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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성례 / 四聖禮 [종교·철학/불교]

    불교에서 아미타불의 극락정토에 왕생할 것을 발원하고 행하는 예경의식. 사성은 극락정토의 아미타불·관세음보살·대세지보살(大勢至菩薩)·일체청정대해중보살(一切淸淨大海衆菩薩)로, 이 사성을 대상으로 행하는 예경의식이므로 사성례라 한다. 이들 사성에 석가모니불을 합하면 오성례가

  • 사성록 / 四誠錄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 국문필사본. 「향리도(鄕里圖)」라는 가사와 함께 한 책에 엮어진 짤막한 작품이다. 필체가 전형적인 궁체(宮體)이고, 궁가(宮家)의 전래본이라는 점, 한문어투가 많은 점 등을 이유로 중국소설을 번역한 낙선재문고의 유출이 아닌가 한다.

  • 사성재선생문집 / 思誠齋先生文集 [생활]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4책이며, 판종은 신연활자본(新沿活字本)이다. 규격은 29.2×19.7cm이고, 반곽은 21.2×16.2cm이다. 표제는 사성재집(思誠齋集)이고, 판심제는 사성재선생문집(思誠齋先生文集)이다. 윤우학(尹禹學)이 지

  • 사성제 / 四聖諦 [종교·철학/불교]

    불교의 근본교리 가운데 하나. 불타가 성도한 이후 녹야원에서 다섯 명의 비구들에게 최초로 불법을 펼 때에 설한 가르침으로 가장 근본되는 진리이다. 고성제, 집성제, 멸성제, 도성제를 말한다. 제는 범어 'Satya'의 의역으로서 진리를 뜻한다. 성제는 성스러운 진리라는

  • 사성통해 / 四聲通解 [언어/언어/문자]

    1517년(중종 12) 최세진(崔世珍)이 편찬한 중국본토자음용(中國本土字音用) 운서. 이 책은 『홍무정운역훈(洪武正韻譯訓)』(1455)의 음계를 보충하고, 자해(字解)가 없는 신숙주(申叔舟)의 『사성통고』를 보완하기 위해 편찬되었다. 구성 내용은 서문 다음에 운모정국(

  • 사소 / 司掃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액정서 소속된 정9품의 잡직. 궁궐내의 청소 임무를 맡았다. 정원은 6인이다. 체아직으로, 3인은 대전의 별감으로, 3인은 왕비전의 별감이나 문소전(文昭殿)의 별감, 세자궁의 세수(洗手)·수사간(水賜間) 별감 중에서 차임되었다.

  • 사손 / 嗣孫 [사회/가족]

    가계를 계승할 자손. 가계의 계승은 원칙적으로 적처의 장자인 적장자가 하게 되어 있었다. 그러나 적장자가 없는 경우에도 가계를 단절할 수는 없으므로 첩의 아들인 서자로 하여금 가계를 계승시키거나, 서자가 있어도 남계 근친 중에서 양자를 들여 가계를 계승시키기도 하고,

  • 사송 / 詞訟 [정치·법제/법제·행정]

    민사의 소송. 사(詞)는 사(辭)와도 통하는 말로 역시 송(訟)과 같은 뜻으로 <경국대전주해> 에서는 고소나 송사에 관한 일을 의미한다.

  • 사송과사주구산사 / 使宋過泗州龜山寺 [문학/한문학]

    고려 전기에 박인량(朴寅亮)이 지은 한시. 7언율시. 『삼한시귀감 三韓詩龜鑑』 중권에 수록되어 있다. 이 밖에 『동문선』 권12, 『기아 箕雅』 권7, 『대동시선 大東詩選』 권1 등에 실려 있다. 제목에서 볼 수 있는 바와 같이 1080년(문종 34) 유홍(柳洪)·김

  • 사송유초 / 詞訟類抄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정서류(政書類) 편자미상, 필사본, 불분권 1책(35장). 지방관이던 김백간(金伯幹)이 각종 법전에서 소송의 심리판결에 필요한 법조항을 뽑아 편찬한《詞訟類聚》를 필사한 책이다.

  • 사수 / 射手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의 병종인 삼수군 가운데 장병기인 궁시를 잡고 싸우던 군사조직. 중앙의 훈련도감 등의 삼수군 중 사수가 가장 늦게나마 편성되었다. 반면에 지방의 속오군에서는 삼수군 중 가장 손쉽게 충원할 수 있었던 사수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였다. 사수의 편제는 1대에 대

  • 사수감 / 司水監 [정치·법제/국방]

    조선 초기 군선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1392년(태조 1) 7월 문무백관의 제도를 제정할 때 군선의 건조와 수리를 관장하고 조운을 감독하기 위하여 설치된 기관이다. 관원은 정2품의 판사 2명, 종3품의 감 2명, 종4품의 소감 1명, 종5품의 승 1명과

  • 사수몽유록 / 泗水夢遊錄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한글필사본. 이 「사수몽유록」은 점차 불교와 도교에 물들어 해이해지고 있는 유도(儒道)를 바로잡기 위한 목적의식이 강하게 지배하고 있는 소설작품으로, 공자를 비롯한 역대의 유학자들이 생전에 이룩하지 못한 정치적인 이상을 몽중의

  • 사수산 / 泗水山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정평군 고산면과 영흥군 선흥면 및 평안남도 영원군 금성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747m. 낭림산맥의 남단에 있는 산으로 북쪽의 백산(白山, 1,837m)과 향로봉(香爐峰, 1,600m)을 연결하는 능선과 서쪽의 모도령(毛都嶺, 1,415m)에 이어지는 능

  • 사수색 / 司水色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에 선박과 조선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1432년(세종 14)에는 군선 건조의 중요성 강조, 전선을 관장하고 선재의 배양과 선척의 신조 수리도 담당하는 임무를 가진 사수색으로 부활되었다. 도제조 1명, 제조 2명, 별감 2명, 녹사 2명 등의 관원

  • 사스레피나무 / Eurya japonica Thunb. [과학/식물]

    차나무과 사스레피나무속에 속하는 상록 활엽 관목 또는 소교목. 전라남도, 경상남도, 제주도의 표고 1,000m 이하 산록·계곡 등에 자생하는 난대 수종이다. 잎은 가죽질로 어긋나기를 하며, 2줄로 빽빽하게 난다. 잎의 모양은 타원형 또는 달걀 모양의 긴 타원형이다. 잎

  • 사시나무 / Populus davidiana DODE. [과학/식물]

    버드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교목. 높이 20m, 지름 1m에 달하는 것도 있으나 보통은 높이 10m, 지름 30㎝에 달한다. 껍질은 회록색이고 오랫동안 평활하지만 얕게 갈라져서 흑갈색으로 된다. 소지(小枝)는 털이 없으며 회록색이고 동아(冬芽)도 털이 없으며 약간 점질

  • 사시대향제 / 四時大享祭 [정치·법제]

    종묘에서 사계절에 맞추어 지내는 큰 제사. <예기> 「왕제」에 의하면 종묘에서는 봄ㆍ여름ㆍ가을ㆍ겨울의 각 계절에 약, 체, 상, 증의 제사를 지낸다고 하였다. 이렇게 사계절에 지내는 사시제는 조상에 대한 대표적인 제향이다. 조선 시대 국가 사전에서 종묘의 사시제는 대

  • 사시풍경가 / 四時風景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필사본 『조천록(朝天錄)』에 합철되어 전하는 것과 『가사집(歌詞集)』에 수록된 것이 있다. 전체 구수(句數)는 『조천록』에 합철된 것이 2음보 1행으로 계산하여 172행이고, 『가사집』에 수록된 것은 2음보 1행으로 계산하여 130행이다. 필사

  • 사실주의 / 寫實主義 [문학/현대문학]

    경험적인 현실을 유일한 세계, 가치, 방법으로 인식하려는 문예사조. 우리나라에서 사실주의 문학은 1930년대 채만식의 <탁류(濁流)>, 박태원 <천변풍경(川邊風景)>에서 비롯되었다. 그리고 한국전쟁 전후 리얼리즘은 실존주의 및 휴머니즘과 결부되어, 당과의 연결고리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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