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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어 / 上義語 [언어/언어/문자]
어떤 다른 어휘보다 더 일반적이고 포괄적인 어휘. 상의어와 하의어는 상대적인 용어로서, 예를 들어 ‘동물’은 ‘말·소·양·돼지…’ 등의 상의어이고 그 역으로 ‘말·소·양’ 등등은 ‘동물’의 하의어인 한편, ‘동물’은 ‘식물’과 함께 ‘생물’의 하의어이고 ‘생물’은 ‘동
상의원 / 尙衣院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임금의 의복 진상과, 대궐 안 재물과 보물의 간수를 맡아보던 관서. 태조 때 설치되었다. 그 뒤, 1895년(고종 32) 상의사(尙衣司)로 고쳤으며, 1905년에는 상방사(尙方司)로 고쳤다.
상의원의대의복계품단자 / 尙衣院衣襨衣服啓稟單子 [정치·법제]
상의원에서 국왕에게 올린 의대, 의복, 계품단자. 국왕 및 세자의 의대, 면복 외 각종 옷감, 왕비의 의대, 법의 외 각종 옷감, 공주, 옹주의 의복, 의빈의 의복, 유모, 보모, 기비의 의복 등의 명칭과 수량을 열서한 단자로, 국왕이 그 물목상에 어필로 직접 존, 감
상의절요 / 喪儀節要 [사회/가족]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상례를 간편하게 치르는 데 필요한 중요사항을 엮은 의례서.상례기록지. 6권 2책 필사본. 책의 첫머리에 보이는 편찬동기를 보면 다음과 같다. 이미 오래 전에 공무집행중이거나 사가에 있을 때 상례절차에서 논란이 있었거나 의심나고 불확실한 사항을
상장군 / 上將軍 [정치·법제/국방]
고려시대 중앙군의 최고지휘관. 이군육위에 각 1인씩 소속되어 8인의 상장군이 편제, 무반으로는 최고의 품계인 정3품이다. 정1품의 품계까지 승진할 수 있는 문관에 비하여 무관의 지위가 뚜렷이 격하되어 있다. 응양군은 용호군과 함께 근장이라 하여, 왕의 친위군으로서 국
상재상서 / 上宰相書 [종교·철학]
호교를 논한 책. 정하상이 지었다. 정약종의 둘째아들인 정하상은 기해박해가 일어나자 체포될 것을 예상하여 이 글을 작성하여 자신이 체포되자 우의정 이지연에게 전달케 하였다. 주요내용은 천주교 교리의설명, 호교론, 신교의 자유에 대한 호승 등이다. 이 글은 1887년 홍
상적창 / 常積倉 [정치·법제/법제·행정]
1308년(충선왕 즉위년)에 설치된 왕실의 출납창고. 관원으로는 정5품의 사 인, 정6품의 부사 1인, 정7품의 승 1인이 있었다. 창고보유의 물화는 곡물과 아울러 소금이 중심이었다. 상적창에서도 내고(內庫)·안국사(安國社) 등 궁실의 창고와 마찬가지로 적지않은 염분
상전 / 尙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시부의 정4품 관직. 정원은 2인이다. 궁중 내의 전명(傳命)에 관한 일을 맡아 하였다. 환관으로 임명되었다.
상전 / 賞典 [정치·법제]
공로의 크고 작음에 따라서 상을 주는 규정. 의궤에는 행사나 공사 종사자에 대한 시상내역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국가가 주관하는 행사나 공사가 끝나면 주무 관청이 주관이 되어 행사나 공사와 관련한 문서를 정리ㆍ편집하여 의궤를 제작하는데, 이때 좌목ㆍ도형ㆍ이문ㆍ내관ㆍ
상정 / 尙正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6품 내명부의 궁관직. 원래 궁정(宮正)으로 설정되었던 것이 칭호만 상정(尙正)으로 고쳐져서 직분상의 변개는 없는 것으로 생각되며, 궁정(宮正)은 계령(戒令)·규금(糾禁)·죄벌(罪罰) 등의 일을 맡는 것으로 되어 있다.
상제 / 尙除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시부의 정8품 관직. 정원은 6인이다. 궁궐 내의 청소업무를 총관하였다. 환관으로 임명되었다.
상제 / 祥祭 [정치·법제]
국상에서 고인의 두 번째 기일에 지내는 제사. 상제는 초상에서부터 윤달을 계산하지 않고 25개월째 되는 두 번째 기일에 지내는 제사이다. 다만 내상이 먼저 난경우에는 윤달을 계산하지 않고 13개월이 되면 첫 번째 기일에 지낸다. <주자가례>에는 소상과 대상이 있는데
상제교전 / 上帝敎典 [종교·철학/신종교]
상제교의 교리서. 1920년 최유현이 시천교총부에서 편집 간행하였다. 원래는 '시천교전'이었으나 나중에 '상제교전'이라고 제목을 바꾼 흔적이 있다. 그 이유는 시천교가 1925년에 상제교로 교명을 바꾸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천주장, 인생장, 시천장, 입교장, 도심장,
상제례초 / 喪祭禮抄 [사회/가족]
주자의 『가례』 중 상례와 제례에 관하여 서술한 예서. 지은이 미상. 간행연대 미상. 1책. 인본(印本). 규장각 도서에 있다. 초상제구(初喪諸具)·복제(服制)·상복(殤服)·강복(降服)·상복식(喪服式)·관질식(冠絰式)·부고서(訃告書) 등의 20여 항목으로 간추려서 기술
상제요록 / 喪祭要錄 [사회/가족]
조선시대 학자 안로가 상례와 제례에 관하여 관하여 저술한 예서. 1책. 사본. 안로는 『가례부췌(家禮附贅)』를 찬술한 안공(安㺬)의 친척으로 『가례부췌』에서 그 예설(禮說)을 많이 참고하기도 한 예학의 대가였다. 그는 『상제요록』 외에도, 김정국(金正國)이 저술한 『기
상제요록 / 喪祭要錄 [사회/가족]
조선후기 문신·학자 홍석이 상례와 제례를 중심으로 학자들의 예설을 참고하여 저술한 예서. 2권 1책. 인본(印本). 1891년(고종 28)에 완성되었으며, 1933년에 간행되었다. 종래의 여러 예설 가운데 절차가 복잡하고 시비가 많은 상례와 시속적(時俗的)인 요소가 많
상제집홀 / 喪祭輯笏 [사회/가족]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양연이 상제에 관하여 저술한 예서. 2권 1책. 사본. 1811년(순조 11)에 쓴 저자의 서문이 있는 것으로 보아, 이해에 완성되었다고 볼 수 있다. 권1에 초종(初終)·치관(治棺)·부고(訃告)·습(襲)·문상(聞喪) 등이 있고, 권2에 우제(虞祭
상제촉정례 / 喪祭燭定例 [사회/가족]
조선후기 문신 김상성 등이 왕명으로 왕실의 상례·제례와 관련된 각종 규정을 정리하여 편찬한 예서. 개주갑인자(改鑄甲寅字) 고활자본. 1책. 규장각 도서에 있다. 영조의 명에 따라 1753년(영조 29)경 호조판서 김상성(金尙星) 등이 편찬에 참여하여 1751년과 175
상조도 / 上鳥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에 있는 섬. 동경 126°63′, 북위 34°11′에 위치하며, 하조도(下鳥島)에서 북쪽으로 0.7㎞ 지점에 있다. 나배도(羅拜島)·옥도(玉島)·대마도(大馬島) 등과 함께 154개의 섬들로 구성된 조도군도(鳥島群島)를 형성하고 있다. 면적은 10
상좌 / 上佐 [문학]
조선시대 한글편지 투식. 편지를 쓰다 여백이 없어서 편지의 위쪽 좌측에 쓴 내용의 첫 행의 앞에 표시하는 방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