛 문헌 자료에 새용으로 기록이 남아 있어 차자의 표기상
새우젓 [생활/식생활]
새우를 소금에 절여 만든 젓갈. 조선시대는 새우가 많이 잡혀서 젓갈을 담가 전국적으로 많이 소비하였다. ≪난호어목지 蘭湖漁牧志≫에는 미리 젓을 담글 독과 소금을 어선에 싣고 출어하여 새우가 잡히는 대로 선상에서 새우젓을 담갔다는 기록이 있고, ≪세종실록≫에는 백하젓·
새중학문법 [언어/언어/문자]
김민수·남광우·유창돈·허웅이 공동 집필하여 펴낸 중학교 문법 교과서. 1책. 5개의 단원과 부록으로 되어 있다. 단원 1은 말과 글자, 단원 2는 바른 말, 단원 3은 문장의 구조 , 단원 4는 구문 도해, 단원 5는 품사 고르기이고 부록은 틀리기 쉬운 말과 글 및 각
새털옷신랑설화 [문학/구비문학]
아내의 초상화로 인해 임금에게 아내를 빼앗긴 남자가 새털옷 때문에 다시 찾게 되었다는 내용의 설화. 문헌설화는 허균(許筠)의 『성수패설(醒睡稗說)』에 수록되어 있으며, 구전설화는 일찍이 손진태(孫晉泰)가 1933년평안북도 강계에서 채록한 것이 있다(무가 일월노리푸념)
색경 / 穡經 [문학]
1676년(숙종 2) 박세당이 지은 농서. 2권 2책. 이 책은 농사에 관한 경서라는 뜻으로 색경이라고 이름 붙여졌는데, 지방의 농경법을 연구하여 꾸민 농법기술서로서 서문과 상·하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구체적으로 보면 종곡이라 하여 논벼·밭벼·보리·밀·조·기장·수수
색동옷 [생활/의생활]
옷소매의 동을 여러 가지 빛깔의 천으로 연결하여 만든 옷. 색동옷은 고려시대부터 만들어졌으며, 여인들이 비단 조각을 버리지 않고 모아 두었다가 이어서 만든 데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있으나, 그 기원은 훨씬 이전이라고 함이 옳을 것이다. 색동옷은 주로 돌부터 6, 7세까지
색리 / 色吏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시대 향리의 한 계층. 고려시대에 여러가지 잡무를 담당하는 ‘사’층을 색리층으로 볼 수 있다. 또한, 1051년(문종 5)에 제정된〈향리승진규정표〉에 의하면, 호장층과 6방 향리층을 제외한 모든 향리는 색리층이다. 조선 초기의 색리층은 고려의 각종 ‘사’계통
색장 / 色掌 [교육/교육]
조선시대 성균관 소속의 재임(임원). 동·서재에서 각 2인씩 선임되었는데 상급자를 상색장, 하급자를 하색장이라 하였다. 또, 색장 위에는 장의(학생대표격)가 있었고 아래에는 조사가 있었다. 성균관의 학생임원으로 동·서재에 당직하면서 문묘의 수호·관리 및 학생자치에 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