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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문헌
국조고사 / 國朝故事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역대 왕의 인적 사항과 업적 등을 수록한 전기. 한글본과 한문본이 있다. 한글본은 5권 5책의 필사본으로 저자와 편찬연대가 밝혀져 있지 않고, 서문·발문·목차도 없다.내용을 보면 제1책에는 태조 이성계의 22대조부터의 세계를 약술하고, 4대조인 목조(穆祖)부터
국조고사 / 國朝故事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사대부들의 인적 사항을 항목별로 정리해놓은 책. 1책. 필사본. 편자와 편찬 연도가 밝혀져 있지 않다. 목차는 정당고사(政堂故事)·정부관제연혁(政府官制沿革)·국조대신고(國朝大臣考)·국조검교정승(國朝檢校政丞)·국조이십전문과치위(國朝二十前文科致位)·국조문형(國朝文
국조기략 / 國朝記略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태조부터 광해군까지의 사실(事實)과 인물에 대하여 수록한 전기. 5권 5책. 필사본. 선조대의 사실이 내용의 대부분이며, 첫머리에 목조(穆祖)에서 환조(桓祖)까지의 선계(璿系)가 덧붙어 있다. 편자와 편년은 미상이나, 내용으로 보아 영조 초년에 만들어진 것으로
국조능침등록 / 國朝陵寢謄錄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전향사(典享司)에서 왕실의 능묘와 사전(祀殿)의 개수 등의 내용을 관련 문헌에서 등서한 기록물. 1책. 필사본. 1640년(인조 18)부터 1682년(숙종 8) 사이에 능묘와 사전의 수축에 관한 사실을 수록한 등록이다.삼척에 있는 목조(穆祖)의 아버지와 어머니
국조대학연의 / 國朝大學衍義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권상신이 『대학』의 기본 정신에 우리나라 역대 왕들의 언행을 부합시켜 1865년에 간행한 주석서.유학서. 『대학』의 삼강령·팔조목의 기본 정신과 우리나라 역대 왕들의 언어 행적을 부합시켜서 조선조 태조로부터 정조까지의 사실과 행의(行誼)를 수록하고
국조명신록 / 國朝名臣錄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이존중이 조선전기부터 인조 때까지의 명신 390인의 행적을 수록한 인명록.명신록. 전집 14권, 별집 11권, 외집 16권, 속집 1권, 후집 21권, 합 63권 30책. 필사본. 서문은 없고 권말에 권후(卷後)가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자·호·관향·
국조명신언행록 / 國朝名臣言行錄 [역사/조선시대사]
조선 초기부터 인조 또는 효종까지 명신·학자·의병·일사(逸士) 등의 인적사항과 행적 등을 기록한 언행록.인물지. 먼저 송징은이 편집한 책은 1700년대에 369명의 인물을 32책으로 편찬하였다. 서·발문·범례는 없으며, 본문에는 인물 개개인의 자·호·본관·생몰년·출사(
국조문과성보 / 國朝文科姓譜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문과급제자의 인적사항과 관직 내용 등을 기록한 역사서. 『국조방목』과 마찬가지로 조선 초부터 편찬 당시까지의 급제자를 모두 수록한 일종의 종합 방목이다. 그 편찬 방식을 보면, 성관별로 배열하고 한 성관내에서는 급제자를 시대순으로 배열하고 있다.그리고 각 급제
국조방목 / 國朝榜目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의 문과 급제자를 연대순, 시험종별 그리고 성적순으로 수록한 방목.관찬서. 단과방목(單科榜目)은 어느 한 문과 시험의 급제자만을 수록한 명부이다. 이에 비해 국조방목은 조선시대에 실시된 최초의 문과 시험인 1392년(태조 1)의 시험부터 편찬 당시까지의 급제자를
국조보감 / 國朝寶鑑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역대 왕의 업적 가운데 선정만을 모아 편찬한 편년체의 사서. 90권 28책. 활자본. ≪국조보감≫의 편찬을 최초로 구상한 것은 세종 때이다. 이후 1908년(융희 2)에는 이용원 등에게 헌종·철종 2조의 보감을 찬수하게 하여 1909년에 전의 것과 합하고 순종
국조보감별편 / 國朝寶鑑別編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제25대 왕 헌종 연간에 조선 역대 왕(인조~익종)의 사적을 편년체로 기록한 역사서. 10권 3책. 활자본. 간행연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헌종 때 국조보감이 편찬되면서 함께 이루어진 듯하다. 내용은 각 왕대의 정사일반이 아니라 명나라의 은혜를 갚을 수 있는
국조보첩 / 國朝譜牒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왕족의 세계를 전주이씨의 시조로부터 조선개국 이후까지 순서별로 엮어 기록한 역사서. 1책. 필사본. 영조·헌종·고종 때 각각 편찬된 세 종류가 있다. 영조 때 만들어진 책에는 시조로부터 효장세자(孝章世子)까지를, 헌종 때 만들어진 책에는 시조로부터 헌종까지를,
국조사 / 國朝史 [역사/근대사]
원영의가 조선 태조로부터 순종까지의 역사를 서술한 교과서. 내용은 조선 태조로부터 시작하여 대황제(大皇帝), 즉 순종 황제의 재위 중 1909년 12월 이재명(李在明)이 이완용(李完用)에게 자상(刺傷)을 입히는 데까지로 되어 있다. 저술 연도가 기재되지 않았으나 마지막
국조상례보편 / 國朝喪禮補編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인 홍계희 등이 편집한 궁중예제에 관한 책. 6권 6책. 활자본. 서문에 영조 어제와 김재로의 봉교전서, 신만의 봉교후서가 있다.『국조오례의』 중 의주가 없든지, 옛날에는 있었으나 지금은 없는 것 등을 작도하였다. 권1은 왕의 고명 절차로부터 죽은 왕에
국조속오례의 / 國朝續五禮儀 [종교·철학/유학]
『국조오례의』의 속편. 5권 4책. 목판본. 1744년(영조 20)에 완성하였다.『국조오례의』를 토대로 다시 다듬고 손질해 만든 책으로『경국대전』의 속편인『속대전』과 함께 같은 때 찬집되었다. 권두에 윤급의 서문, 찬집하게 된 동기와 경위를 적은 이종성 등의 전문이 있
국조속오례의보 / 國朝續五禮儀補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신만 등이 왕명으로 『국조속오례의』를 수정·보완하여 1751년에 편찬한 예서. 2권 1책. 목판본. 1751년(영조 27) 신만(申晩) 등에 의하여 편찬되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권1에 길례(吉禮) 11편, 권2에 가례(嘉禮) 10편 등을 보충하였는데,
국조시산 / 國朝詩刪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에 허균(許筠)이 엮은 시선집. 9권 4책. 목판본. 정도전(鄭道傳)에서부터 권필(權韠)에 이르는 35가(家)의 각체시 877수를 수록하고, 편말에 「허문세고 許門世藁」를 싣고 있다. 이 시선집은 오랫동안 발간되지 못하다가 숙종 때에 이르러 박태순(朴泰淳)에
국조악가 / 國朝樂歌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홍경모(洪敬謨)가 종묘·문묘·교사·사직 등에 제사지낼 때 쓴 찬양가를 편집한 악서(樂書).예술서. 5권 5책. 필사본. 종묘·문묘·교사·사직 등에 제사지낼 때 쓴 찬양가를 편집한 것으로 권두에 편집자 자서가 있다. 권1은 종묘대향악가(宗廟大享樂歌)로서 사
국조악장 / 國朝樂章 [예술·체육/국악]
1765년(영조 41) 홍계희·서명응·김치양 등이 영조의 명을 받들어 우리나라의 악장을 모아 엮은 책. 1책 44장 88면. 활자본. 발문에 이어서 종묘악장·문소전악장·열조악장·열조상존호악장·열조추상존호악장·진풍정악장·조회례연의통용악장·친경악장·관예악장·친잠악장·대사례
국조어첩 / 國朝御牒 [역사/조선시대사]
1907년과 1931년 에 편찬된 조선조 왕실의 직계 족보.보첩. 1책. 필사본. 본문 앞머리의 서명은 ‘국조보첩(國朝譜牒)’이다. 두 본이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는데, 끝의 기사만 조금 차이가 있을 뿐 같은 책이다.한 본은 총 106장으로 1907년 순종 즉위년까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