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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치가사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부녀자 교훈서. 1책. 필사본. 이 책은 「치가사」·「회심곡(回心曲)」·「언간록(諺簡錄)」의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치가사」는 한 여인이 겪은 치가의 과정을 상술하는 전반부와 출가하는 딸에게 치가의 도리를 훈계하는 후반부로 구분해 볼 수 있다.
부장 / 部將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오위나 포도청 등에 속해 있던 무관직. 오위의 부장은 정원이 25인이다. 부장은 각기 자기의 소속부의 병종을 이끌고 입직·행순·시위 등의 책임을 졌으며, 전투훈련 등에도 각 부의 병종을 지휘, 감독하였다. ≪속대전≫에 법제화된 이후 좌·우 포도청에도 각각 부
부장품 / 副葬品 [예술·체육/공예]
무덤 안에 시체를 안치할 때 함께 넣어 매장하는 물품. 중국에서는 ‘수장품(隨葬品)’, 일본에서는 ‘부장품’이라고 하는데, 우리 나라에서는 일반적으로 유물·매장유물·부장품 등 여러 가지 용어로 불리고 있다.그러므로 무덤 내외에 고정으로 시설한 것들, 예를 들면 즙석(葺
부적 / 符籍 [종교·철학]
재앙을 방지하고 귀신을 쫓기 위해 사용하는 것. 부적의 재료는 종이, 돌, 나무, 청동, 바가지, 대나무 등이다. 이 중에서 종이로 만든 부적이 가장 많이 쓰인다. 부적의 그림은 용, 호랑이, 독수리 등의 동물과, 해, 달, 별 등이 많으며, 주문으로는 범어 가운데 옴
부전강 / 赴戰江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신흥군 동상면에 있는 고대산(高大山, 1,768m)에서 발원하여 북쪽으로 개마고원의 중앙을 흘러 장진군 동하북면에서 압록강의 지류인 장진강으로 흘러드는 강. 길이 121㎞. 수원지인 부전령산맥은 단층산맥으로, 동해 사면은 단층애(斷層崖)로서 1,000m 이상의
부전강수력발전소 / 赴戰江水力發電所 [경제·산업/산업]
함경남도 신흥군에 있는 유역변경 계단식 수력발전소. 설비용량 26만 2,000㎾이며, 6개의 발전소로 나뉘어 있다. 제1발전소는 신흥군 성흥리에 있으며 발전용량은 12만 9,600㎾이고, 제2발전소는 송하리에 있으며 발전용량 4만 6,000㎾, 제3발전소는 동흥리에 있
부전고원 / 赴戰高原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장진군·신흥군에 걸쳐 있는 고원. 개마고원의 서부를 이루는 평균 1,200m 가량의 파랑상의 고원이다. 서쪽은 낭림산맥(狼林山脈), 동쪽은 부전호(赴戰湖)의 동쪽에 솟은 두운봉(頭雲峰, 2,487m)·북수백산(北水白山, 2,522m)·백산(白山, 2,379m)
부전령 / 赴戰嶺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신흥군 영고면과 동상면 사이에 있는 고개. 높이 1,445m. 부전령산맥의 백역산(白亦山, 1,856m)과 백암산(白巖山, 1,741m)간의 안부(鞍部)에 위치하고 있다. 남북방향의 고개로 남쪽 사면은 동해로 흘러드는 성천강의 상류계곡에 이어지며, 북쪽 사면은
부전령산맥 / 赴戰嶺山脈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의 동해안 가까이를 따라 동북동에서 서남서 방향으로 뻗어 있는 산맥. 마천령산맥에서 함경산맥과 연결되는 산맥이다. 함경산맥과 함께 지괴운동을 수반한 융기운동에 의하여 생성된 것으로 성인상 태백산맥과 같다. 종래 이들 산맥은 묘향산맥의 연장이라고 하였으며 또한 랴
부전성 / 副典聲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장악원에서 음악에 관한 업무를 맡았던 잡직의 하나. 임시로 채용된 체아직 녹관이었으므로 장악원이 매년 네 차례 추천서를 이조에 보고하여 사령서를 받았다. 성종 때 처음 보이고, 품계는 종9품이었다. 모두 23인으로 악생 6인, 아공 12인, 관현맹인 4인으로
부전수 / 副典需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내수사의 종6품 관직. 정원은 1인이다. 내수사는 왕실 직영의 토지·노비 기타 재산을 관리하던 관서로서 정직으로는 정5품인 전수와 부전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무록관인 별좌·별제와 서로 바꾸어 가며 임명되었다. 1466년(세조 12) 관제경정 때 종전의 내수소
부전악 / 副典樂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장악원에서 음악에 관한 업무를 맡았던 잡직의 하나. 1409년(태종 9)에 처음 생겼고, 전악서와 아악서에 1인씩 배속되었다. 당시의 품계는 종6품의 조성랑이었다. 그 뒤 성종 때에는 장악원에 2인이 배속되었고 품계는 같았다. 임무는 정6품의 전악을 보좌하면
부전율 / 副典律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장악원에서 음악에 관한 업무를 맡았던 잡직의 하나. 1409년(태종 9)에 처음 생겼으며 전악서에 5인, 아악서에 3인이 배속되었다. 당시의 품계는 종8품의 조협랑이었다. 그 뒤 성종 때에는 장악원에 2인이 배속되었고, 품계는 종7품이 되었다. 임무는 정6품
부전음 / 副典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장악원에서 음악에 관한 업무를 맡았던 잡직의 하나. 성종 때 처음 보이고, 품계는 종8품이었다. 모두 4인으로 악생 1인, 아공 3인으로 구성되었다. 실제의 음악을 담당한 것으로 여겨지는데, 이 인원은 영조 때에도 같았다.
부전호 / 赴戰湖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신흥군 동상면에 있는 인공호수. 호수면적 약 22㎢, 만수시 주위둘레 76㎞, 총 저수량 6억 3940만㎥. 고원 남부의 부전령(赴戰嶺)에서 발원하여 고원상을 북류하는 부전강의 계곡을 신흥군 동상면의 한대리에서 막아 댐을 축조하여 저수한 호수이다. 1926년
부정 / 副正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의 종친부·사복시·훈련원 등을 비롯하여 많은 관아에 설치된 종3품 관직. 종3품직으로 태종(太宗) 14년 1월 관제개정때에 종래의 소감(少監)이 부정(副正)으로 개칭되었으며, 종친부의 부정(副正)은 세조(世祖) 3년 7월 종실의 직질이 제정될 때 종3품직으로
부정극어 / 否定極語 [언어/언어/문자]
부정 문맥에서만 쓰일 수 있는 부정 자질을 가진 극성어. 부정문은 부정극어를 허가(통제/확인)할 수 있는 부정어를 갖고 있는 문장이다. 부정극어를 허가할 수 있는 부정어는 ‘부인하다, 불행하다, 비인간적, 무정하다, 몰인정하다’ 등과 같은 ‘어휘적 부정어’와 ‘아니-,
부정법 / 否定法 [언어/언어/문자]
문장이나 문장의 어떤 성분을 부정하여 말하는 문장 구성의 한 방법. 부정에는 ‘아니, 못’과 같은 부정소(否定素)를 이용하는 방법과 ‘비현실적, 불이익, 무관계, 미성년, 몰취미’ 등과 같이 부정접두사 ‘비(非)·, 불(不)·, 무(無)·, 미(未)·, 몰(沒)·’ 등
부정자 / 副正字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승문원·교서관의 종9품 관직. 정원은 각각 2인이다. 승문원의 부정자는 1411년(태종 11) 종래의 문서응봉사를 승문원으로 개편하면서 처음 1인, 1466년(세조 12) 관제경정 때 2인으로 증치하여 ≪경국대전≫에 그대로 직제화되었다. 종9품 정자와 함께
부정회귀 / 不正回歸 [언어/언어/문자]
옳지 않다고 생각되는 어형을 올바르다고 생각되는 것으로 되돌리기 위하여 오히려 바른 어형까지 잘못 고쳐버리는 것. 주로 우월한 방언에 대하여 그렇지 못한 지역 및 사회방언의 사용자가 말을 고상하게 하려는 의도나 방언적·비속어적(卑俗語的)인 냄새가 있는 말을 지나치게 바




