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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두칠성과 단명소년 / 北斗七星─短命少年 [문학/구비문학]

    얼마 살지 못할 팔자를 타고난 소년이 북두칠성에게 빌어서, 그 덕택으로 오래 살게 되었다는 내용의 설화. 신이담(神異譚)에 속하며, ‘남두칠성과 단명소년’이라고도 한다. 중국 진(晉)나라 때 간보(干寶)의 『수신기(搜神記)』 권1에 관로(管輅)의 이야기로 실려 있으며,

  • 북률동척농장소작쟁의 / 北栗東拓農場小作爭議 [역사/근대사]

    1924년-1925년까지 황해도 재령군 북률동척농장의 소작농민들이 지주인 동양척식주식회사를 상대로 전개한 소작농민항쟁. 동양척식주식회사는 1924년 봄부터 일본인의 이상촌을 건설할 목적으로 한국 소작농민의 소작지를 박탈하여 일본인 이주민에게 주었다. 그리고 모범농장을

  • 북명산 / 北溟山 [지리/인문지리]

    함경남도 원산시와 덕원군에 있었다고 추측되는 산. 『삼국사기』에는 북명(北溟)의 지명이 두 번 나온다. 신라의 남해왕 때 북명인(北溟人)이 밭을 갈다가 예나라 왕의 인(印)을 얻어 왕에게 바쳤다는 기록과, 고구려 대무신왕 때 괴유(怪由)의 병이 위독하여 왕이 친히 가서

  • 북미실업주식회사 / 北美實業株式會社 [경제·산업/산업]

    1912년 재미한인들이 설립·운영한 실업주식회사. 북미실업주식회사는 1912년 1월 김인수, 송종익, 김종혁, 조성환, 김기만, 정원도, 임준기, 손양선, 강번, 안창호를 발기인으로 하여 출범하였다. 자본금 총액 45,000달러로, 매주 300달러로 150주로 예정하고

  • 북병영 / 北兵營 [정치·법제/국방]

    조선시대 함경도 경성에 설치되었던 병마절도사의 진영. 1400년(정종 2)에 함경도병마절도영으로 개설되었다가, 1467년(세조 13) 북청(北靑)에 남병영이 설치되면서 북도병마절도영으로 개칭되고 관할구역을 남병영과 분담하게 되었다. 북병영은 조선 초기 6진개척의 보루

  • 북산 / 北山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장진군 중남면과 장진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2,070m. 장진강과 부전강 사이에 해당되는 부전고원의 남단부에 있는 고봉으로 북동쪽에 맹산(孟山, 1,916m), 동쪽에 고대산(高大山, 1,768m), 남동쪽에 오봉(五峰, 2,004m)이 솟아 있고, 서쪽은

  • 북산서원 / 北山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군위군 군위읍 대북리에 있는 서원. 1846년(헌종 12)에 장해빈(張海濱, 1547∼1657)을 제향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이다. 처음에 ‘경화사(景華祠)’라는 사우를 건립하여 위패를 모시다가 1868년(고종 5)에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 195

  • 북새곡 / 北塞曲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에 구강(具康)이 지은 가사집. 단권(107장). 필사본. 이 책에 실려 있는 작품을 연대순으로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 「황계별곡(黃溪別曲)」(18세)·「희주가(喜酒歌)」(22세)·「동호별곡(東湖別曲)」(24세)·「제석탄(除夕嘆)」(36세)·「등등가(燈燈歌)

  • 북새잡요 / 北塞雜謠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홍양호(洪良浩)가 지은 한시. 북쪽 변방의 풍물을 노래한 모두 62수의 시로, 『이계집(耳溪集)』 권1에 실려 있다. 제목에서 요(謠)라고 밝힌대로 시형(詩型)은 일정하지 않고, 4·5·6·7언이 섞여 있다. 지은이는 의주·홍주·경흥부사와 평안감사 등의 외

  • 북선상업은행 / 北鮮商業銀行 [역사/근대사]

    1918년 함흥에 설립된 민족계 은행. 김승환을 필두로 하는 함경남도지방의 유명실업인과 지주계층 인사들이 중심이 되어 1918년 6월에 설립하였다. 원산이 일본상인에 의해 개항된 뒤 일본상인들이 대거 진출해 이 곳을 ‘북선 제일의 일인 이주지’로 개발하고자 하려는 데에

  • 북선항로 / 北線航路 [경제·산업/교통]

    고려시대 중국과 통하던 항로. 고려 때 중국과 통하는 항로는 예성강에서 서해를 건너 산둥반도의 등주 또는 밀주에 이르는 북선항로가 있었고, 또 다른 하나는 예성강에서 떠나 한반도 서해안의 자연도(인천)·마도(해미)·고군산·죽도·흑산도를 거쳐 서남쪽으로 바다를 건너 중국

  • 북송연의 / 北宋演義 [문학/고전산문]

    중국소설 『북송지전(北宋志傳)』의 번역본. 『북송지전』은 전체 50회로 구성된 장회소설(章回小說)이다. 저자는 명(明)의 웅대목(熊大木, 1506∼1578)이다. 『북송연의』의 조선 전래 시기는 18세기 말에 편찬된 『오주연문전장산고』의 기록을 통하여 확인된다.『북송연

  • 북수백산 / 北水白山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풍산군 웅이면에 있는 산. 높이 2,522m. 개마고원의 중앙부에 위치한 부전령산맥 중의 산으로 백두산(白頭山, 2,744m)·관모봉(冠帽峰, 2,541m)에 이어 우리 나라에서 세 번째로 높은 산이다. 북부의 백산(白山, 2,476m)과 남쪽의 북수산(北水山

  • 북수산 / 北水山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풍산군 웅이면과 신흥군 동상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2,347m. 개마고원 중앙에서 남북방향으로 이어져 있는 차일봉(遮日峯, 2,506m), 북수백산(北水白山, 2,522m)에 연이어 있으며 부전호(赴戰湖)의 동쪽에 있다. 주변에는 2,000m 안팎의 준령들

  • 북악산 / 北岳山 [지리/자연지리]

    서울특별시 종로구 팔판동·삼청동·부암동·청운동·궁정동과 성북구 성북동에 걸쳐 있는 산. 북악산은 높이 342m의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서울의 주산(主山)이다. 서쪽의 인왕산(仁王山, 338m), 남쪽의 남산(南山, 262m), 동쪽의 낙산(駱山, 125m)과 함께 서울의

  • 북여요선 / 北輿要選 [지리/인문지리]

    1903년 김노규가 백두산정계비와 청나라와의 국경 문제, 간도의 영유권 문제에 관하여 서술한 지리서. 상권은 백두고적고(白頭古蹟攷)·백두구강고(白頭舊疆攷)·백두도본고(白頭圖本攷)·백두비기고(白頭碑記攷) 등으로 되어 있고, 하권은 탐계공문고(探界公文攷)·감계공문고(勘界公

  • 북인보 / 北人譜 [언론·출판]

    저자 김복휴(1724-1790). 필사본. 1책. 책의 구성은 1책 102장이다. <북인보>의 내용은 전반부에는 북인(소북) 주요 가문의 가계가 필사되어 있고, 후반부에는 이 책의 편찬, 필사자인 김복휴 자신의 가문인 청풍김씨 가계가 필사되어 있다.

  • 북정가 / 北征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영조 때 이용(李溶)이 지은 관북지방 기행가사. 필사본. 2음보 1구로 헤아려 모두 260구이다. 형식은 주로 3·4조의 연속이며, 자수율(字數律)의 율격이 잘 다듬어진 수작이다. 한시문집(漢詩文集)인 『적의(適宜)』에 실려 전한다. 작자는 일찍이 무부(武夫)가

  • 북제주군 / 北濟州郡 [지리/인문지리]

    제주특별자치도 북부에 위치했던 군으로 2006년 제주시에 통합된 행정구역. 동쪽·서쪽·북쪽은 바다에 면해 있으며, 남쪽은 서귀포시와 접하고 있다. 동경 126°08′∼126°58′, 북위 33°16′∼34°00′에 위치한다. 면적은 722.42㎢이다. 인구는 9만 77

  • 북제주월령리주거지 / 北濟州月令里住居址 [역사/선사시대사]

    제주도 북제주군 한림읍 월령리 한들굴에 있는 신석기시대의 동굴집터 유적. 한들굴은 해안에서 내륙으로 1.5㎞ 정도 들어간 구릉 상에 형성된 용암동굴로 유적은 입구로부터 25m 안쪽까지이다. 동굴의 전체 길이는 1.4㎞이고, 입구의 천장 높이는 5m, 너비는 16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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