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2,135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검색결과
  • 상경 / 尙更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시부의 정9품 관직. 왕·비빈·대비·왕세자 등의 시중을 드는 한편, 궐내에 있는 누각에 따르는 일을 맡았으며, 야간시각을 통보하는 임무를 담당하였다. 환관 가운데서 임명되었으며, 정원은 6인이다.

  • 상계선세수간 / 上溪先世手簡 [언론·출판]

    이가원(1917-2000)편, 필사본. 1책. 책의 구성은 1책 10면이다. 형식은 간찰첩이다. 이안도, 이지순, 이휘령의 측면에 편자인 이가원이 간찰의 수신자에 대한 간단한 이력을 적고 있다.

  • 상고 / 商賈 [경제·산업/경제]

    상인. 행매를 상(商)이라 하고 좌판을 고(賈)라고 하였다. 또 상(商)은 밝힌다는 뜻의 장(章)과 같아서 원근을 밝게 보고 그 유무를 헤아려 사방의 재물을 통하게 하는 것이고, 고(賈)는 머문다는 고(固)와 같아서 유용한 재화를 모아두고 사람이 오는 것을 기다려 이

  • 상고 / 商高 [교육/교육]

    학교기관. 주로 상업에 관한 지식과 기술 등의 전문 교육을 하는 실업 고등학교.

  • 상고온천 / 上古溫泉 [지리/인문지리]

    함경북도 명천군 상고면 황진동에 있는 온천. 칠보산 지괴의 북쪽 경사면을 따라 동쪽으로 흐르는 황진천(黃津川)의 북쪽 사면에 있다. 황진천은 고도 46m 지점에 이르러 건천으로 흐른다. 이 일대는 화산회에 의하여 비교적 경사가 급한 소규모의 선상지를 형성하므로, 황진천

  • 상국 / 相國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종2품 이상의 관원을 가리키던 재상의 또다른 칭호. 중서문하성의 시중 이하 다섯 개의 관직에 8인과 중추원의 판사 이하 일곱 개의 관직에 9인이 이에 해당한다. 널리 알려진 이규보의 문집 ≪동국이상국집≫에 문하시랑평장사·중서시랑평장사·지추밀원사·추밀원부사 등의

  • 상궁 / 尙宮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명부의 궁관계층에 속하는 정5품의 여관. 1428년(세종 10) 3월 이조에서 당제와 역대의 연혁을 참조, 정1품의 빈에서 정7품의 전정에 이르는 여관의 제와 그 직분을 상정하여 계달한 것이 조선시대 여관제도의 근간이 되었다. 그리고 그 뒤 약간의 첨설을

  • 상궁엄씨교지 / 尙宮嚴氏敎旨 [정치·법제]

    1882년(고종 19) 1월. 고종이 상식인 엄씨를 상궁(尙宮)으로 삼는다는 교지. 상식(尙食)은 내명부에서 음식을 담당하는 벼슬로 종5품에 해당되고, 상궁은 내명부의 정5품에 해당된다. 상궁은 그 직책에 따라 명칭이 다르고 직급도 다르다.

  • 상기 / 尙記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6품 내명부의 궁관직. 종6품의 여관으로, 원래 사기(司記)로 설정되었던 것이 칭호만 상기(尙記)로 고쳐져서 직분상의 변개는 없는 것으로 생각되며, 사기(司記)는 궁내 문부(文簿)의 출입을 관장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 상나란 / 上那蘭 [지리/인문지리]

    함경남도 삼수군의 압록강 대안(對岸)에 있었던 조선시대 여진족 거주지의 명칭.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압록강 밖에 상나란이 있다고 했다. 상나란의 정확한 위치는 고증할 수 없으나, 삼수군의 치소(治所)가 조선 초기에 구갈파지(舊乫波知)였으므로, 장진강과 압록강이 합류하

  • 상낙월도 / 上落月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영광군 낙월면 상낙월리에 있는 섬. 2010년말 기준으로 인구는 267명(남 170명, 여 97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170세대이다. 취락은 섬의 남서부 면소재지에 집중적으로 분포한다. 매년 정월대보름날에 주민의 안녕과 풍어를 축원하는 제를 지낸다.

  • 상납전곡작전사논보 / 上納錢穀作錢事論報 [정치·법제]

    미상의 하급 관아에서 미상의 상급 관아에 올린 백성들로부터 체납된 세금 및 환자곡의 수납 곤란을 호소하면서 그 변통을 요구한 논보. 그 변통방안으로 돈으로 납부해야 할 세금과 환자곡을 곡식으로 납부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하였다. '논보'는 하급관아에서 상급관아에 대해

  • 상노대도 / 上老大島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 노대리에 있는 섬.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220명(남 113명, 여 107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113세대이다. 취락은 북서쪽 해안의 산등마을, 남쪽 해안의 상리마을, 동쪽 해안의 탄항마을 등에 집중되어 있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

  • 상노대도패총 / 上老大島貝塚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 상리에 있는 신석기시대의 조개더미 유적. 유적은 해안선에 접하여 있고 5층의 유물퇴적층에 3기의 문화기로 형성되어 있는 신석기시대 여명기의 어로문화유적이다. 제1문화기는 빗살무늬문화(櫛文文化)의 전성기이고, 제2문화기는 선빗살무늬문화기이며, 제3

  • 상다 / 尙茶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시부의 정3품 당하관. 임금·비빈·대비·왕세자의 시중을 들며, 특히 다과를 준비하는 일을 관장하였다. 환관 가운데서 임명되었으며, 그 정원은 1인이다.

  • 상대별곡 / 霜臺別曲 [문학/고전시가]

    조선 초기에 권근(權近)이 지은 경기체가(景幾體歌) 형식의 가요. 총 5장. 『악장가사』에 수록되어 있다. 주로 궁중에서 연악(宴樂)으로 쓰이던 송도가(頌禱歌)로서 악장문학에 속한다. 작품의 내용을 보면 1장에서는 새 왕조의 도읍터가 천년승지임을 말하였다. 이어서 서울

  • 상대온천 / 上大溫泉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경산시 남산면 상대리에 있는 온천. 1972년에 개발되었으며 조선시대는 온수골이라 하였다. 수량은 많은 편이나 수온이 25℃ 정도로 낮은 편이어서 40℃ 정도의 수온으로 높여서 배수하고 있다. 수질은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드문 알칼리성온천으로서 황산이온(29.1

  • 상덕총록 / 相德總錄 [문학/고전산문]

    조선 후기에 정씨 부인(丁氏夫人)이 지은 채제공(蔡濟恭)의 전기. 한글 필사본. 현전하는 권2의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다. 영조 때의 문신 김상철(金尙喆)의 아들 김우진(金宇鎭)이 홍국영(洪國榮)의 역모에 연루되어 제주도에 유배되었는데, 1791년김상철이 죽자 그를 풀

  • 상도 / 尙道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소격서에 소속된 종8품 관직. 정원은 1인이다. 소격서의 초제(醮祭) 책임자로서 도교의 도사(道士)출신 가운데서 임명하였다. 지도(志道) 1인과 함께 잡직에 편성되었다. 소격서는 도교식 초제를 관장하던 기관으로 여기에는 15인의 도류(도교 승)가 소속되어 있

  • 상동광산 / 上東鑛山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영월군 상동읍 구래리에 있었던 중석 광산. 1916년 4월 노두(露頭)가 발견된 뒤 1923년 일본인이 개광, 개발하여 오다가 1948년 8월 상공부 직할 기업체로 운영하게 되었다. 1952년 대한중석광업주식회사가 인수하여 국영체제로 운영되다가 1969년 이후

페이지 / 1107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