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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의 / 司議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장예원 소속의 정5품 관직. 정원은 원래 3인었으나 중기부터 2인으로 줄었다. 장예원의 핵심 관원으로 국가의 공노비를 관리하고, 노비 관계의 쟁송을 담당하였다.
사의대부 / 司議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문하부의 관직. 1116년(예종 11)에 4품의 행두로 세웠고, 뒤에 좌우사의대부로 고쳤다. 1298년(충렬왕 24)에 충선왕이 다시 좌우간의대부로 고치면서 종4품으로 낮추었는데, 뒤에 다시 좌우사의대부로 되었다. 1356년(공민왕 5)에 다시 간의대부로 고
사의랑 / 司議郎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동궁에 배속된 관직. 1022년(현종 13) 1인을 정원으로 설치하였고, 1068년(문종 22) 관제정비 때 정원 1인의 정6품관으로 정해졌다. 1098년(숙종 3) 태자를 세우고 관속을 배속할 때까지는 그대로 유지하였으나, 1116년(예종 11) 다시 관속
사의서 / 司儀署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의례의 진행에 관한 업무를 담당하던 관청. 문종 때에 정8품의 영 1인, 정9품의 승 2인을 두었고, 이속직으로 사 4인, 기관 2인을 두었다. 1308년(충렬왕 34)에 영을 2인으로 증원하고, 종8품으로 하였으며, 승은 종9품으로 하였다. 주요기능은 제향
사이고 다카모리 / 西鄕隆盛 [정치·법제/외교]
1827-1877. 메이지유신 원훈. 정한론자. 세이난 전쟁 참가. 1844년 사이고는 군방서역이 되었다. 1871년 메이지정부에 들어가 친위병을 설치하는 데 진력하였다. 1872년 육군 대장이 되었다. 1873년 사이고는 전권대사를 조선에 파견하여 정면교섭을 시도해보
사이오체육단 / 四二五體育團 [예술·체육/체육]
북한을 체육 강국으로 만들기 위해 설립된 단체. 1947년 3월 조직된 중앙체육지도위원회 산하 중앙체육강습소 체육단으로 출범한 북한 최대 규모의 단체이다.설립 당시 중앙체육강습소는 전 종목에 걸쳐 북한의 국가대표선수 양성 및 훈련을 담당했다. 이 단체의 명칭에서 4·2
사이온지 긴모치 / 西園寺公望 [정치·법제/외교]
1849-1940. 근대 일본의 정치가. 청일전쟁 당시 외무대신 대리. 국제협조론자. 1857년 우소장, 1861년 우근위권중장에 임명되고 근습으로 궁중에 출사하였다. 1870년부터 1880년까지 프랑스 소르본대학 법과에서 공부하였다. 1881년 참사원 의관보, 이듬해
사이클 / 사이클 [예술·체육/체육]
경기용 자전거를 사용하여 속도를 겨루는 기록경기. 아마추어와 프로경기가 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아마추어 경기만 행해지고 있다. 사이클경기는 벨로드롬(velodrome)이라 불리는 경기장경기와 도로경기가 있다.벨로드롬은 사이클경기의 전용경기장으로서, 트랙을 비탈지게 하여
사이토저격의거 / 사이토狙擊義擧 [역사/근대사]
1919년 9월 2일 강우규가 서울역에서 제3대 조선 총독으로 부임해 오던 사이토를 암살하려다 미수에 그친 일. 사이토저격의거는 한민족의 불굴의 독립 의지를 뚜렷이 보여주는 사건이었으며, 한국독립운동사에 일대 전기를 가져왔다. 의거를 계기로 독립운동 방략에 전환을 가져
사인 / 舍人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의정부 정4품의 관직. 정원은 2인이다. 하위의 검상(정5품)과 사록(정8품)을 지휘하면서 실무를 총괄하였다. 그 밖에 중요 국사에 왕명을 받아 삼의정의 의견을 수합하고 삼의정 또는 의정부당상의 뜻을 받들어 국왕에게 아뢰는 등 국왕과 의정부의 사이에서 중요한
사인여천 / 事人如天 [종교·철학]
동학의 2대교주 최시형이 제시한 동학의 교리. 사람을 하늘처럼 섬기라는 가르침이다. 최시형은 '도인의 집에 사람이 오거든 사람이 왔다고 하지 말고 하느님이 강림하였다고 말하라'라고 하였고, "아이를 때리는 것은 곧 하늘을 때리는 것이다"라고 하였다. 최시형의 사인여천
사자관 / 寫字官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승문원·규장각에 소속된 관원. 승문원·규장각에 소속되어 사대교린문서와 자문·어첩·어제·어람 등의 문서를 정서하던 관원. 정원은 규장각에 8인, 승문원에 40인이 있었다. 이들은 외국사행에도 수행하였다. 그리고 이들은 매년 1·4·7·10월에 승문원의 제조(提
사자놀이 / 獅子─ [생활/민속]
음력 정월 대보름날 축사연상(逐邪延祥)의 주원(呪願)으로서 거행되는 탈놀이. 지방에 따라서는 주지놀음(河回)·사지놀음(廣州)·사자놀음(北靑)이라고도 한다. 이 놀이는 나무나 대광주리·종이를 가지고 만든 사자탈 속에 두 사람이 들어가 쓰고 풍물을 치면서 마을을 돌아다닌다
사자산 / 獅子山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영월군 수주면과 평창군 방림면 및 횡성군 안흥면에 걸쳐 있는 산. 이곳에는 신라 시대에 자장율사(慈藏律師)가 창건하였다는 흥녕사(興寧寺)가 있었다. 이 절은 신라 때 심산유곡에 둔 구산선문(九山禪門) 중의 하나로서 이른바 사자산파(獅子山派)의 중심이었다. 이는
사자춤 / 獅子춤 [예술·체육/무용]
사자의 탈을 쓰고 추는 춤. 삼국시대에 서역(西域)으로부터 들어와 연행되었다. 진흥왕 때 우륵(于勒)의 12곡 중에 「사자기 獅子伎」의 이름이 나오고, 최치원(崔致遠)의 「향악잡영 鄕樂雜詠」 5수 중 산예(狻猊)는 바로 사자무에 대하여 읊은 시이다.그리고 1893년(고
사장 / 詞章 [문학/한문학]
문사를 통칭하는 말. 후대에는 시문·잡문 등만을 가리키는 말이 되었다. 주로 성리학·도학의 상대적인 명칭으로 사장학이라 불렀다. 사림파의 상대적인 명칭으로 사장파라 불리기도 하였다. 사장이 문학사에 본격적으로 등장하게 되는 것은 고려 후기에 무신란을 계기로 당시 지식인
사장학 / 詞章學 [종교·철학/유학]
문장과 시부를 중시한 학문. 조선 중종 때 도학을 중시하는 조광조 일파에 대해 한문학도 무시할 수 없다고 나선 문학 중심의 학파를 지칭한다. 대표적 인물로는 김일손, 남효온, 조위, 남곤 등이다.
사재감 / 司宰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시대 어량·산택에 관한 일을 관장하기 위해 설치되었던 관서. 고려 문종 때 사재감으로 관제를 정해 판사(정3품)·경(종3품) 1인, 소경(종4품) 1인, 승(종6품) 2인, 주부(종7품) 2인을 두었다. 1298년(충렬왕 24)에 사진감에서 사재시로 개칭,
사재집 / 思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전기의 문신·학자 김정국의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권1·2에 시 529수, 권3에 발 2편, 서 4편, 기 5편, 서(書) 3편, 소 2편, 친제문 1편, 청사 1편, 제문 2편, 변 3편, 설·약조·잡저 각 1편, 책제 5편, 논·묘비명 각 1편, 묘갈명
사재척언 / 思齋摭言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에 김정국이 지은 잡록집. 2권. 김굉필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사재척언’은 ‘사재가 주워 들은 이야기’라는 뜻이다. 저작 연대 미상. 다만 상권에서 “나는 황해감사로서(1518) 죄에 연좌되어(기묘사화) 벼슬이 떨어져 시골에 살게 된 지가 10년”이라 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