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22,135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검색결과
삼선암 / 三仙岩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고성군 외금강면 온정리에 있는 바위. 금강산 만물상구역만물상 입구 왼쪽에 세 바위가 나란히 솟아 있다. 구름이 흐를 때면 바위들이 움직이는 듯하여 마치 하늘에서 신선들이 내리는 것 같다고 해서 생긴 지명이다. 1998년 11월 현대그룹에 의해 금강산 관광이 시작
삼설기 / 三說記 [문학/고전산문]
조선 후기 작자 미상의 단편소설집. 국문목판본. 활자본으로는 조선서관판 『별삼설기(別三說記)』가 있는데, 여기에는 「낙양삼사기(洛陽三士記)」·「황주목사기(黃州牧使記)」·「서초패왕기(西楚覇王記)」·「삼자원종기(三子遠從記)」·「노처녀가(老處女歌)」 5편이 실려 있다. 「삼
삼성신화 [문학/구비문학]
제주도의 고(高)·양(良)·부(夫) 삼성 씨족의 시조신화이자 탐라(耽羅)의 개국신화. 『고려사』 권11, 『동국여지승람』·『탐라지(耽羅志)』·『영주지(瀛洲志)』 등의 문헌에 기록되어 있다. 구전하는 무가나 전설로도 제주도에 전승되고 있다. 이본(異本)이 많으나, 그 내
삼성암 / 三聖庵 [종교·철학/불교]
서울특별시 강북구 수유1동 삼각산에 있는 절.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본사인 조계사의 말사이다. 1872년에 신도 고상진이 창건하여 ‘소란야(小蘭若)’라고 하였다. 현존하는 당우는 1961년부터 본공, 세민이 중건하고 보수하였는데, 법당인 대웅전을 중심으로 칠성각·독성
삼성훈경 / 三聖訓經 [언어/언어/문자]
조선 말기에 간행된 도교 관계 서적. 1책. 목판본. 간기와 책머리의 삼성사실의 기록에 의하면, 1880년(고종 17) 고종의 명에 따라 『과화존신(過化存神)』과 함께 간행된 것임을 알 수 있다. 내용은 관성제군(關聖帝君)이라 하는 관우(關羽)와 문창제군(文昌帝君)이라
삼세대의 / 三世大義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에 민극가가 지은 천주가사. 「삼세대의」는 4·4조, 총 574구의 장편가사이다. 내용은 천지창조 이후 아담과 이브가 하나님의 명을 어기는 것부터 시작하여 노아의 홍수를 거쳐 아브라함과 모세에 이르기까지 구약시대를 1세, 예수의 강생과 수난까지를 2세, 예수
삼수군 / 三水郡 [지리/인문지리]
함경남도 북서단에 있는 군. 동쪽은 갑산군·혜산군, 서쪽은 평안북도 후창군, 남쪽은 풍산군·장진군, 북쪽은 압록강을 사이에 두고 만주의 장백현과 경계하고 있다. 동경 127°16′∼128°16′, 북위 41°02′∼41°27′에 위치하며, 면적 1,795.4㎢, 인구
삼수미 / 三手米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훈련도감 소속의 삼수병을 양성할 재원에 충당하기 위하여 징수하던 세미. 전세의 일종으로 호조에서 주관, 1602년 함경·평안도를 제외한 경기·황해·강원·경상·충청·전라도 등 6도에서 전토 1결당 전세미 외 새로 미 2두 2승씩의 특별세를 부과하였다. 이처럼
삼수천 / 三水川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지금의 양강도) 삼수군 금수면의 관동령(館洞嶺, 1,627m)에서 발원하여 북동으로 흘러 압록강에 합류하는 하천. 길이 66.2㎞. 모래가 많아 사수, 사천이라고도 하고 중평천(仲坪川)이라고도 한다. 삼수천은 시생대 연화산암군의 화강암과 현무암으로 된 골짜기를
삼수향교 / 三水鄕校 [교육/교육]
함경남도(현재의 양강도) 삼수군 관흥면 삼덕리에 있었던 향교. 조선 전기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처음은 갑산향교(甲山鄕校)와 함께 객관 서쪽에 창건되었다가 임진왜란 뒤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다. 당시의 경내 건물로
삼승할망본풀이 [문학/구비문학]
제주도 무당굿에서 구연되는 서사무가. 이 본풀이는 꽃 가꾸기 경쟁에서 이긴 신이 산육신, 곧 ‘생(生)의 신’이 되고, 진 자는 죽음의 신이 되었다는 이야기로, 삶의 신인 이승의 신과 죽음의 신인 저승의 신이라는 대립 구조에서 삶의 신의 승리로 결말 짓는 산신신화(産神
삼십본산연합사무소 / 三十本山聯合事務所 [종교·철학/불교]
일제강점기에 삼십본산이 포교와 교육 등 공동의 사업을 위해 조직한 단체. 1911년 조선사찰령이 반포되어 전국의 사찰이 삼십본산으로 구분되고, 각 본산에는 주지가 임명되었다. 1914년말 삼십본산연합제규를 제정, 선교양종삼십본산회의소를 설립, 다시 삼십본산연합사무소로
삼십일본산 / 三十一本山 [종교·철학/불교]
일제강점기에 전국 사찰을 31개 구역으로 구분하여 본산을 두었던 제도. 일제는 1911년 6월 3일 '조선사찰령'을 공포하고, 같은 해 9월 1일 동시행규칙을 발표하였다. 이 법령은 일제의 식민지 종교정책의 하나로 시행된 것으로, 삼십본산을 정하여 전국의 1,300여
삼악산 / 三嶽山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춘천시 서면과 신동면에 걸쳐 있는 산. 삼악산 산록에는 도로를 따라 금성사·등선폭포(登仙瀑布)·신흥사(新興寺) 등이 있으며, 능선을 오르면 대원암(大院庵)·상원사(上院寺)·흥국사(興國寺) 등 오래된 사찰이 있다. 산정에 오르면 의암호(衣巖湖)나 춘천시가 내려다보
삼역총해 / 三譯總解 [언어/언어/문자]
1774년(영조 50)에 펴낸 만주어(滿洲語) 독본 교재. 초간본은 전하지 않고 『중간삼역총해』만 볼 수 있다. 『중간삼역총해』는 검찰관 김진하(金振夏)·고사언(高師彦)이 초간본을 수정하고 서사관(書寫官) 장재성(張再成)이 썼다. 만문(滿文) 『삼국지』 가운데 10회분
삼연가 / 三然歌 [문학/고전시가]
작가·연대 미상의 동학가사. 삼연(三然)이란 불연(不然)과 기연(其然) 그리고 자연(自然)을 말한다. 불연지중(不然之中)에 자연지리가 있으며, 자연 가운데 불연사(不然事)가 있다고 하여, 세상의 이치가 자연스런 가운데 변화가 있음을 깨우치도록 노래한 가사이다. 이러한
삼연집 / 三淵集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학자 김창흡(金昌翕)의 시문집. 36권 18책. 목판본. 1753년 문인 유척기(兪拓基)가 간행하였다. 습유(拾遺) 32권이 따로 있다. 1권1∼16에 시, 권17∼22에 서(書), 권23에 서(序), 권24에 기, 권25에 제발(題跋), 권26에 잡저,
삼옥삼주기전 / 三玉三奏記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국문필사본. 이 소설은 합본되어 있는 「최익성전」과 마찬가지로 남녀 주인공의 영웅적 활약과 이들 간의 결연을 다룬 여성 중심의 영웅소설 유형에 속한다. 그러나 영웅소설에서 일반적으로 설정되는 적대자가 등장하지 않아 뚜렷한 갈등
삼옥삼쥬긔 [언론·출판]
저자 미상. 필사본. 책의 구성은 1권 1책 62장 한글 소설이다. <삼옥삼쥬긔>는 총54면에 걸쳐 필사되었다. 전체적으로 유려한 달필의 한글서체로 필사되 있는데, 48면의 반엽 정도가 부분적으로 조악한 초심자의 필체로 되어 있다.
삼운보유 / 三韻補遺 [언어/언어/문자]
조선 숙종 때의 문신 박두세(朴斗世)가 『삼운통고(三韻通考)』를 수정, 증보한 책. 5권 2책. 목판본. 현존하는 『삼운통고』에는 크게 보아 임진왜란 이전의 간본과, 그보다 표제자의 수효가 늘어난 무신자본(戊申字本)의 두 이본이 있는데, 이 책은 후자를 저본으로 하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