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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촉 / 尙燭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시부의 종6품 관직. 정원은 4인이다. 등촉에 관한 일을 맡아 하였다. 환관으로 임명되었다. 체아직으로 대전의 문차비, 왕비전의 문차비와 장무, 세자궁의 등촉방 가운데서 차임되었으며, 종6품 이상 승진되지 못하였다.
상촌집 / 象村集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문신 신흠(申欽)의 시문집. 63권 22책. 목판본. 이 밖에 18책본·20책본 등이 있다. 『상촌집』의 구성을 보면 다음과 같다. 권1은 (辭)·부(賦), 권2는 풍(風), 권3∼4는 악부(樂府), 권5∼21은 시, 권22는 서(序), 권23은 기,
상추자도 / 上楸子島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추자면 대서리·영흥리에 있는 섬. 동경 126°17′, 북위 33°57′에 위치하며, 제주도에서 북쪽으로 45㎞ 지점에 있다. 추자군도(楸子群島) 중의 한 섬이다. 면적은 1.25㎢이고, 해안선 길이는 8.3㎞이다. 제주특별자치도의 유인도 가운데
상춘곡 / 賞春曲 [문학/고전시가]
조선 전기에 정극인(丁克仁)이 지은 가사. 작자의 문집 『불우헌집 不憂軒集』에 전한다. 작자가 치사 후 태인에 돌아와 자연에 묻혀 살 때 지은 것으로, 속세를 떠나 자연에 몰입하여 봄을 완상하고 인생을 즐기는 지극히 낙천적인 노래이다. 2음보 1구로 계산하여 총 79이
상침 / 尙寢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정6품 내명부의 궁관직. 국왕의 연견(燕見)이나 진어(進御)의 차서(次序)에 관한 일을 총괄하는 궁관이다.
상탕 / 尙帑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시부의 종5품 관직. 정원은 4인이다. 탕(帑)이라 함은 금폐소장(金幣所藏)을 뜻하여 궁궐 내의 재화를 관리하는 일을 맡았다. 체아직으로, 대전(大殿)의 상고(廂庫), 등촉방(燈燭房)의 다인(多人)이나 설리(薛里)·감농(監農), 세자궁의 설리 가운데서 차임
상태도 / 上苔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태도리에 있는 섬. 동경 125°17′, 북위 34°25′에 위치한다. 목포에서 남서쪽으로 120㎞, 흑산도에서 남서쪽으로 29.5㎞ 지점에 있다. 면적은 1.42㎢이고, 해안선 길이는 10.2㎞이다. 중태도(中苔島)·하태도(下苔島)와 함께 태도
상팔담 / 上八潭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고성군 외금강면 온정리에 있는 못. 금강산 비로봉에서 동쪽의 구룡대 아래는 화강암으로 된 계곡에 크고 작은 못들이 층층으로 여러 개 있는데 그 중에 큰 것 8개를 ‘팔담’이라고 하며, 구룡동의 웃골에 있기 때문에 묘향산의 만폭동(萬瀑洞)에 있는 팔담과 구별하기
상평청 / 常平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흉년의 굶주린 백성들을 위한 비축곡물 및 자금을 관리하던 관서. 1626년(인조 4) 대동법을 시행하던 경기청과 함께 선혜청에 부속되었다. 이때 비변사에서 운영하던 구황청, 곧 진휼청과 병합되어 평소에는 상평청이라는 이름으로 곡물을 관리하고, 흉년이 들면 진
상평통보 / 常平通寶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법화로서 채택, 유통된 명목화폐. 1678(숙종 4)부터 조선시대의 유일한 법화로서 조선 말기까지 사용된 전근대적 화폐이다. 1785년(정조 9), 마침내 호조에서 상평통보의 주조발행 업무를 전관하게 되었다. 순조대부터는 화폐주조 관리체계의 일원화 원칙이 무
상표 / 商標 [경제·산업/경제]
사업자가 상품에 대해 사용하는 도형이나 문자, 기호 등의 표지이다.
상하태도 / 上下台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신안군 신의면에 있는 섬. 1608년경 경주최씨가 진도에서 풍랑을 만나 표류하다가 황성마을에 닿아 정착하게 되었다고 전해진다. 1896년에 지도군 하의면으로 편제되었다. 1914년에 무안군에 이속되었다가 1969년에 신안군 하의면이 되었다. 1983년에 하의면
상현서원 / 象賢書院 [교육/교육]
평안북도 희천군(현재의 양강도 희천시) 희천읍 읍하동에 있었던 서원. 576년(선조 9) 지방유림의 공의로 김굉필(金宏弼)과 조광조(趙光祖)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720년(숙종 46) ‘象賢(상현)’이라는 사액을 받아 선현배향과 지방
상호 / 尙弧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시부의 정5품 관직. 정원은 4인이다. 대전의 응방·궁방, 왕비전의 주방, 문소전의 설리(薛里), 세자궁의 장번으로 배정되었으며 체아직이었다. 원래 호(弧)는 목궁을 뜻하고 있어서 상호는 주로 대전의 궁시를 관리하는 직책이 되었다.
상호군 / 上護軍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오위의 정3품 관직. 고려 때의 상장군이 조선 초기에 도위사(都尉使)로 개칭되었다가 태종대에 상호군으로 변개, 1467년(세조 13) 정3품관으로 오위의 고급지휘관이 되었다. ≪경국대전≫ 당시는 정원 9인으로 무장이 임명, 오위의 기능이 유명무실 사회 1인이
상호도감 / 上號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존호를 올리기 위해 수시로 설치한 임시기구. 왕·왕후·대비 또는 선왕·선왕후 등에게 시호·휘호 등의 호를 높이기 위해 임시로 설치한 의례 담당기구였다. 상호도감의 주요 행사는 존호의 수여장격인 옥책, 증표인 옥보 또는 금보의 제작과 그 증정식 및 이에 따르는
상호부조 / 相互扶助 [사회/촌락]
다수의 개인 또는 집단이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함께 행동하면서 성립되는 사회적 관계.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을 때 서로 돕는 관행은 어느 시대, 어느 사회를 막론하고 존재해 온 사회적인 풍속이다. 특히, 우리 나라에서는 ‘홍익인간(弘益人間)’의 건국이념에도 잘
상홀 / 上忽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화성 지역의 옛 지명. 신라의 영토가 된 뒤 한주(漢州) 관할의 수성군(水城郡)의 4개 속현 중 하나가 되었다. 고려 태조 때 용성현(龍城縣)으로 고쳤고, 그 뒤의 기록이 없어 고려 초기 수원의 장안면(長安面)이 된 것으로 본다. 지형상으로는 진위천(振威川) 유
상화도 / 上花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 상화리에 있는 섬.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68명(남 29명, 여 39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36세대이다. 조선시대에 배씨(裵氏)가 처음으로 들어와 마을이 형성되었다고 한다. 취락은 동쪽 해안 중앙부의 선착장 부근에 모여 있다. 토
상회례 / 相會禮 [정치·법제/정치]
관원이 새로 부임되어 왔을 때 행하는 상견례. 새로 부임해 오는 사람이 상관인 경우는 신·구관이 모두 공복을 입고 보되, 낭청(5품이하)인 경우 당상관은 상복을 입고 신관의 배알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