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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자시집 / 四無子詩集 [종교·철학/유학]
정재로의 시문집. 석인본, 발: 정문교, 정주섭, 1938. 권1에는 황룡한 쓴 서문과 300여 수의 시. 권2에는 임지로 떠난 형과 아들에게 보낸 편지 등이 수록, 기문인 「포사기」와 「중향와명」이 수록되어 있다. 부록에는 권성익이 쓴 행장‧정종노가 찬한 저자의 묘갈
사문박사 / 四門博士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국자감에 설치된 관직. 992년(성종 11)에 국립교육기관인 국자감이 설치되어 박사와 조교를 두어 교육을 담당하게 하였다. 그 중 사문학에 둔 박사를 사문박사라 하였는데 문종 때 품계를 정8품으로 하였다. 그 뒤 1362년(공민왕 11)에 국자감을 성균관으로
사문학 / 四門學 [교육/교육]
고려시대 국자감에 편제된 경사육학의 하나. 정원은 300명, 많을 때에는 600명까지 되었다. 교과과정은 국자학·대학과 같은 과정으로서 ≪효경≫·≪논어≫·≪상서≫·≪공양전≫·≪곡량전≫·≪주역≫·≪모시≫·≪주례≫·≪의례≫·≪예기≫·≪좌전≫을 정규과목으로 하였고, 산수와
사미율의 / 沙彌律儀 [종교·철학/불교]
승려의 계율에 관한 책. 명나라 주굉이 <사미십계법병위의>와 <사미위의><불설사미십계의측경> 등에서 중요한 내용을 발췌하여 편집한 책이다. 처음 승려가 된 사미가 지켜야 할 십계와 크고 작은 행동규칙을 서술한 책이다. 이 책은 우리나라 조선 중기 이후에 채택되어 여러
사미인곡 / 思美人曲 [문학/고전시가]
1588년(선조 21)정철(鄭澈)이 지은 가사. 1588년(선조 21) 정철(鄭澈)이 지은 가사. 2음보 1구로 계산하여 전체 126구이다. 음수율에서는 3·4조가 주조를 이루며, 2·4조, 3·3조, 4·4조, 5·5조, 5·3조 등도 나타난다. ≪송강집 松江集≫·≪
사미인사 / 思美人辭 [문학/한문학]
고려 말기에 정몽주(鄭夢周)가 지은 사(辭). 이 작품은 그의 문집에는 보이지 않고, 『동문선(東文選)』 제1권의 사조(辭條)에 실려 있다. 미인(美人)은 군주(君主)·군자(君子)·현인(賢人)·애인 등을 통칭하는데, 넓은 의미로는 ‘그리운 사람’이라는 뜻으로 우리말의
사미천 / 沙尾川 [지리/자연지리]
경기도 장단군(지금의 개성직할시 장풍군)의 자라봉(624m) 동쪽 기슭에서 발원하여 경기도 연천군의 임진강으로 흘러드는 하천. 길이 54㎞, 유역넓이 413.5㎢. 유역에는 중부 고생대의 자갈암·천매암·점판암 등이 분포되어 있으며, 하천에는 두무천·월고천·와룡천 등을
사민편지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지리류(地理類) 헐벗(미국)저, 신연할자본, 불분권 1책(161장). 육영공원 교사인 미국인 선교사 헐버트가 1889년(고종 26)에 한글로 지은 세계지리서이다.
사바찐 / A. И. Серелин Сабатин [정치·법제/외교]
1860-1921. 러시아 건축가. 경복궁 관문각 공사 지휘감독. 을미사변 목격. 상해에 머물면서 건축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한 사바찐은 1883년 9월 인천을 통해서 입국했고 '영조교사'라는 직명으로 한국정부와 고용 약정을 체결하였다. 1884년 사바찐은 인천해관원 소속
사발 / 沙鉢 [생활]
국이나 밥을 담는 사기 그릇. 사발의 크기에 따라 대사발, 중사발, 상대사발, 상사발 등으로 구분하고, 당은 사발의 원산지를 나타낸다. 또 차는 그릇의 주요 쓰임새 따른 구분이며, 평은 사발의 모양이 오목하지 않고 평평한 사발을 가리킨다. 이 밖에 백과 채문 등이 있
사방불신앙 / 四方佛信仰 [종교·철학/불교]
불교 신앙 형태의 하나. 동서남북의 사방위에 각각의 부처를 배당하고 신봉하는 신앙이다. 주로 신라에서 성행하여 신라의 유물, 유적에 상당수의 사방불이 남아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삼국유사>에 나오는 <사불산>에 관한 언급이 사방불에 관한 가장 오래된 기록이다. 현존하는
사방탁자 / 四方卓子 [예술·체육/공예]
사방이 트여 있는 다층의 탁자. 방형의 네 기둥과 층널로만 구성되어 있으며, 사방이 트여 있어 시각적으로 시원하고 유형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될 수 있다.밑부분의 층널 한 단을 수납장으로 만들거나 혹은 수납장 위에 두 개의 서랍을 곁들이는 경우도 있으며, 2·3층의 층널
사백 / 司伯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후기 예문춘추관의 정3품 관직. 1308년(충선왕 복위) 한림원의 후신인 문한서와 사관을 합쳐 예문춘추관으로 개편할 때 문한서의 사학을 사백으로 고쳤다. 정원은 2인이며 모두 겸관이었다. 1311년 제학으로 개칭되었고, 이후 학사, 제학으로 여러 차례 고쳐지다가
사범학교 / 師範學校 [교육/교육]
개화기 이후부터 1960년대 초까지 설치되었던 초등교원 양성기관. 1895년 4월 교사양성을 목적으로 '한성사범학교관제'가 제정공포되었다. 우리 나라 최초의 근대식 학교법규이다. 1911년에 일제는 '조선교육령'을 반포하여 사범학교를 폐지, 관립고등보통학교에 1년제 사
사법어언해 / 四法語諺解 [언어/언어/문자]
법어 4편에 한글로 구결을 단 언해서. 4편의 법어는 환산정응선사시몽산법어(皖山正凝禪師示蒙山法語)·동산숭장주송자행각법어(東山崇藏主送子行脚法語)·몽산화상시중(蒙山和尙示衆)·고담화상법어(古潭和尙法語)이다. 권두에 ‘혜각존자역결(慧覺尊者譯訣)’이라 되어 있으므로 구결과 번역
사변록 / 思辨錄 [종교·철학/유학]
박세당이 ≪대학≫·≪중용≫·≪논어≫·≪맹자≫·≪상서≫·≪시경≫을 주해한 책. 14책. 1책 ≪대학≫, 2책 ≪중용≫, 3책 ≪논어≫, 4·5책 ≪맹자≫, 6∼9책 ≪상서≫, 10∼14책 ≪시경≫ 등에 관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이 중에서 가장 주력한 것은 사서에 관한
사병 / 司兵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군사의 일을 맡아보던 향리의 관사. 983년(성종 2) 주·부·군·현의 이직을 개정할 때 처음으로 기록에 보인다. 사병은 병부를 고친 이름으로, 이같이 지방세력이 성종 이전에 중앙관아의 관명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이 지방에서 독립적 세력을 유
사복시 / 司僕寺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의 여마·구목 및 목장에 관한 일을 관장하기 위해 설치되었던 관서. 1392년(태조 1) 고려 제도에 따라 사복시를 설치하고 수레·말·마구·목축 등을 관장하였다. 그 뒤 1405년(태종 5)에 병조의 속아문이 되고, ≪경국대전≫의 완성으로 정3품 아문의 관청으
사복홀 / 沙伏忽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안성지역의 옛 지명. 신라 경덕왕 때 적성(赤城)으로 고쳐 백성군(白城郡)의 영현으로 삼았고, 고려 태조 때 양성(陽城)으로 고치었다. 사복홀의 뜻은 사(沙)가 ‘새’의 뜻이고, 복(伏)이 ‘밝’의 뜻이 되어 새밝골 또는 새밝성이 된다.
사본 / 賜本 [사회/가족]
임금이 내린 성씨의 본관 또는 성씨의 본관을 임금이 하사하는 행위를 가리키는 역사용어. 우리 고유의 씨족명칭은 원시시대부터 있었던 것으로 생각되지만, 오늘날 우리의 중국식 성씨는 한자가 들어온 삼국시대 이후부터이다. 삼국시대는 이미 신분제사회였고, 성씨는 처음에는 상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