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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충서원 / 四忠書院 [교육/교육]
경기도 하남시 상산곡동에 있는 서원. 1725년(영조 1) 노론 4대신인 김창집(金昌集)·이이명(李頤命)·이건명(李健命)·조태채(趙泰采)를 제향하기 위하여 노론계 관료와 유생이 추진하고 국가의 보조에 의하여 경기도 과천에 건립되었다. 건립과 동시에 국가로부터 사액을 받
사치도 / 沙雉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 한운리에 있는 섬.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77명(남 44명, 여 33명)이고, 세대수는 40세대이다. 취락은 하사치도 남서쪽 해안에 집중되어 있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 0.12㎢, 밭 0.41㎢, 임야 1.29㎢이다. 주민은 농업 또는 농어
사친 / 思親 [문학/고전시가]
조선 선조 때 박인로(朴仁老)가 지은 시조. 1수. 작자의 문집 『노계집(蘆溪集)』 권3에 실려 있다. 이미 돌아가신 어버이를 그리워하는 효성이 스며 있는 노래이다. “상로(霜露) 기강(旣降)ᄒᆞ니 ᄇᆞᆯ기도 처창(悽愴)코야 이 옷시 열다 ᄒᆞ야 치위 저허 그러ᄒᆞ랴
사친가 / 思親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창작연대는 대체로 조선 후기로 추정된다. 2율각 1구의 555구로, 4·4조가 주조이다. ‘사친가(事親歌)’와는 다른 계열의 작품이다. 이 「사친가(思親歌)」는 부모를 사모하고 그리워하는 내용을 노래한 것으로 3종류의 이본이 있다. 대표적인
사친숙빈최씨제문 / 私親淑嬪崔氏祭文 [역사/조선시대사]
1751년(영조 27) 3월 9일 영조가 사친 숙빈최씨의 기일에 제사 지내며 올린 제문. 이날은 숙빈최씨가 별세한 지 33년째 되던 날이다. 제문에 의하면 영조는 이해 기일에 신하를 보내어 제사 지내지 않고 친제(親祭)하였음을 알 수 있다.
사칠정음운고 / 四七正音韻考 [언어/언어/문자]
조선 후기의 학자 박경가(朴慶家)가 쓴 운학에 관한 책. 이 책은 표준운서(標準韻書)의 찬정을 목표로 한 것으로서, 자류를 사성(四聲)과 칠음(七音)의 체계에 따라 도식화한 등운도(等韻圖)의 일종이다. 그러나 그 체재와 내용은 대체로 『홍무정운(洪武正韻)』이 기준이 된
사쿠라다문의거 / 사쿠라다門義擧 [역사/근대사]
1932년 1월 8일 오전 11시경, 한인애국단원 이봉창이 일본 궁성 사쿠라다문을 나서는 일본 천황 히로히토를 죽이려 했던 거사. 이 사건은 침체되어 가던 우리의 독립운동에 활기를 불어 넣는 촉매제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일본 정계를 발칵 뒤흔들어 놓았다. 즉, 당시 일
사판승 / 事判僧 [종교·철학/불교]
사찰의 사무나 역임에 종사하는 승려. 이판과 사판의 제도는 억불책으로 승려들이 천인의 대우를 받았던 조선 후기에 만들어진 제도이다. 당시의 승려들에게는 관가나 유생들의 요구에 따라 기름과 종이와 신발을 만드는 등 잡역 종사, 이를 견디지 못하는 사찰은 폐사가 되는 경
사평 / 司評 [정치·법제/법제·행정]
장예원(掌隸院)의 정6품직. 1466년(세조 12) 1월에 형조도관이 변정원(辨定院)으로 고쳐지면서 좌랑(佐郞)이 사평(司評)으로 개칭되었다.
사평순위부 / 司平巡衛府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충렬왕 때 방도금란을 담당하던 관서. 순군만호부가 1369년(공민왕 18) 6월에 사평순위부로 고쳐졌다. 관직으로 제조 1인, 판사 3인, 참상관 4인, 순위관 6인, 평사관 5인을 설치하였다. 고려는 이 해 5월 북원의 연호인 지정을 혁파하고, 동년 6월에 또
사포 / 司圃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사포서의 정6품 관직. 궁중의 원예·채소에 관한 직무를 맡았다. 1466년(세조 12) 관제를 갱정할 때 사포 1인을 두게 되었는데 1882년(고종 19)에 이르러 폐지되었다.
사포 / 司鋪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액정서의 정8품 관직. 정원은 2인이다. 궁궐 내의 포설(鋪設)의 임무를 맡았다. 대전(大殿)의 세수(洗手)·수사간별감(水賜間別監), 세자궁의 사약(司鑰)으로 체아직이다. 이것은 1894년(고종 31) 갑오경장 때 액정서가 폐지되면서 함께 없어졌다.
사포 / 寺浦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보령지역의 옛 지명. 본래 사포현(寺浦縣)은 백제 때 웅천주(熊川州) 설림군(舌林郡)의 영현이었는데 신라 경덕왕 때 남포(藍浦)로 고쳐 서림군(西林郡)의 영현으로 하였다. 고려 현종 때 가림군(嘉林郡)에 귀속시켰다가 뒤에 다시 현을 설치하였다. 고려 말기 왜구
사포서 / 司圃署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왕실 소유의 원포와 채소재배 등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조선 궁궐의 밭과 채소경영을 관장. 관원으로는 제조 1인, 사포 1인, 별제 2인, 별검 2인 등으로 구성되었는데, 뒤에 사포와 별검은 없애고 별제도 1인을 감하였다. 1704년(숙종 30)
사하구 / 沙下區 [지리/인문지리]
부산광역시 중남부에 위치한 구. 동쪽으로 서구, 서쪽으로는 강서구와 접한다. 남쪽으로는 남해에 연하며, 북쪽으로는 사상구와 접하고 있다. 동경 128°56'∼129°00', 북위 34°52'∼35°08'에 위치한다. 면적은 41.75㎢이고, 인구는 33만 7781명(2
사학합제 / 四學合製 [교육/교육]
조선시대 사학 유생들의 학업권장을 위하여 실시하였던 과거. 1659년(효종 10) 사학 및 동재의 원점법 및 제술지규가 많은 폐단이 있어 폐지, 학관 및 겸교수가 매계절마다 한번씩 순회하여 유생을 모아 고강과 제술시험을 실시하였다. 4기 동안 ≪소학≫·사서로 40인씩
사한일통 / 史漢一統 [역사]
전기류(傳記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 판종은 목판본이다. 규격은 20.2×16.3cm, 반곽은 20.1×16.3cm이다. 판심제는 사한일통(史漢一統)이다. 권수는 1권 1책이다. 전후 표지가 결락되어 있다. 사기(史記)와 한서(漢書)에서 열전
사할린한인사회 / ─韓人社會 [사회/사회구조]
러시아령 사할린에 거주하는 우리 동포들의 사회. 사할린 한인 규모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938년부터 1945년까지 일본의 국가총동원령으로 인해 약 15만 명이 강제동원되었다가 2차대전 말기에 10만 명이 일본으로 재배치됨에 따라, 1945년 잔류 인원은 약 4만
사해도목록 / 四海圖目錄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유서류(類書類) 편자미상, 필사본, 불분권 1책(74장). 내용은 여지도(輿地圖), 만성목록(萬姓目錄), 관계칭호(官階稱號), 봉화식(烽火式), 동국역대(東國歷代) 등 각종 필요한 내용을 필사한 유서류이다.
사행가사 / 思親歌 [문학/고전시가]
왕명으로 다른 나라에 다녀온 외교 사절들의 해외 체험을 다룬 가사 작품. 「일동장유가」는 일본 쪽 사행 가사이고, 「병인연행가」는 청나라 쪽 사행 가사다. 전자는 1763년(영조 39) 계미통신사의 삼방 서기로 따라갔던 김인겸의 작품이고, 후자는 1866년(고종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