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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복 / 喪服 [생활/의생활]
상중(喪中)에 있는 상제나 복인(服人)이 입는 예복. 상복을 입는 것을 성복(成服)한다고 하는데, 초종(初終)·습(襲)·소렴(小殮)·대렴(大殮)이 끝난 다음날 성복한다. 성복은 상복을 입어야 할 유복자(有服者)들이 각기 해당되는 상복을 입는 것으로서, 죽은 사람에 대한
상복 / 尙服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5품 내명부의 궁관직. 궁관(宮官)의 하나로 궁중 내의 복용(服用)·채장(采章)의 수요를 급하는 일의 총책임을 맡았다.
상복 / 常服 [생활/의생활]
조선시대 때 왕이나 백관이 평상시 집무 중에 입던 옷. 삼국시대나 고려시대에도 평상 집무 시에 입는 관복이 있었지만, 의례(儀禮)의 성격에 따라 입는 옷을 구분하여 제도화한 것은 조선 초기인 1426년(세종 8)의 일이다. 이때 예조와 의례상정소(儀禮詳定所)에서 당(唐
상복사 / 詳覆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중죄자에 대한 복심을 담당한 형조 소속의 관서. 원래 1405년(태종 5) 육조의 기능 강화를 위한 관제개혁 때 형조 안에는 장금사(掌禁司)·장례사(掌隷司)·고율사(考律司)의 3부서를 두었으나, 성종 초에 반포된 ≪경국대전≫에는 상복사가 추가되어 있다.
상봉서원 / 祥鳳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함안군 칠원읍 유원리에 있는 서원. 1696년(숙종 22) 황협(黃悏), 황열(黃悅) 등 8현을 향사하기 위해 건립한 서원이다. 1868년(고종 5)에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훼철된 이후 상봉서원의 사우였던 용산사(龍山祠)의 액호를 따라 용산서당(龍山書堂)을
상사 / 上舍 [교육/교육]
고려시대의 국학인 국자감의 교육과정. 예종 때 국학에 설치된 7재를 가리킨다. 1109년(예종 4)에 예종이 국학에 7재를 설치하면서 상사로 하고 종래의 국자학·태학·사문학 과정을 내사로 편제했던 것이다. 상사에 진학하기 위해 내사생들은 6년 동안의 재학 기간 중에
상사별곡 / 相思別曲 [문학/고전시가]
십이가사의 하나. 총 196구. 18세기의 「만언사 萬言詞」와 19세기의 「한양가 漢陽歌」에 이 작품의 제목이 인용되고 있다 따라서 18세기에는 가창(歌唱)으로 존재했던 것이 19세기에 대표적인 잡가로 광범위하게 전파되었던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청구영언』·『가곡원
상사진정몽가 / 相思陳情夢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제작연대는 조선 말 내지 그 이후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4음보 1구로 헤아려 모두 188구로 그 중 3·4조가 86구, 4·4조가 84구, 2·3조와 2·4조가 각 7구, 3·2조가 2구, 3·3조와 4·3조가 각 1구씩으로 되어 있다. 꿈에도
상사화 / 相思花 [과학/식물]
수선화과 상사화속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풀. 연한 녹색을 띠는 선형의 잎이 봄철에 나와서 6∼7월에 말라 없어진다. 꽃은 8월에 핀다. 하나의 꽃줄기에 4∼8개의 분홍색 꽃이 모여 달린다. 꽃을 피우지만 열매를 맺지 못하고 비늘줄기로 번식한다. 상사화에는 여러 종류가 있
상사회답곡 / 相思回答曲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2음보 1구로 헤아려 모두 72구이며, 4·4조와 3·4조가 주조를 이루고 있다. 어렸을 적부터 함께 자라 출가한 여성을 연모하여 상사병에 걸린 남성의 편지에 회답하는 노래이다. 내용은 여자의 몸으로 불갱이부(不更二夫)를 철석같이 믿고 있는
상살이 / 上白是 [문학]
조선시대 한글편지 투식어. 웃어른께 올리는 편지의 첫머리나 끝에 쓰는 투식 용어이다. 이두식 표현인 '上白是'의 우리말로서 '사뢰어 올린다'는 뜻이다.
상서 / 尙書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상서성의 정3품 관직. 995년(성종 14) 이부·병부·호부·형부·예부·공부 등 상서 6부 정비 후, 문종 관제에서 각 부에 정3품, 정원 1인의 관직으로 고정되었다. 1275년(충렬왕 1) 상서성이 폐지, 6부가 전리사·군부사·판도사·전법사 등 4사로 개편
상서가 / 相書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1책. 필사본. 이 책은 가창(歌唱)보다는 주로 읊어 나갈 수 있도록 네 토막 한 행의 전형적인 가사양식으로 관상에 대한 내용을 전개하고 있다. "천지만물 생긴 후의 오직사람 최귀하다."로 시작하는 이 책의 내용은 얼굴 각 부분의 생김새·외형·
상서도성 / 尙書都省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의 중앙정치기구인 상서성의 상층관서. 995년(성종 14) 이전의 어사도성이 개칭된 것이다. 관원으로는 상서령(종1품) 1인, 좌우복야(정2품) 각 1인, 지성사(종2품) 1인, 좌우승(종3품) 각 1인, 좌우사낭중(정5품) 각 1인, 좌우사원외랑(정6품) 각
상서령 / 尙書令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상서성의 장관. 정원은 1인, 품질은 종1품으로 중서령·문하시중과 더불어 고려의 최고관직이었다. 그러나 실무직이 아니라 종친에게만 수여되는 명예직이었다. 따라서, 상서성의 실질적인 장관은 그 아래의 좌우복야가 맡게 되었다. 1275년(충렬왕 1) 상서성이 중
상서보전 / 尙書補傳 [언론·출판/출판]
경부(經部) - 서류(書類). 홍석주(洪奭周) 著, 김학진(金鶴鎭) 校. 신연활자본.1913년 3권 1책. 판권기에 1913년(大正 2), 서문에 己酉(1909)…金鶴鎭으로 되어 있다. 조선광문회본《상서보전(尙書補傳)》으로 제첨 및 표제지에 간행관련 기록 있다.
상서사 / 尙瑞司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에 인사에 관한 일을 담당하던 관서. 1388년(창왕 즉위년) 9월 정방이 혁파된 뒤 설립되었다. 주된 기능은 제배·부인 등을 관장하는 것이었다. 소속관원으로는 판사 4인, 윤 1인, 소윤 1인과 타관이 겸직하는 승·주부·직장·녹사가 각 2인이 있었다. 조선
상서원 / 尙瑞院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국왕의 새보·부신 등을 관장하였던 관서. 1392년(태조 1) 고려의 제도를 따라 상서사를 설치하였다. 이후 ≪경국대전≫에 나타난 직제를 보면, 정 1인, 판관 1인, 직장 1인, 부직장 2인으로 구성, 정은 도승지가 겸하도록 규정되었다. ≪속대전≫에서는 판
상서창부 / 尙書倉部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상서호부 산하의 관서. 고려 초기 호구 및 재정을 담당하던 민관에 사탁·금조·창조의 세 관청이 예속되어 있었는데, 995년(성종 14) 민관을 상서호부로 고치면서 그 예속기관인 창조를 상서창부로 고쳤다. 그 밖의 예속기관인 사탁을 상서탁지, 금조를 상서금부로
상서탁지 / 尙書度支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상서호부 산하의 관서. 982년(성종 1) 3월 당제를 본떠 3성 6부제를 실시하면서, 형관의 속사로 두었던 사탁을 995년(성종 14) 상서호부의 속사인 상서탁지로 명칭을 바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