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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온 / 尙醞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시부의 3품 당상관. 정원은 1인이다. 술 빚는 일을 관장하였다. 환관으로 임명되었다.

  • 상왕봉 / 象王峰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과 홍천군 내면에 걸쳐 있는 봉우리. 상왕봉의 높이는 1,493m이고, 제3고봉(高峰)으로 정상부위는 평평하며 시계조망이 양호하다. 태백산맥의 줄기인 해안산맥에 속하는 산으로 북동쪽에 두로봉(頭老峰, 1,422m), 서쪽에 소대산(小臺山, 1,270

  • 상외국 / 桑外國 [지리/인문지리]

    삼한시대의 소국. 마한 54소국 가운데 하나이다. 『삼국지』 위서 동이전 한조(韓條)에 보인다. 이들 나라이름들은 당시의 중국음에 따라 한자로 표기한 것으로, 오늘날 우리 나라의 한자음에 가까우므로 삼한 소국의 위치비정에 참고가 된다. 상외국은 지금의 경기도 지역에 있

  • 상요 / 常徭 [경제·산업/경제]

    고려시대의 세목. 상요는 지방 수령에게 필요한 노동력을 동원할 수 있도록 한 세목이었다. 15세에서 59세까지의 성인 남자인 인정의 다과를 수취기준으로 하였다. 즉 인정의 많고 적음에 따라 각 호가 부담하는 상요의 액수에 차이가 있었다. 한편 상요를 통해 징발되는 노

  • 상용한자 / 常用漢字 [언어/언어/문자]

    많고 복잡한 한자사용의 불편을 덜기 위하여 자수를 제한하여 지정한 한자. 1945년 9월 29일 한자폐지실행회발기준비위원회에서 발표한 <한자폐지실행회발기취지서> ‘실행조건’에 보면, ① 초등교육에서 한자를 빼고, ② 일상 행문(行文)에 한자를 섞지 말며, ③ 신문·잡지

  • 상우 / 上右 [문학]

    조선시대 한글편지 투식. 편지를 쓰다 여백이 없어서 편지의 위쪽 우측에 쓴 내용의 첫 행의 앞에 표시하는 방법.

  • 상운전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 국문필사본. 이 작품은 상운이란 주인공을 전쟁의 영웅으로 내세운 군담소설(軍談小說)의 일종으로, 전쟁중에 일어날 수 있는 가족이산의 문제와, 사람들 사이의 인정담을 곁들이고 있다. 충신이 간신의 모함을 받아 고난을 당하는 것은 고전

  • 상원 / 尙苑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시부의 종9품 관직. 정원은 5인이다. 궁궐 내의 정원(庭苑)에 관한 일을 맡아 보았다. 환관으로 임명되었다.

  • 상원 / 祥原 [지리/인문지리]

    평안남도 중화 지역의 옛 지명. 본래 고구려의 식달현(息達縣)이었는데, 신라 헌덕왕 때 토산현(土山縣)으로 고쳤고, 1018년(현종 9) 황주(黃州)에 귀속시켰다. 1322년(충숙왕 9) 공신 조인규(趙仁規)의 고향이라 하여 상원으로 고치고 군으로 승격시켰고, 1914

  • 상원가둑나무 / 祥原─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평양특별시 상원군 대동리에 있는 가죽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26호. 가둑나무는 가죽나무를 북한에서 일컫는 명칭이다. 가죽나무는 대동리 기장동 뒷산의 남쪽 아래 기슭에서 자라고 있다. 나무 아래에는 기장동마을이 있고 산 위에는 리기다소나무가 자라고 있

  • 상원군 / 祥原郡 [지리/인문지리]

    평양직할시(平壤直轄市) 남동부에 있는 군(郡). 상원군은 동쪽으로 황해북도(黃海北道) 연산군(燕山君), 서쪽으로 중화군(中和郡)·사동구역(寺洞區域)·역포구역(力浦區域), 남쪽으로 황해북도 연탄군(燕灘郡)·황주군(黃州郡), 북쪽으로 강동군(江東郡)·승호구역과 접해 있다.

  • 상원방목 / 象院榜目 [언론·출판]

    저자 사역원편. 필사본. 1책. 사역원은 고려, 조선시대 외국어의 통역과 번역에 관한 일을 관장하기 위해 설치되었던 관서이다. 이 책은 1741년(영조 17)에서 1867년(고종 4)의 역과 합격자의 명단을 합록한 책이다. 필사자는 미상이다.

  • 상원사 / 上院寺 [종교·철학/불교]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동산리 오대산에 위치한 사찰. 705년 보천과 효명이라는 두 왕자에 의해서 진여원이란 이름으로 창건되었다. 1376년 중창되었다. 1946년 화재로 건물이 전소되었으나 1947년 월정사 주지였던 이종욱에 의해 중창되었다. 현재에도 전국 수도승들에게

  • 상원산 / 上元山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정선군 북면과 북평면에 걸쳐 있는 산. 상원산의 높이는 1,421m이며, 태백산맥의 줄기인 중앙산맥에 속하는 산이다. 상원산의 북쪽에 두루봉(1,226m), 서쪽에 갈미봉(葛味峰, 1,266m), 남쪽에 백석봉(白石峰, 1,170m)·옥갑산봉(玉甲山峰, 1,28

  • 상원수 / 上元帥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무관직. 원수는 원래 상설관이 아니고 군대가 동원될 때 이를 지휘하기 위해서 동원된 통수직이었다. 그런데 고려 말 왜구가 창궐하자 전국적으로 군대를 상주시킬 필요가 있게 되자, 각지에 원수를 파견하여 거의 상설관화되었다. 각 도에 파견된 원수의 수는 정해져

  • 상원암은행나무 / 上院庵銀杏─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평안북도 향산군 향암리에 있는 은행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92호. 은행나무는 묘향산 상원암 마당에 있는 북한 천연기념물 제89호인 묘향산 소나무와 함께 나란히 서있다. 해발높이는 약 600m이다. 은행나무는 1895년경에 어린 나무모를 심은 것이라고

  • 상원잡영 / 上元雜詠 [문학/한문학]

    1906년황현(黃玹)이 지은 한시. 정월 대보름의 여러 가지 풍속을 읊은 작품이다. 『매천집 梅泉集』 권4에 수록되어 있다. 병오고(丙午稿)가 첫머리에 있는 것으로 보면 1906년 정초에 지은 것임을 알 수 있다.「제오 祭烏」·「사우 飼牛」·「치롱 治聾」·「매서 賣暑」

  • 상원향교 / 祥原鄕校 [교육/교육]

    평안남도 중화군(현재의 평양특별시 상원군) 상원면 신읍리에 있는 향교. 조선시대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당시 경내의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무(東廡)·서무(西廡)·동재(東齋)·서재(西齋)·신문(神門) 등이 있었으

  • 상음 / 霜陰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통천과 함경남도 안변 지역의 옛 지명. 본래 고구려의 살한현(薩寒縣)이었는데, 신라시대에 경덕왕이 상음으로 고쳐 삭정군(朔庭郡)의 영현으로 하였다. 1018년(현종 9) 지명을 크게 바꿀 때도 계속해서 불려 내려왔으며, 조선시대도 이 이름이 이어졌다. 상음의 한

  • 상응봉 / 上鷹峯 [지리/자연지리]

    함경북도 명천군 상고면과 아간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308m. 동북쪽에 위치한 칠보산(七寶山, 906m)과 함께, 백두산(白頭山) 산지와 같은 시기에 분출된 현무암산지(玄武岩山地)로 되어 있다. 이 산은 동남쪽의 하응봉(下鷹峯, 1,047m)·상암산(裳巖山,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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