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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시 / 司䆃寺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궁중의 미곡과 장 등의 물건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1392년(태조 1) 7월에 요물고를 설치하였다. 1401년(태종 1) 7월에 공정고(供正庫)로 개칭, 1422년(세종 4) 9월에 다시 도관서(䆃官署), 1460년(세조 6) 5월 도관서 혁파
사도진 / 蛇渡鎭 [지리/자연지리]
전라도 흥양현(興陽縣)에 있던 수군의 거진. 『신증동국여지승람』 권 40 흥양현(興陽縣) 관방조(關防條)에 “蛇渡鎭 在縣東四十三里 有左道水軍僉節制使營 所管 會寧浦 達梁 呂島 馬島 鹿島 鉢浦 突山浦”라 하였다.
사도하자전투 / 四道河子戰鬪 [역사/근대사]
1933년 4월 한·중연합군이 일·만연합군을 격파한 전투. 1933년 4월 연합군의 군세가 증강되어 일본군과 만주군의 연합 부대는 사도하자를 공격하였다. 이때 한·중연합군은 이 기회에 일·만군을 섬멸할 계획을 세우고 전군을 4개 부대로 편성하였다. 제1로군은 소수 정예
사돈 / 査頓 [사회/가족]
남녀 두 사람의 혼인으로 발생하는 인척관계 또는 이런 관계에 있는 사람들끼리 상대편의 친척을 일컫는 호칭. 이 용어는 친족원 중의 한 사람의 혼인으로 나와 인척관계에 들어온 사람을 지칭하거나 그런 관계를 말하는 것이지만, 간단히 말할 때에는 혼인한 두 집의 어버이끼리
사동화 / 斯同火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칠곡지역의 옛 지명. 뒤에 수동(壽同)으로 고치어 성산군(星山郡)의 영현으로 삼았다가 경덕왕 때 인동(仁同)으로 고치었다. 사동화의 지명 유래는 부족장(部族長)이 있었던 대읍(大邑)에서 나왔다. 지금의 가산면·석정면 지역으로 추정된다.
사또놀이 [문학/구비문학]
황해도 지역의 만수대탁(택)굿과 대동굿에서 연희되는 무당굿놀이. 늙은 신과 젊은 신의 교체 의례가 극화되어 있다. 만수대탁굿은 단골과 제자를 많이 둔 큰무당이 평생에 세 번밖에 할 수 없는 굿이다. 「사또놀이」는 만수대탁굿의 가장 중요한 거리로서 ‘헌 만신 나가고 새
사라오름 / 사라오름 [지리/자연지리]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리(한라산)에 위치한 명승. 사라오름은 한라산 정상에서 동북쪽으로 뻗어 내린 사면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성판악 등산로로 접근이 가능하다. 오름의 정상부는 분화구를 형성하고 있으며, 분화구 내에는 둘레 약 250m 크기의 호수에 물이 고여 습원을
사랑방손님과어머니 [예술·체육/영화]
신상옥(申相玉) 감독의 영화. 신상옥(申相玉) 감독의 영화. 1961년 공개된 신상옥의 대표작인 이 영화는 <열녀문 烈女門>(1962)·<벙어리 삼룡>(1964)과 더불어 한국의 전통적인 여인상을 아름답게 그리면서 그 속에 담겨진 한국의 보수적인 윤리를 비판적으로 되새
사령문 / 四靈文 [예술·체육/공예]
용·기린·봉황·거북의 넷을 함께 나타낸 장식무늬. 이들은 성인(聖人)이 출현하거나 어떤 길조가 있을 때 나타난다는 사령수(四靈獸)로, 불교에서는 사천왕(四天王)의 한 종류로 되어 있다. 기린은 살아 있는 풀을 밟지 않고 생물을 먹지 않는 어진 짐승으로 사슴의 몸, 소의
사례 / 四禮 [사회/가족]
유교적 원리에 바탕을 둔 관례·혼례·상례·제례 등의 네 가지 의례. 관혼상제(冠婚喪祭) 또는 가례(家禮)라고도 한다. 이와 같은 의례를 인류학이나 민속학에서는 통과의례(通過儀禮) 또는 통과제의(通過祭儀)라고도 한다. 내용을 더욱 한정시켜 평생의례(平生儀禮)라고 한다.
사례고증 / 四禮考證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안진석이 사례를 고증한 편서. 1933년 안진석의 7대손 안재극 등이 보완하여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소락의 서문과 1725년(영조 1) 편자의 형인 호군 안기석이 쓴 서문·인용서목록·범례가 있고, 권말에 권상규와 안재극의 발문이 있다. 5권 2책. 석
사례절략 / 四禮節略 [사회/가족]
이재(李縡)의 『사례편람(四禮便覽)』을 축소시킨 예서(禮書). 관혼상제례에 대하여는 『사례편람』을 초록하면서 개장례(改葬禮)를 붙이고 있으며, 우리나라 여러 학자들의 예설을 덧붙이기도 하였다. 엮은이가 불확실하지만 『사례편람』의 일상행용을 위한 간단한 초록으로 보면
사례정변 / 四禮正變 [사회/가족]
조선 후기의 학자 김경유(金景游)가 사례의 발달과정을 편술한 예서. 14권 7책. 인본(印本). 1836년(헌종 2) 편저자 김경유의 손자인 김형로(金衡魯)가 이를 간행하였으나 그 목판(木板)이 화재로 소각되어 널리 보급되지 못하였다. 그 뒤 김영수(金盈洙)가 이를 다
사례집의 / 四禮集儀 [사회/가족]
1922년 박문호(朴文鎬)가 편집, 간행한 사례관계의 예서. 10권 5책. 인본(印本). 관례(冠禮)·혼례(婚禮)·상례(喪禮)·장례(葬禮)를 두 책으로 삼고, 제례(祭禮)는 모두 의례(儀禮)로 보아서 우제의(虞祭儀)·소상의(小祥儀)·길제의(吉祭儀)·묘제의(墓祭儀) 등과
사례찬설 / 四禮贊說 [사회/가족]
조선 숙종 때의 학자인 이혁(李爀)이 찬술한 사례관계의 예서. 8권 4책. 주자본(鑄字本). 이혁은 예론에 특히 밝아서 당시에도 이름이 있었다. 이혁은 흥선대원군 이하응(李昰應)의 5대조에 해당되기 때문에 1867년(고종 4) 당시의 주자(鑄字)로 간행되었다. 이하응이
사례편람 / 四禮便覽 [종교·철학/유학]
조선 숙종 때 유학자 이재가 편저한 예서. <주자가례>를 중심으로 변례를 첨가하였다. 8권 4책으로 되어 있다. 목차는 크게 권1은 관례, 권2는 혼례, 권3은 상례, 권4는 제례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각 개인이 자신의 물력에 맞게 이 예전의 정칙을 시행할 것을 강
사례훈몽 / 四禮訓蒙 [사회/가족]
조선 중기의 문신 이항복(李恒福)이 저술한 사례의 정신적인 계몽서. 1권 1책. 목판본. 고례(古禮)의 정신적인 근원인 『예기(禮記)』에서 사례(四禮)에 관한 여러 요긴한 항목과 술어 및 적절한 구절을 뽑고, 이언적(李彦迪)의 『봉선잡의(奉先雜儀)』를 많이 참고하여,
사록 / 司錄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의정부의 정8품 관직. 정원은 2인이다. 상위의 사인(정4품) 및 검상(정5품)과 함께 실무를 담당하였다. 1400년(정종 2) 4월 도평의사사가 의정부로 개편되면서 녹관이 되고, 1414년(태종 14) 4월 6조직계제로 의정부 기능 축소와 검상조례사가 혁파
사룡 / 蛇龍 [문학/고전시가]
고려 충렬왕 때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요. 궁중악장 중 속악의 하나이다. 『고려사』 권71 악지(樂志) 속악조와 권125 열전(列傳) 38 간신 오잠(吳潛)조에 5언절구의 한시 형태로 ‘신성(新聲)’이라 하여 수록하였다. 「사룡」은 한역시가 아니라 전승민요를 한시 형태
사류박해 / 事類博解 [언어/언어/문자]
심노순(沈老淳)의 외할아버지 이공(李公)이 후학들을 인도하기 위하여 편찬한 유서(類書). 2권 1책. 필사본. 1855년(철종 6)에 김병규(金炳圭)가 그 아들의 친구인 심노순에게서 빌어 베껴 쓴 것이 전한다. 『재물보(才物譜)』·『몽유편(蒙喩篇)』 등과 비슷한 어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