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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인물
  • 민영목 / 閔泳穆 [정치·법제/정치]

    조선 후기의 문신(1826∼1884). 동지사. 교섭통상사무아문 독판 역임. 1883년 독판교섭통상사무로서 조영·조독수호조약, 인천일본조계조약 등을 체결하였다. 박문국당상이 되어《한성순보》 발간에 참여하였다. 갑신정변 병조판서 재임 시에 개화당 일당에게 참살 당했다.

  • 민영완 / 閔泳琬 [역사/근대사]

    1911-1976. 독립운동가. 서울 출신. 1919년 3·1운동이 일어나자 가족을 동반하고 상해(上海)로 망명하여 대한민국임시정부 조직에 참여하였다. 1929년 7월 임시정부 산하의 비밀단체인 화랑사(花郞社)의 총무 겸 재무간사로 임시정부를 지원하면서 독립운동에 헌신

  • 민영익 / 閔泳翊 [정치·법제/정치]

    조선 후기의 문신·개화사상가·예술인(1860-1914). 1877년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관직에 나갔다. 1882년 7월 별기군 교련소 당상으로 임오군란을 맞아 민씨 척족세력의 거물로 몰려 가옥이 파괴당하였다. 1894년 선혜청당상으로 고종폐위 음모사건에 연루되

  • 민영찬 / 閔泳瓚 [정치·법제/정치]

    조선 후기의 문신(1873∼?). 파리 만국박람회 특파위원. 프랑스. 벨기에 특명전권공사. 민영환의 동생으로, 미국에 유학 갔다가 명성황후가 시해되자 귀국하여 개화운동에 힘썼다. 파리만국박람회 특파대사와 주프랑스특명전권공사 등을 지내며 외교분야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

  • 민영환 / 閔泳煥 [정치·법제/정치]

    조선 후기의 문신(1861∼1905). 구한말 정치가. 특명전권공사로 유럽 시찰. 을사늑약 체결 직후 자결. 1878년 문과에 급제하여 관직에 나갔다. 1887년 상리국 총판·친군전영사·호조판서가 되었다. 1895년 8월 주미 전권대사에 임명되었으나, 일제가 을미사변을

  • 민우수 / 閔遇洙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1694∼1756). 문충공 민진후의 아들이다. 봉릉참봉·세자세마·명릉참봉 등을 거쳐 사헌부대사헌·성균관좨주·세자찬선·원손보양관 등을 역임하였다. 사후 자헌대부 좌참찬에 증직되었다. 저서로는《정암집》이 있다.

  • 민유중 / 閔維重 [종교·철학/유학]

    1630(인조 8)∼1687(숙종 13). 조선 후기의 문신. 여준의 증손, 할아버지는 기, 아버지는 광훈, 어머니는 이광정의 딸이다. 숙종의 비 인현왕후의 아버지이다. 대사헌 기중과 좌의정 정중의 동생이다. 1651년 증광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승문원을 거쳐 예문

  • 민응기 / 閔應祺 [종교·철학/유학]

    생몰년 미상. 조선 중기의 학자. 이황의 문인이다. 1565년(명종 20) 왕자의 사부가 되어, 선조연간에도 그 직에 머물렀다. 벼슬은 현감에 그쳤으나, 그가 가르쳤던 광해군이 1608년 즉위하여 왕자 때의 사부였던 그를 하락·박광전 등과 함께 추모하면서 제물을 내려주

  • 민응수 / 閔應洙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684∼1750) 광훈 증손, 할아버지는 시중, 아버지는 진주, 어머니는 정상징의 딸이다. 1728년 이인좌의 난 때 호서안무사의 종사관으로서 엄정하게 군기를 잡는 공을 세워 동래부사가 되었으며, 후에 우의정에 이르렀다. 후에 이광좌·조태억의 관작추

  • 민응형 / 閔應亨 [종교·철학/유학]

    1578(선조 11)∼1662(현종 3). 조선 후기의 문신. 총 증손, 할아버지는 치중, 아버지는 승지 호, 어머니는 홍익세의 딸이다. 1612년(광해군 4) 식년 문과에 병과로 급제, 승문원에 보임되었다. 승문원박사, 지평, 좌부승지, 대사간, 병조참의, 좌부승지

  • 민이승 / 閔以升 [종교·철학/유학]

    1649(인조 27)∼1698(숙종 24). 조선 후기의 문신. 어려서부터 과거시험에는 뜻을 두지 않고 사서와 육경을 통독하면서 문장에 뛰어난 재질을 보였다. 윤증의 문하에 들어가 이미 그 능력을 인정받았고, 당대의 석학이던 김창협과 학문에 관한 토론을 벌이면서 그 명

  • 민정중 / 閔鼎重 [종교·철학/유학]

    1628(인조 6)∼1692(숙종 18). 조선 후기의 문신. 여준 증손, 할아버지는 경주부윤 기, 아버지는 강원도관찰사 광훈, 어머니는 판서 이광정의 딸이다. 송시열의 문인이다. 1649년(인조 27)에 정시 문과에 장원해 성균관전적으로 벼슬에 나가, 예조좌랑, 동

  • 민종묵 / 閔種默 [정치·법제/정치]

    조선 후기의 문신(1835∼1916). 구한말 문신. 조사시찰단 일원. 외부대신 역임. 1897년 외부대신으로 절영도를 태평양함대에 조차시키려다 독립협회로부터 탄핵을 받았으며, 만민공동회를 무력으로 해체시키기 위하여 미국·영국 공사에게 통고하였으나 회원들의 강력한 반대

  • 민종식 / 閔宗植 [정치·법제/정치]

    조선 후기의 의병장(1861∼1917). 1905년 강제로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정산에서 의병을 일으켰으며, 각처의 의병들로 조직된 연합의병의 대장으로 추대됐다. 충청남도 서부 일대를 점령한 뒤, 홍주를 공략해 점거했다. 이에 일제는 토벌군을 보내 대혈전이 전개됐으나

  • 민준 / 閔濬 [종교·철학/유학]

    1532(중종 27)∼1614(광해군 6). 조선 중기의 문신. 할아버지는 구, 아버지는 계랑, 어머니는 조숙형의 딸이다. 현감 순량에게 입양되었다. 1576년(선조 9)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그해 한림으로 등용되고, 1591년 병조참의가 되었다. 좌부승지,

  • 민진강 / 閔鎭綱 [종교·철학]

    1659년(효종 10)~1727년(영조 3). 증조부는 민환, 우암 송시열 문하에서 수학. 관직은 가감역·군위현감·종묘령·남원부사를 역임, 품계는 통훈대부에 이르렀다. 유고집이 있으며, 아들은 민종수·민현수·민처수·민조수·민점수가 있는데, 막내아들 민점수는 동생 민진

  • 민진원 / 閔鎭遠 [종교·철학/유학]

    1664(현종 5)∼1736(영조 12). 조선 후기의 문신. 기 증손, 할아버지는 광훈, 아버지는 여양부원군 유중, 어머니는 송준길의 딸이다. 숙종비 인현왕후의 오빠이자 우참찬 진후의 동생이다. 송시열의 문인이다. 1691년(숙종 17) 증광 문과에 을과로 급제,

  • 민진장 / 閔鎭長 [종교·철학/유학]

    1649(인조 27)∼1700(숙종 26). 조선 후기의 문신. 기 증손, 할아버지는 광훈, 아버지는 정중, 어머니는 송준길의 딸이다. 의령남씨로 예조판서 이성의 딸을 아내로 맞아 호조정랑 재수 등 5남을 두었다. 송시열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20세(1669)에 진사

  • 민진주 / 閔鎭周 [종교·철학/유학]

    1646(인조 24)∼1700(숙종 26). 조선 중기의 문신. 기 증손, 할아버지는 광훈, 아버지는 시중, 어머니는 홍탁의 딸이다. 송시열의 문인이다. 1684년(숙종 10) 평강현령으로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한 뒤 예조·병조의 좌랑, 사헌부지평에 임명되었다.

  • 민진후 / 閔鎭厚 [종교·철학/유학]

    1659(효종 10)∼1720(숙종 46). 조선 후기의 문신. 기 증손, 할아버지는 광훈, 아버지는 유중, 어머니는 송준길의 딸이다. 숙종비 인현왕후의 오빠이자 유수 진원과 현감 진영의 형이다. 송시열의 문인이다. 1686년(숙종 12) 별시 문과에 병과로 급제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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