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22,135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검색결과
사찬 / 史纂 [언론·출판]
저자 사마천. 목활자본. 책의 구성은 선장 73장이다. 원래는 12권 12책으로 간행한 <사찬>의 낙권(제12)으로 여겨지며, 권말의 '사찬전찬종'이라는 기록을 통해 본디의 표제명이 <사찬전선>임을 알 수 있다. 1612년(광해군 4)경에 간행된 훈련도감자본 <사찬>
사찰령 / 寺刹令 [종교·철학/불교]
1911년 일제가 한국불교를 억압하고 민족정신을 말살하기 위해 제정, 공포한 법령. 한말 승려들은 의병전쟁과 긴밀한 연관관계로 일제는 사찰을 억압하기 위해서 이 법령을 제정공포하였다. '사찰령'은 1911년 6월 3일 공포된 것으로 전문 7조와 부칙으로 되어 있다. 그
사찰음식 / 寺刹飮食 [생활/식생활]
불교에서 허용하는 승려들의 음식. 사찰음식은 절음식이라고도 불리는데, 육식(肉食)과 인공 조미료를 전혀 넣지 않는 채식(菜食) 음식이다. 불교의 기본 정신을 바탕으로 하여 소박한 재료를 가지고 자연의 풍미를 살려 독특한 맛을 내고, 음식은 끼니때마다 준비하며, 반찬의
사창서 / 司倉署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창고를 간수하고 전곡을 출납하는 일을 관장하였던 관서. 1434년(세종 16) 사창서로 개편된 것이다. 설치지역은 함흥부·평양부·영변대도호부, 경성대도호부·의주목·회령·경원·종성·온성·부령·경흥·강계 등이었다. 함흥사창서에는 감부(勘簿)·관사(管事)·섭사(攝
사천 / 沙川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동두천과 양주 지역의 옛 지명. 본래 고구려의 내을매현(內乙買縣, 또는 內爾米縣)이었는데, 신라 경덕왕 때 사천으로 고쳐 견성군(堅城郡)의 영현으로 하였다. 1018년(현종 9) 양주(楊州) 임내에 속하게 하였으며, 조선시대에도 그대로 양주도호부에 속하게 하였다
사천 성내리 비자나무 / 泗川 城內里─ [과학/식물]
경상남도 사천시 곤양면 성내리에 있는 나무. 천연기념물 제287호. 높이 약 21m, 가슴높이의 줄기둘레 약 3.8m이며, 가지의 길이는 동서가 13m, 남북이 9m이다. 나무의 나이는 약 300년으로 추정되고 있다. 조선시대는 곤양군청사의 정문에 있던 것으로 전해지고
사천구평리패총 / 泗川舊坪里貝塚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남도 사천시 서포면 구평리에 있는 신석기시대의 조개더미. 출토유물을 살펴보면, 패각 중 굴껍질과 소라껍질이 제일 많았다. 이 밖에 우렁이·달팽이·고막·조개 등 10여 종이 있었다. 골편(骨片)은 녹각(鹿角)을 비롯한 동물의 치아와 많은 짐승의 뼈가 채집되었다. 토기
사천년문헌통고 / 四千年文獻通考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정서류(政書類) 이정구(李定求) 편, 신연활자본, 경성, 동명사(1926), 불분권 1책(293장).《增補文獻備考》의 체재에 따라 단군부터 4천여년의 우리나라 문물제도의 전고를 16考로 엮은 책이다. 한글 현토본이다.
사천대 / 司天臺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천문관측을 담당하던 관사. 천문관측 외 역법·측후·각루 등의 일도 관장하였다. 국초의 제도가 언제부터인지 확실히 알 수는 없으나, 976년(경종 1) 11월 이전 사천원제도가 있었던 것을 비롯하여, ≪고려사≫ 식화지 전시과 기사의 목종 원년(998) 개정전시
사천시 / 泗川市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서남부에 위치한 시. 동쪽은 고성군, 서쪽은 하동군, 남쪽은 한려수도와 사천만 및 남해군, 북쪽은 진주시와 접하고 있다. 동경 127°54′∼128°11′, 북위 34°52′∼35°09′에 위치한다. 면적은 398.6㎢이고, 인구는 11만 5452명(2015년
사천시초 / 槎川詩抄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문인 이병연(李秉淵)의 문집. 2권 1책. 목판본. 이 책은 저자의 작품 일부가 필사본으로 전해오던 것을 1778년(정조 2) 홍낙순(洪樂純)이 편집, 간행한 것이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홍낙순의 발문이 있다. 상·하권 합하여 총 499수의 시가 수록되어
사천안점산봉수대 / 泗川安岾山烽燧臺 [경제·산업/통신]
경상남도 사천시 용현면 신복리에 있는 봉수대. 경상남도기념물 제175호. 와룡산(臥龍山)에서 뻗어 내린 해발 310m의 끝 봉우리에 둘레 100m 정도의 석축을 두르고 그 내부에 화덕 시설을 한 것으로 추정되나. 그 정확한 규모는 알 수 없다. 봉수대 뒤편에는 당시 봉
사천읍지 / 泗川邑誌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사천군(현 사천시)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 1책. 채색지도가 첨부된 필사본. 표지에는 ‘慶尙南道泗川郡邑誌(경상남도사천군읍지)’로 되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1895년에 편찬하여 일제강점기 때 필사한
사천집 / 沙川集 [종교·철학/유학]
서창경의 문집. 목활자본, 서:황룡한(1809), 발:이인행(1833), 4권2책. 1821년(순조 21)저자의 아들 서홍윤이 부록을 포함 총 4권 2책으로 편집간행하였다. 권1에는 시 26제 82수ㆍ만10제 12수ㆍ애사 1편이 실려 있다. 권2에는 서 16편이 수록되
사천향교 / 泗川鄕校 [교육/교육]
경상남도 사천시 사천읍 선인리에 있는 서원.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220호. 1421년(세종 3)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645년(인조 23)에 중건하였다. 1664년안혜원이 대성전을
사천현호적대장 / 泗川縣戶籍大帳 [사회/촌락]
조선시대 호적식년(戶籍式年)을 당하여 경상도 사천현에서 관내(管內)의 호구를 조사하여 작성한 호적책. 현재 9개 식년의 것 9책이 일본 가쿠슈인대학(學習院大學) 도서관에 전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책의 크기·분량·보존상태·수록내용 등에 대해서는 아직 소개된 바가 없어
사철나무 / Euonymus japonica THUNB. [과학/식물]
노박덩굴과에 속하는 상록관목. 높이가 3m에 달하며 소지(小枝)는 녹색이고 털이 없다. 잎은 혁질(革質)로 도란형 또는 좁은 타원형이며 마주 난다. 길이 3∼7㎝, 너비 3∼4㎝로 표면은 짙은 녹색이고 윤채가 있으며, 뒷면은 황록색이고 털이 없으며 둔한 톱니가 있다.
사체가 / 四諦歌 [문학/고전시가]
1930년대에 필사된 작자 미상의 불교가사. 4·4조 위주 4음보 율격의 불교가사. 총 279구. 제목은 고집멸도(苦集滅道)의 사제[四聖諦]를 내세웠는데, 전체 내용은 세상사가 모두 허망한 것이므로 세상일에 탐착(貪着)하지 말고 평소에 시간 날 때마다 염불하여 극락세계
사축 / 司畜 [정치·법제/법제·행정]
사축서(司畜署)의 종6품직. 세조(世祖) 12년 1월에 분예빈시(分禮賓寺)가 사축서(司畜署)로 개칭되면서 새로 두게 된 직명이다.
사축서 / 司畜署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잡축을 기르는 일을 관장하기 위해 설치했던 관서. 고려시대 전구서를 계승, 조선 건국 후 예빈시에 합쳐져 분예빈시(分禮賓寺)라 하다가, 1406년(태종 6) 분예빈시와 사련소(司臠所)를 합속, 사축소(司畜所)라 칭하고 별좌 3인, 별감 6인을 두었다. 1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